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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곧 종교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요즘 세상에,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전혀 고려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들이 우리들 주변에 널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모든 문제점들은 과학의 발달, 다시말해 자원을 바탕으로 발전되어 사용되어지고 있는 과학의 산물들로 인해,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터전이외의 곳을 더럽히는 일을 전혀 개의치 않고 행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지 않은가? 지구 위에 내 집이라는 개념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왜 자각하지 못할까? 지구가 팽창해서 폭발한다는 말은 아니다. 더럽힘과 파괴, 그리고 소모의 지속이 언젠가는 지구가 인류에게 등 돌릴 수고 있는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다. 당장 내일 발생될 사건이 아니라고 해서 너도나도 흥청망청 지내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과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사이트에선 소비일색의 우리들과는 달리 지구를 아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어쩌면, 다른 생명체들과 똑같이 더불어 살아 나가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행하고 있지 못한 우리들에게, 이 책은친절히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 가정에 한권씩 꼭 있어야 될 책이지 않나 싶다. 아니, 적어도 과학자들은 모조리 다 이 책을 성경과 같이 지니고, 탐독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성경과 같은, 아니 어쩌면 더 위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류가 진정 지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구의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자자손손 번영을 방법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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