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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편 23편>으로 황성주박사님의 책을 처음 접하고, 많은 감동을 받았었다. 그리고 그분의 전인치유에 대한 탁월한 강의를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들으면서 전인격적인 치유와 회복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나서 구입한 책이 <내 아들아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와 이 책 <사랑의 치유일지>이다. 강의와 책을 읽고, 그 분이 어떤 history를 갖고 계신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내 아들아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를 통해서 주의 인도하심과 끊임없는 열정의 비전메이커인 황성주 박사님의 믿음의 삶의 걸음걸음을 보며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나서 이 책을 읽었는데, 먼저의 두 책과 강의를 들어서인지 중복되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의사로, 목회자로, 치유자로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여 섬기는 그 분의 모습은 여전히 많은 울림을 준다. 다만 책에 몇몇 오타들이 발견되는 점이 아쉬었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하나님과 대결할 때만은 은혜를 받는다. 하나님과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오히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된다. 자신의 상처를 바라보면 자기연민밖에 남는 것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