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진짜 멋있다. 이렇게 대칭되는 표지 너무 좋다. 종이책으로 모아놓으면 뿌듯할 것 같아. 모으다가 포기하고 다 팔았는데 나중에 완결나고 뭐 애장판 소장판 여러가지로 표지 예쁘게 나오면 그때 다시 사모아야지 ㅎㅎ! 알라바스타는 처음 볼 때는 그냥 그랬는데 재탕할수록 얼마나 잘 짜여져 있었는지 알게 된다. 마지막 모두가 아는 lxl 까지 쉼 없이 달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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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22권 리뷰입니다. 이후 내용에 대한 내용까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망에 빠진 비비 앞에 드디어 루피 재등장~~!! 첫 전투에서 패배했기에 이번에는 색다른 방법을 도전하는 루피. 그 과정에서 기발한(?) 방법을 시도하는데 그 장면을 보고 로빈이 웃네요. 이후 내용을 알고 이 장면을 보니 이것마저 떡밥이었나 싶네요ㅎㅎ 생각해보니 아론때도 루피는 이것저것 시도를 했었죠. 내용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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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결말... 국왕은 포네그리프로 안내하고, 로빈은 적혀있는 것은 역사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에 크로커다일을 화를 내며 로빈을 찌른다. 비비는 폭탄이 있을 만한 장소를 떠올리고 일행과 함께 그곳으로 향한다. 루피는 회복하고 이번엔 물대신 피를 이용해 크로커 다일과 결투한다. 아주 흥미진진하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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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 크로커다일의 압도적인 무력에 맞서 루피가 보여주는 근성과 반격은 소년 만화 특유의 카타르시스를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단순히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과정이 치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한 페이지도 허투루 넘길 수 없습니다. 원피스라는 대서사시 속에서도 '알라바스타 편'이 왜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는지 그 이유를 증명하는 완벽한 한 권입니다 |
| 원피스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알라바스타의 전황이 지상과 지하로 나뉘어 동시에 펼쳐지며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비비는 내전을 막기 위해 폭탄을 찾으며 분투하고, 지하에서는 루피가 크로커다일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맞섭니다. 조로가 Mr.1을 쓰러뜨리며 바로크 워크스가 붕괴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고, 크로커다일의 약점을 간파한 루피의 집념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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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2권' 리뷰입니다. 지상에서는 국왕군과 반란군의 충돌을 막고, 광장에 설치된 폭탄을 제거하기 위한 비비의 분투가 지하에서는 바로크 워크스의 사장 크로커다일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한 루피의 전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오더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피스는 예전부터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으로 접해서 정말 친숙한 작품인데요. 다만 저는 처음부터 제대로 봐 본 적이 없었는데 성인이 되어서 원작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
| 『원피스』 제22권에서는 알라바스타 왕국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결전이 펼쳐집니다. 루피는 크로커다일과의 세 번째 대결에서 마침내 승리를 거두며, 왕국을 위기에서 구해냅니다. 이 과정에서 비비 공주는 왕국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밀짚모자 해적단과의 깊은 우정을 쌓습니다. 전투가 끝난 후, 해적단은 비비에게 함께 항해할 것을 제안하지만, 그녀는 왕국에 남기로 결정합니다. 이별의 순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우정이 더욱 빛을 발하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
| 《원피스》 22권은 밀짚모자 해적단이 스카이피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며 하늘섬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신관들과 하늘 전사들에게 쫓기며 스카이피아의 법과 질서를 이해하게 되고, ‘신’ 에넬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특히, 하늘섬의 전설과 ‘황금종’에 대한 떡밥이 던져지며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집니다. 독특한 설정과 새로운 강적들의 등장으로 원피스의 세계관이 더욱 확장되며, 신비로운 모험이 기대되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