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침에 이 책을 읽는다. 매일 복근 운동 30분은 사실 힘들고 하루15분 정도. 이 책을 읽고 이해 하면서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어 간다. 그러나 아직 나의 배살은 들어 갈 소식은 없다. 이 책을 읽었던 독자로써 아쉬운 점은 이 책이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내용을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은 남성 중심에 설명으로 이루어 졌단 사실이다. 뱃살은 뭐 남자만 고민하나 그렇지도 않은데 말이다. 그리고 내용은 정말 어렵다. 누가 옆에서 봐 주지 않으면 내가 그렇게 바른 자세로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에어로빅 선생님이 그러시는 내용은 모두 좋다고 하셨다. 선생님은 정확하게 하면 빠진다고 하는데 혼자서 이 책을 들고 내가 정확하게 동작을 하는지 체크하면서 하기는 정말 힘들다. 그것이 이 책에 한계점이다. 비디오 테이프가 함께 나왔으면 좋겠다 발마시지봉은 뱃살을 빼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사은품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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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만에 뱃살을 뺀다! 라는 유혹적인 문구로 책 제목을 선정하였지만, 이 책 한 페이지만 넘기다 보면 "뱃살이 소프트미들(soft middle)에서 록하드(Rock-hard), 비치레디(Beach-ready), 6팩(six-pack; 임금왕) 단계의 복근 운동으로 빨리 진행하는 방도는 없다"라고 분명히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책을 읽으면서 근육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러한 이론 서적들이 힘들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들을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근육운동을 일주일에 3번 하는 것이 매일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만 알더라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이 복근 운동 중심으로 되어 있긴 하지만, 결국 크런치 수백번을 통해 복부에 근육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근육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기능 즉, 수축과 이완을 효과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고, 복부지방이 결코 복근운동을 통해서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초적인 지식들을 전달해 줌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더 건강하게 살 것인가를 깨우쳐 주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이 책을 보다보면,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통해 6-pack을 만들어 놓은 일부 연예인들이 사실 놀랍고, 그들의 피나는 노력에 경의를 표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복근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조금씩이라도 스트레칭 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 이책을 보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하면서(달리기) 거의 15킬로 정도 몸무게를 줄였다. 하지만 body shape 면에서 상당히 실패를 했고 그래서,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보게 되었다.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이책의 내용은 썩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운동이란 아무리 해도 힘들어야 한다?? 즉.. 몸에 익숙해져버리면 그걸로 운동은 더이상 운동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혹시나, 이 책을 보고 따라하시는 분이 있고 그리고 효과를 별로 보지 못했다면, 혹시 스스로 운동을 하는데 너무 쉽다고 생각하진 않는지, 스스로 체크해볼일이다. |
| 지금 5주차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책대로 꾸준히 했죠. 되더라구요. 오죽했으면 제가 일부로 리뷰쓸려고 여기까지 찾아들어왔겠습니까? 절대 관계자 아닙니다. 우선 복근에 세로로 골이 생기더니 점차 상복부에 근육이 잡히더군요. 아직 완벽한 근육이 생긴건 아니지만 윗몸일으키기 몇달을 해도 생기지않던 근육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따라 했더니 신기하게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유산소운동을 충실히 병행해서 뱃살을 빼는게 중요합니다. 복근운동한다고 배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더군요. 운동시작전 사진을 찍어놓고 시작해 보세요. 더 재미있습니다. |
| 최근 들어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남여노소를 불문하고 건강과 몸매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그 중 남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신체 부위가 '복근'이 아닐까 싶다. 헬스를 다녀 본 사람들은 어느정도 공감하겠지만 '복근'은 정말 만들기 어려운 부위다. 다른 곳은 한두달 운동하면 성과가 눈에 보이는 데 비해 복근은 그러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뭔가 다른 운동 방법을 강구해 보기 위해 산 책이 바로 <<복근 운동="" 30분="">>이다. 이 책은 구성이 상당히 잘 되어있다. 6주간에 걸쳐 각 시기마다 해야 할 운동을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제시되어 있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하지만 나는 방학 때 이것을 하는데 실패했다. 그것은 바로 의지부족이었다. 한 한달간 하다 만 것 같은데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생각보다 성과각 나타나지 않음에 질린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복근 운동의 왕도는 다른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열심히 하는 성실함인 것 같다. 이 책은 그것이 먼저 전제가 된 후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일 것이다.복근> |
| 회사를 옮긴 후 4KG이자 체중이 불었고, 뱃살이 많이 잡혀 고민을 하다가 책을 구입했다. 이런 류의 책을 과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서점에서 책을 살펴볼 때, 어느 정도 솔직하고 과학적이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단순히 복근 운동만으로 하복부 비만을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은 전적으로 동감한다. 신문 지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이어트 광고, 즉 신체 한부분의 살만 쏙 빼준다는 거짓말과는 달리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전적으로 믿고 있지는 않다. 특히 6주만에 멋진 몸매를 갖게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적극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어느 정도 기초 체력이 길러진 후, 그리고 지방의 연소가 충분히 된 후에 효과가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6주 핵심 프로그램 (물론 뒷부분의 프로그램은 너무 힘들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므로 끈기가 있으면 어느 정도 효과는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역시 모든 것은 한방울의 땀으로 결정지어진다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
| 그동안 다이어트나 웨이트 트레이닝 서적들은 체계적인 이론을 위주로 하기보다는 노력을 요구하며 멋진 모델들의 그림만 많이 싣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름대로의 체계적인 이론을 확립하고 그것을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따라 하기를 요구하면서도 무리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 즉, 자신이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운동을 하도록 권장하고 처음에 조금 하다가 도중에 그만두는 것을 가장 경계하고 있다. 항상 그렇지만 처음엔 의욕을 가지고 하다가도 힘들고 지치면 사람들은 중도에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이를 정확히 꽤뚫어 보고 이런 사태를 막기위한 조언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 제대로 된 복근과 좋은 식습관 그리고 멋있는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필요한것이 꾸준한 노력과 확실한 목표임을 마지막에 강조하는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상당히 되고 있고 아마도 배살을 근육으로 바꾸고 싶으신 분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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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시키는데로 다 따라하는 거 직장인이나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에겐
불가능한 것 같네요.
뭐 전 야매로 따라했습니다.
근 8개월 정도는 운동 상당히 열심히 했죠.
84킬로에서 72킬로까지 감량~~~
물론 식이요법... 유산소운동, 근력운동까지 병행.
8개월 지난 시점부터는 뭐 식사조절을 아예 안 했기 때문에 이제는
1킬로도 안 빠지네요.
식이요법,유산소운동,근력운동 약간씩 병행해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운동 반만 해도 배에 왕자는 안 생겨도
윤곽정도는 생깁니다.
지금도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만...
윗배에 왕자 윤곽은 있는데, 아랫배는 안 빠지네요.
뭐 워낙 잘 먹어서 살이 안 빠지는 것 같습니다만...
6주는 솔직히 힘들 것 같구요.
사람 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비만이나 과체중인분은 18주
보통 사람은 12주...
몸관리 하셨던 분들은 6주 정도면 될 것 같네요.
살은 단기간에 뺄 수는 있지만... 관리는 쉽지 않습니다.
저도 10킬로 빼는데 3개월 밖에 안 걸렸지만...
근육 좀 붙는데는 반년 걸렸습니다.
야근과 철야에 쩔어사는 직장인이라 말이죠.
배에 근육 좀 붙여서 편하게 사실 분 참고서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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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 읽고 사진대로 운동 중입니다. 아직 눈에 띄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조금더 노력해 볼 생각입니다. 사진에 있는 사람처럼.. 부러운 눈으로 책을 보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10분 정도 해봤습니다. 내일도 해야겠지요. 꾸준히 하면 될거 같습니다. 아니 되게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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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직장 생활을 접고 1년 동안 자영업을 한 신랑에게 남은 건 31인치였던 허리가 34인치가 된 것!!! 예전에 입던 양복 바지가 맞지 않아서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체계적인고 전문적인 배 관리 프로그램을 찾다가 예스24에서 구입하여 선물한 도서이다. 신랑의 반응은 꽤 좋다. 사진으로 잘 표현되어 있을 뿐 아니라 트레이닝 노트를 헬스클럽에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끈기.... 책에서도 강조하듯이 목표를 세우고 재 동기 부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내가 신랑에게 선물해주고 운동할 수 있도록 내조하는 것도 좋을 듯!! (대부분의 남자들이 결혼하면 사랑보다 먼저 늘어나는 것이 뱃살임을 생각할 때..) 절대 잊으면 안되는 것을 바드시 유산소 운동과 병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