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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인 재미있는 책...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인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평소 회계관련 기본지식을 탄탄하게 쌓으려는 열망때문에 3박4일 예비군 동원훈련 갈때 이 책 한권만 달랑 들고 갔다.. 예전에 친구로부터 증여? 받았지만 오래도록 읽지 않고 방치해뒀었기 때문이다. 입소하며 대기할때 읽기 시작해서 3박 4일 훈련받는동안 내무반에서의 대기시간들을 이용해 다 읽어버렸다.. 기존의 딱딱하고 열거식으로만 되어있던 "교재(!)"에 비해서 이 책은 독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인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평소 회계관련 기본지식을 탄탄하게 쌓으려는 열망때문에 3박4일 예비군 동원훈련 갈때 이 책 한권만 달랑 들고 갔다.. 예전에 친구로부터 증여? 받았지만 오래도록 읽지 않고 방치해뒀었기 때문이다. 입소하며 대기할때 읽기 시작해서 3박 4일 훈련받는동안 내무반에서의 대기시간들을 이용해 다 읽어버렸다.. 기존의 딱딱하고 열거식으로만 되어있던 "교재(!)"에 비해서 이 책은 독자를 바로 앞에 두고 '어떻게 설명해야지 가장 재밌고, 알아듣기 쉬울까?'를 고민해가면서 쓴 흔적이 역력한 "이야기 책(!)"이었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회계에 대해서 친근감을 가지게 되었고, 마음을 열고 더욱더 깊이 친해지고 싶은 기분이 들게 했다고나 할까? 이 책을 다 읽자마자 난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그땐 인터넷서점을 안썼다..^^;), '기본편'마저 구입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더군다나 이후에 주식이나 금융에 관한 읽을 책들 을 고를때도 이야기식으로 되어있나를 우선적으로 볼 정도로 어쩌면 이 책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분야에 대한 접근법까지 나에게 일깨워준것 같다.. 회계의 그 깊고 방대한 내용을 샅샅이 훑는 책은 아니지만, 만약 회계에 거리감을 느끼는 일반인이라면 기본편과 이 실전이해편을 같이 사서 차례로 독파한다면 회계에 대한 친근감과 함께 기본적인 자신감도 생길 것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04.12.0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편을 읽었다면 실전 이해편까지
"기본편을 읽었다면 실전 이해편까지" 내용보기
기본편과 실전 이해편을 같이 사서 읽었다. 기본편을 읽으면 이런 문장을 많이 접하게 된다. "나중에 이해편에서 언급하겠지만"...이것만으로도 두 권을 같이 사야함은 충분한 이유가 된다. 같이 산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두 책의 유기성은 잘 되어있다. 이해편 역시 내용은 깊이 다루었으나 서술은 역시 쉽게 쓰여져 있다. 회계지식을 갖게 되면 경제신문의 모든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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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편과 실전 이해편을 같이 사서 읽었다. 기본편을 읽으면 이런 문장을 많이 접하게 된다. "나중에 이해편에서 언급하겠지만"...이것만으로도 두 권을 같이 사야함은 충분한 이유가 된다. 같이 산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두 책의 유기성은 잘 되어있다. 이해편 역시 내용은 깊이 다루었으나 서술은 역시 쉽게 쓰여져 있다. 회계지식을 갖게 되면 경제신문의 모든 내용을 거부감 없이 접할 정도로 경제 경영에 어느정도 마인드들 갖게 된다. 심지어 주식투자에 관한 배경지식도 상당히 늘게 된다. 단순히 회계를 장부관리쯤으로 여긴다면 이 두 권의 책을 읽고 무지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이 책을 한번 더 읽을 생각이다. 그 때는 대학교재 보듯이 나름대로 노트를 만들어 정리할 생각이다. 내 나름대로 회계 교재의 대용품으로 쓸 생각이다. 그리고나서 회계교재를 접해야 거부감이 덜할 것이기 때문이다. 딱딱하게 쓰여진 회계서적을 접하기 이전에 이렇게 쉽게 쓰여진 회계서적을 접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입대전 회계과목 학점이 낮았던 본인이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이렇게 재밌는 회계를 내가 왜 그렇게 했지?"였다. 두 권의 책을 읽은 후 많은 회계 지식을 쌓은 것은 절대 아니다. 단지 수박 겉핥기만 했을 뿐이다. 하지만 회계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신감을 얻은 것은 큰 수확이다. 모든이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g****l 2002.08.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편에 비해 어렵다
"기본편에 비해 어렵다" 내용보기
기본편의 감동이 차츰 식게되는 내용이었다. 부록으로 실린 기업회계기준은 거의 결정타 였다. 그러나 기본의 기본 편이 준 감동이 워낙 컸던지라 상대적으로 설명의 상세함이 덜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번 이해편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현금흐름표와 연결재무제표의 각 항목들에 대해 개괄적인 수준이나마 이해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모회사, 자회사, 관계회사
"기본편에 비해 어렵다" 내용보기
기본편의 감동이 차츰 식게되는 내용이었다. 부록으로 실린 기업회계기준은 거의 결정타 였다. 그러나 기본의 기본 편이 준 감동이 워낙 컸던지라 상대적으로 설명의 상세함이 덜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번 이해편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현금흐름표와 연결재무제표의 각 항목들에 대해 개괄적인 수준이나마 이해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모회사, 자회사, 관계회사로 이뤄진 기업 집단에서 왜 연결재무제표가 필요한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회사와 자회사의 개별재무제표를 과목별로 합산 작성하고, 관계회사의 개별재무제표는 합산하지 않고, 지분법에 의해 연결재무제표에 반영한다. ※ 지분법 : 관계회사의 손익을 모회사의 지분 만큼만 모회사의 재무제표에 기록하는 방식 기본 및 이해편을 실제 기업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앞에두고 짚어 가면서 반복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최소한 이 정도의 회계 지식은 있어야 간접투자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역시 노력 없이는 지속적인 성공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k*****6 2007.01.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