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급 영단어 암기의 신약같은 소중한 책입니다.
"고급 영단어 암기의 신약같은 소중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수록단어 수준은 토플, GRE, 고시영어, 유학수준의 단어들이다. 그러나 그 단어들을 다루는 접근방법은 중학생 정도의 감각이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생각의 흐름과 연상할 수 있는 짱구굴림만 있다면 지금껏 성역화되었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자랑하던 고급영단어들을 무차별로 포로로, 사상자로 확보할 수 있는 보물같은 책이다. 지금껏 고급영단어 시장을 잠식하고 독점한
"고급 영단어 암기의 신약같은 소중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수록단어 수준은 토플, GRE, 고시영어, 유학수준의 단어들이다. 그러나 그 단어들을 다루는 접근방법은 중학생 정도의 감각이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생각의 흐름과 연상할 수 있는 짱구굴림만 있다면 지금껏 성역화되었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자랑하던 고급영단어들을 무차별로 포로로, 사상자로 확보할 수 있는 보물같은 책이다. 지금껏 고급영단어 시장을 잠식하고 독점한 단어장들은 이 단어장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할 것이다. 영어공부를 너무 좋아해서 시중의 모든 영어학습서를 봤었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다. 물론 그러한 책들을 봤다는 것과 내가 소화하고 있다는 것은 천양지차의 문제이지만 여하튼 이 책은 지금껏 성의없이 자신의 지식을 토해내던 영어출판계의 잘못된 관행에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있는 책이라고 확신한다. 우선 저자의 왕성한 학구열에 탄복을 하고, 이 방대한 자료를 수집한 경로가 궁금하다. 언제, 어느 기간 동안이라는 관점보다 오히려 어떻게 조사를 했는지가 더 궁금하다. 영어에 대해서, 나아가 언어에 대해서 엄청난 호기심과 천착을 꿈꾸는 자로서 이렇게 심오한 배경이 있다는 것은 영어학습의 새로운 지경을 확보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기우杞憂라는 말이 열자列子에 나오듯 기나라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 것을 염려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을 일컫는다 하여 부질없는 걱정이라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굳은 것을 비추어 볼 때, 언중이 사용하는 모든 단어들, 표현들의 기저에는 그 나름대로의 역사가 있다는 당연한 인식이 우리들 잠재의식 속에 공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그 당연함이 오히려 인식의 헛점과 천공을 형성하였고, 당연하다는 것을 빌미로 영어학습자들은 그 당연해야 할 고민을 하지 않고 영단어 암기를 하는 체력을 길러야 하는 슬픈 역사를 맛보아야 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영단어 하나 하나가 가지는 그 막대한 배경을 조사하려면, 엄청난 시간투자를 이겨내어야 하는 효율성과 우선순위 배분이라는 효과성의 측면에서 엄두가 안나는 작업을 필자는 감행했다고 생각한다. 모든 표제어들의 배경을 일목요연하게 우리말로 풀어주고 있으며 역사적 배경이 있는 단어는 가능한 한 상세히 눈 앞에 그려주듯 visualization을 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백미는 단어에 대한 역사적 배경의 상술과 현대적 의미의 재해석, 다시 말해서 영자신문이나 해외방송 청취시에 나올 수 있는 살아있는 예문을 통해서 재조명하는 것에 있다. 지금껏 말도 안되는 죽어있는 예문이 창궐하지 않았던가. 정선된 예문을 통해서 그 단어가 특정한 문맥에서 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웅변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학습자들은 그러한 방증을 통해서 고급영단어에 대한 감각을 찾아가게 된다. 특히 이 단어장은 서양사, 고대사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오늘날의 독서계의 추세를 고려할 때 시의적절한 발간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절대 외워지지 않던 단어들이 이제 살아서 움직이고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더 이상 수동적인 어휘에 그치지 아니하고, 생산적 지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강력한 momentum이 되어주고 있다. 이 단어를 수험영어의 학습서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essay를 쓸 때에 전체적인 의미를 살려줄 수 있는 포인트로서 활용할 수 있는 매력 또한 이 책은 지니고 있다. 모든 단어들의 기저에 흐르고 있는 뉘앙스를 제대로 포착하고 읽어냄으로써 영미인들의 mentality를 알아가는 전령사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고급영단어 암기에 골머리를 앓던 국내영어학습자들에게 신약과 같은 존재가 되어 줄 것이며, 영어학습계에 고질적으로 잠복하고 있던 여러 낭비적인 책들과 영어접근방식에 대한 강력한 항암제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 반드시 3회독을 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인상깊은구절]
garrulous는 '수다스러운, 시끄럽게 지저귀는'이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이 단어는 프랑스어 garrire(수다떨기)에서 유래한 말로, 원래는 비둘기가 계속 시끄럽게 우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즉 비둘기가 우는 것과 같이 '비슷한 소리가 지루하게 계속 반복되는 것'을 뜻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같은 의미는 garrulous는 특히 노인이 노파심에서 이미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반복적으로 자세하게 말하는 것을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d****i 2002.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과 상반되는 책.
"제목과 상반되는 책." 내용보기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네요. 전 첨에 좋다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그 후기보고 샀는데... 책이 나쁜건 아닙니다. 굉장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쉽게 외우게 해주려고 했으나 저에겐 많이 와닿지 않더군요. 제목을 다르게만 했어도 이런 배신감은 안들었을텐데.... 이름을 건 노종빈 영단어 암기비법이라.. 절대 비법은 없어요.없더라고요. 그니까 배신감이 들더라고요. 차라리 노종빈
"제목과 상반되는 책." 내용보기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네요. 전 첨에 좋다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그 후기보고 샀는데... 책이 나쁜건 아닙니다. 굉장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쉽게 외우게 해주려고 했으나 저에겐 많이 와닿지 않더군요. 제목을 다르게만 했어도 이런 배신감은 안들었을텐데.... 이름을 건 노종빈 영단어 암기비법이라.. 절대 비법은 없어요.없더라고요. 그니까 배신감이 들더라고요. 차라리 노종빈 영단어 어원 파헤치기 이런식으로 하던가 하지...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책과 다를바 없더라고요. 오히려 더 헷갈리게만 하고. 근데 종이질은 정말 좋더군요.종이질에 감탄했습니다,오히려. 윤기가 좌르르 흐르고 반질반질한게 한장한장 넘기는 감이 참 좋지만 그 종이질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자꾸 땅에 내려놓게 되는 책이더이다. 그냥 다음에 다시 마음이 동하면 천천히 한번 읽어보려고요. 책값이 아까우니까. 정말 영어단어암기비법이라고 붙여야 할 책은 따로 있습니다. 광고하는 거 같아서 언급은 안하겠지만 이건 맞는 제목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책들과 마찬가지로 지루합디다. 단어책 많은 분들은 있는거 보는게 돈 굳는거에요.
YES마니아 : 로얄 r****8 2003.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본 보카 책 중에선 제일!
"내가 본 보카 책 중에선 제일!"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절대로 보카 책 보고 단어 못 외웁니다. 그런데, 이책은 다르네요. 소설 같아서 읽기도 쉽고, 상식도 넓혀 주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구매하기 위해서 이 책을 찾다가 생각보다는 많이 팔리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안목이 저랑 다른가요? 아마 커버 디자인이 조금 허접한듯... 정말 읽어 볼만한 책입니
"내가 본 보카 책 중에선 제일!"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절대로 보카 책 보고 단어 못 외웁니다.

그런데, 이책은 다르네요. 소설 같아서 읽기도 쉽고, 상식도 넓혀 주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구매하기 위해서 이 책을 찾다가 생각보다는 많이 팔리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안목이 저랑 다른가요? 아마 커버 디자인이 조금 허접한듯...

정말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강추!

t*****1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oefle, GRE 등의 단어공부 하는 모든이에게 진심으로 정말 권하고 싶은책.
"Toefle, GRE 등의 단어공부 하는 모든이에게 진심으로 정말 권하고 싶은책." 내용보기
참 신기하다. 수준높은 단어인데 재미있게 옛날이야기해주듯 배경을 설명해주면서, 암기가 자연스럽고 쉽게 되게 해준다. 지금까지 남들처럼 연습장에 죽어라고 쓰면서 무조건 외웠었는데,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었음을 증명해준다. 일단 외우는 시간이 놀랄만큼 절약되고 (한두시간 투자하면 70-100개까지는 외울수 있다.) 일단 암기한것은 머리속
"Toefle, GRE 등의 단어공부 하는 모든이에게 진심으로 정말 권하고 싶은책." 내용보기
참 신기하다. 수준높은 단어인데 재미있게 옛날이야기해주듯 배경을 설명해주면서, 암기가 자연스럽고 쉽게 되게 해준다. 지금까지 남들처럼 연습장에 죽어라고 쓰면서 무조건 외웠었는데,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었음을 증명해준다. 일단 외우는 시간이 놀랄만큼 절약되고 (한두시간 투자하면 70-100개까지는 외울수 있다.) 일단 암기한것은 머리속에 개념이 쉽게 잡히면서 오래간다. 물론 반복학습하면 훨신 효과적이다. 이제는 단어공부하나가지고 몇년을 낭비하는 일이 없어질것 같다. 단 2권도 나와서 단어수를 더 늘여주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저자의 노력과 열정이 묻어나는 책이다.아끼는 사람에게 권하고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catharsis 정화 어떤 연극이나 영화와 같은 예술작품이 감동을 줄때 우리는 가슴속에서 감정이 순화되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같은 현상을 예술적인 용어로 catharsis라고 한다. 원래 카타르시스라는 말은 그리스어로 '설사'라는 의미다. 즉 설사를 하는것이 물로 장을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영어로 cathartic이라는 말은 '설사약'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그런데 이같은 현상을 처음 예술적인 개념으로 승화시킨 사람은 다름아닌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연극에도 관심이 많아서 지그까지도 연극 비평의 아버지로 불린다. 당시 유행했던 형태였던 비극을 비평하면서 장속에 남아있는 불순물을..
c********0 200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족!
"만족!"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늘 꿈꿔오던 단어집이라 생각되어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을 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해커스 보카로 단어를 보고있는데,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커스의 뜻풀이가 좀 부정확한데다 짜맞춘 감이 없지않습니다. 그래서 해커스로 달달 외우다보면 왠지 어설픈 징검다리를 밟고 있는 기분이지요. 저는 이 책을 해커스 보조용으로 샀는데, 해
"만족!"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늘 꿈꿔오던 단어집이라 생각되어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을 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해커스 보카로 단어를 보고있는데,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커스의 뜻풀이가 좀 부정확한데다 짜맞춘 감이 없지않습니다. 그래서 해커스로 달달 외우다보면 왠지 어설픈 징검다리를 밟고 있는 기분이지요. 저는 이 책을 해커스 보조용으로 샀는데, 해커스로 외우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찾아보고 있습니다. 해설이 이해하기 편하고 뜻 전반을 짚어주기 때문에 단어 뜻에 대한 정확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ratify같은 단어를 중세의 세금과 관련지어 세율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는 데서 나왔다, 라는 식으로 설명해주니 따로 외우지 않아도 기억이 됩니다! rate가 지방세라는 뜻이 있다는 것까지 추가로 듣게되죠. 하나 아쉬운 점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만- 이 책의 단어수가 작다는 것입니다. 해커스로 모르는 단어를 이 책에서 찾아보면 1/3정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아쉬워하면서 주어진 뜻을 그대로 외워야하지요. 2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단어수를 확 보강해서 말입니다. 대충 해커스 수준의 양만 되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네요. 공부를 독하게 하는 것보다 즐기면서 하는 걸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소설책 같은 단어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exhume 무덤을 파다, 발굴하다 : 신이 인간을 창조할때 흙으로 빚어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같은 이해는 서구사회에서는 상당히 보편적으로 남아있다. 영어의 human이라는 말도 원래는 '흙'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는 말로, 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의미에 가까운 말로 볼 수 있는데, hum 속에는 '흙, 땅'이라는 의미가 드어있다. 영어의 humble이라는 말도 땅을 의미하는 말에서 '땅으로 낮추다'라는 의미가 된다. 즉, '자기자신을 낮춰서 겸손하게 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여기서 살펴보는 exhume은 '흙을 파서 밖으로 꺼내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서양에서 무덤을 우리나라처럼 봉분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덤도 보통 일반적인 평지로 볼 수 있다. 이같은 의미에서 exhume은 특히 무덤을 파서 매장되어있는 가치있는 유물들을 꺼낸다는 의미를 가진 말로 생각할 수 있다. 현대 영어에서 exhume은 특히 살인사건에서 숨겨진 시체를 찾아낸다는 뜻으로 흔히 사용된다.
g******g 200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단어 친숙하게 익히세요!!!
"영어단어 친숙하게 익히세요!!!" 내용보기
처음 서점에서 우연히 책 내용을 확인하고 On-Line 주문을 한 책이다. 외우는것엔 영 자신이 없는 터라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출판사 리뷰에서 영어단어의 형태와 그 파생 단어에 관해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쉽게 외울수 있다고 하지만 처음에 책을 받아 보았을때 이책은 이미 기본적인 모든 단어는 알고 있고 일상 생활에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는 어려운 단어들을 설명한 느낌을 받고 '
"영어단어 친숙하게 익히세요!!!" 내용보기
처음 서점에서 우연히 책 내용을 확인하고 On-Line 주문을 한 책이다. 외우는것엔 영 자신이 없는 터라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출판사 리뷰에서 영어단어의 형태와 그 파생 단어에 관해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쉽게 외울수 있다고 하지만 처음에 책을 받아 보았을때 이책은 이미 기본적인 모든 단어는 알고 있고 일상 생활에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는 어려운 단어들을 설명한 느낌을 받고 '이번에도 잘못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총 955단어(왜 1000단어를 채우지 않았을까 궁금함)가 나와 있다. 처음받은 느낌과는 다르게 계속 보면 볼수록 참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한단어마다 예시가 2문장씩(단어는 문장과 함께 공부하는것이 가장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들어가 있어 그 문장과 같이 보고 그 단어와 관계된 다른 단어까지 공부하게 되니 한 단어 공부 하는것은 결코 하나의 단어가 아니다. 그리고 내가 몰랐던 여러가지 상식이나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참 흥미롭게 소게되고 있다. 무슨 에세이 읽듯이 읽어나가면 나도모르게 몰랐던 영어단어들을 거의 섭렵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해본다. 그러나 막상 진도를 빼다보면 앞의 내용들을 잊어버리게 되니 복습을 철저히 해주어야 할 듯 하다. 암튼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물런 독한 맘먹고 덤비시기 바란다. 책이 엄청 두껍거든요.
t****a 200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플(GRE) 단어의 어휘확장을 위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
"토플(GRE) 단어의 어휘확장을 위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 노종빈씨는 내가 진짜로 만들고 싶어했던 책을 만든 사람이다. 평소에 영어공부를 하다가, 영어라는 말에도 단어라는 부분은, 우리국어과 같이 단어와 단어사이에 어떤 인과관계로 묶여있을거라는 생각을 매번 해왔었는데,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준 새로운 접근의 단어집이라 할수있다. 더군다나, 어근과 어원을 통해, 단어의 뿌리파악 / 단어가 태어나게된 배경 등의 설명등
"토플(GRE) 단어의 어휘확장을 위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 노종빈씨는 내가 진짜로 만들고 싶어했던 책을 만든 사람이다. 평소에 영어공부를 하다가, 영어라는 말에도 단어라는 부분은, 우리국어과 같이 단어와 단어사이에 어떤 인과관계로 묶여있을거라는 생각을 매번 해왔었는데,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준 새로운 접근의 단어집이라 할수있다. 더군다나, 어근과 어원을 통해, 단어의 뿌리파악 / 단어가 태어나게된 배경 등의 설명등은 본문에 있는 900여개이상 어휘확장을 늘리수 있는 아주 유익한 어휘 확장 참고서다. 조금 아쉬운 점은 이책의 저자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량의 단어의 출처를 발견,연구했는지 알수없다는것과, 단어가 태어나게된 배경이나 이야기등이 몇몇단어들은 억지로 짜마추기식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아튼 토플어휘의 확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책을 권해주고싶다. 일단 토플및GRE 수험생으로서 단어를 위우려고하는데 잘되지않는사람에게는 이책만큼 좋은책은 없을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10개씩 단어마다 있는 연습문제.. 한번 공부한다음. 다시 확인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i**********l 200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