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한 달만에 테이프가 도착해서 지금 재생중입니다 ㅎ 수요가 적어서인지; 배송되는 데 꽤 오래 걸렸네요. 역시 Anne Hathaway 의 또렷한 발음과 목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 1, 2 권 테이프를 중 2 때부터 들어 왔는데요. 몇 번 계속 틀어놓고 듣다 보면 저절로 들리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단어 하나하나 알아듣는 건 아니지만, 몇 십 번 듣다 보면 적어도 스토리 파악은 됩니다 ! 물론 듣기 공부할 때 책 사고 테이프 사서 문제 풀고 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웬지 너무 딱딱한 것 같아서요. 재미있는 소설로 읽기, 듣기를 하다 보니 저절로 영어에 흥미가 붙는 것 같아요. |
| 드디어 오늘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이 테잎이랑 책이랑 같이 구입했는데 읽어 주시는 분의 목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문장에 따라 목소리를 달리 하면서 읽어주시던군요. 저는 방학숙제로 이 것을 샀는데요, 가격은 약간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계속 들을 것이구요, 담엔 프린세스 다이어리 4를 주문할 계획이예요. 그런데 문장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으나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단어장에 하나하나 적으며 읽고, 듣고 있습니다. 책은 재활용종이로 된 것을 샀는데요. 괜히 돈 더 주고 질 좋은 종이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괜찬다고 봅니다. 혹시 저처럼 세트로 사실분은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 테잎,,,좋긴한데, 우리집 카세트가 안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틀었을 때 어디서 부터 읽었는지 모르겠더라 구요, 페이지도 안 말하고 바로 말해서 찾는데 애많이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