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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가장 처음 본 명작이라고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아주 오래 된 작품이지만,
저에게는 멋있는 미국의 풍경과 문화를 알수 있는 작품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가장 먼저 갔던 나라도 미국이 되었습니다.
일전에 영화로는 두어번 보았지만
영문학을 전공하면서
영상으로 보는 작품과 다르게 글로서 보는 작품의 느낌이 다르고
그 생각하는 재미가 있어서 글로 된 원서를 찾아보면서
내용을 아는 작품으로 시작하려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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