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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태껏 읽은 책 중 가장 감명 깊은 책
"내가 여태껏 읽은 책 중 가장 감명 깊은 책" 내용보기
난 오래전부터 Yes24의 Platinum 회원으로 엄청난 독서광이지만 단 한번도 리뷰를 써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종교나 깨달음 관련 내가 읽었던 수십권의 책중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이런 책이 한국인에 의해서 쓰여졌다는게 자랑스러울 정도다. 내가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책들중 이 책보다 더 큰 감명을 준 책은 없었다. 이 책을 수십명에게 선물을 했고, 이번에 또 누군가에 선물
"내가 여태껏 읽은 책 중 가장 감명 깊은 책" 내용보기
난 오래전부터 Yes24의 Platinum 회원으로 엄청난 독서광이지만 단 한번도 리뷰를 써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종교나 깨달음 관련 내가 읽었던 수십권의 책중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이런 책이 한국인에 의해서 쓰여졌다는게 자랑스러울 정도다. 내가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책들중 이 책보다 더 큰 감명을 준 책은 없었다. 이 책을 수십명에게 선물을 했고, 이번에 또 누군가에 선물하려 구매하다 이 글을 남기게 되었다. 절대 강추!!! P.S.: 종교, 깨달음, 인생에 대해서 깊은 사색이나 고민없이 사는 사람에게는 그저 그런 책일 수 있슴.
m******g 2004.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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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신이 육신으로 나타나 겪는 하나의 경험이다.
"나란 신이 육신으로 나타나 겪는 하나의 경험이다." 내용보기
분명한 것은 여긴엔 더이상 미혹이 없다. 모든 성인들이 걷고자 했던 바로 그 길이 제시되어 있다. 이 길을 걸어본 자는 안다. 더는 궁금한 것이 없다. 수십생을 윤회한 `번뇌의 끝'이다.생각하면 기막힌 일이다. 어쩌다 인간은 여기까지 오게되고 Ego는 이다지도 견고하게 겹겹이 붙어 있는지....없는 자는 없는대로 고통이고 있는 자는 있는대로 지옥이다. 많은 이가 참삶과 참나를 알
"나란 신이 육신으로 나타나 겪는 하나의 경험이다." 내용보기
분명한 것은 여긴엔 더이상 미혹이 없다. 모든 성인들이 걷고자 했던 바로 그 길이 제시되어 있다. 이 길을 걸어본 자는 안다. 더는 궁금한 것이 없다. 수십생을 윤회한 `번뇌의 끝'이다.생각하면 기막힌 일이다. 어쩌다 인간은 여기까지 오게되고 Ego는 이다지도 견고하게 겹겹이 붙어 있는지....없는 자는 없는대로 고통이고 있는 자는 있는대로 지옥이다. 많은 이가 참삶과 참나를 알고 싶어 무수한 종교와 명상법과 책을 찾아 다니나 `참 나'를 알기는 힘이 들고 요행히 일별하더라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기 힘들며 알더라도 `그 자체로 거듭나기'는 요원한 일이다.이 책은 그대에게 출구를 보여줄 것이다. 출구를 향해 걸어 나가는 것은 그대의 선택이다.

[인상깊은구절]
견성만으로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 구경을 한 번 했다고 서울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서울에 머무르면서 서울에 살아야 비로소 서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깨달음이란 단순히 見性 차원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진리와 합일하여 하나가 되는 合性이 되어야 합니다.
j*******3 2002.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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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없다.'
"'깨달음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마음수련원이라는 곳의 이론체계를 설명하려는 듯 하다. 좋은 말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도 그럴것이 기독교, 불교, 도교의 사상들을 적절히 발췌하여 종교의 색채를 배제하고 나름대로의 체계를 만들었다. 그 정도를 접하는 것 만으로도 읽을 가치는 있는 듯 하다. 읽고 10%정도 만이라도 깨우치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 것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일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궁극
"'깨달음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마음수련원이라는 곳의 이론체계를 설명하려는 듯 하다. 좋은 말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도 그럴것이 기독교, 불교, 도교의 사상들을 적절히 발췌하여 종교의 색채를 배제하고 나름대로의 체계를 만들었다. 그 정도를 접하는 것 만으로도 읽을 가치는 있는 듯 하다. 읽고 10%정도 만이라도 깨우치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 것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일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궁극적인 깨우침에 이르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잘못된 깨우침이나 스스로 깨우쳤다고 착각하며 사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속세의 '에고'로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우(憂)'의 뒷맛을 남긴다.
k***7 2002.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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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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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 책은 마음수련에 대해서 수많은 오해와 편견들을 없애고, 아직도 삶과 인생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쓴 책입니다. 저는 마음수련원에서 수련하고 있지만, 전에 가야산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나서 참 이론적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이었죠.~! 그리고 마음좀 정리할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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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 책은 마음수련에 대해서 수많은 오해와 편견들을 없애고, 아직도 삶과 인생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쓴 책입니다. 저는 마음수련원에서 수련하고 있지만, 전에 가야산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나서 참 이론적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지식에 대한 고정관념이었죠.~! 그리고 마음좀 정리할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거기서 알았습니다. 우리가 이 책에 대해서 수련법이 한계가 있다고 하는 것은 이 책은 단순히 마음수련이라는 집 문앞에 인도하고자 하는 길안내서일뿐 직접 깨닫는 것은 나의 마음과 몸으로 해야함을 말이죠. 그래서 나름데로 왜 자세히 소개를 안했을까 할수있습니다. 먼저 이론적으로 정리하고 결국은 내가 변해야 할것 같군요. 저는 지금까지 28년을 살아왔지만, 일주일동안의 수련으로 그 모든것들이 정리되고, 이제는 순리데로 살아감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 모든 공부를 마치고자 합니다. 이 책은 현대인들의 지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뿐이며, 내것으로 만드는 것은 직접 느껴보시기바랍니다. 또 안내서로써 적절할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불교에서는 이 현상계가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면 중생의 업(業) 때문에 생겼다고 하고, 그러면 그 업은 또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면 무명(無明) 때문에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그 무명은 어떻게 생겼는가 하고 물어보면 '홀연히' 생겨났다고 합니다. 즉 원래 완전한 불성(佛性) 자리에서 갑자기, 그리고 홀연히 모순과 잘못이 생겨났다는 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불설(佛說) 일체가 방편이라 하여도 이것은 중생들이 이해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한치도 잘못될 수 없는 완전함 속에서 불완전함이 나왔다'는 모순된 얘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도를 닦아 불성자리를 찾아서 부처가 된다 하더라도, 언제 다시 '홀연히' 무명이 생겨날지 모르니 도는 닦으나 마나라는 논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 가설(假說)은 그다지 훌륭한 이론이 아닙니다
YES마니아 : 로얄 w******r 200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