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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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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책은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서평에서 쓰신 분들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책제목인 "성공하는 남자, 성공 못하는남자"로 책을 접하기 보다는 별난 책으로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저자가 술집의 마담인 관계로 주 대상은 고급 룸살롱의 이야기가 주류였고, 그안의 손님을 대상으로 느낀점을 소소하게 풀어낸것 으로 보이더군요. 그
"내가 읽은 책은.."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책은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서평에서 쓰신 분들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책제목인 "성공하는 남자, 성공 못하는남자"로 책을 접하기 보다는 별난 책으로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저자가 술집의 마담인 관계로 주 대상은 고급 룸살롱의 이야기가 주류였고, 그안의 손님을 대상으로 느낀점을 소소하게 풀어낸것 으로 보이더군요. 그안에서 나오는 명품이야기나 술값이라든지 그런건 별 신경이 쓰이지 않았고요. 물론 룸살롱이라는 것이 돈이 좀 있어야 가는 곳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이야기의 주제와는 동떨어진 이야기의 소재에 불과한것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나름대로 읽어보니 성공하는 남자라는 제목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오히려 성공하는 남자라기 보다는 멋진남자가 되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여자의 입장에서 본 멋진남자의 경우를 세세하고 읽기 편하게 적은것 같더군요. 룸살롱에 온 사람들(성공한 남자?)중에서 멋진 남자들(여자를 반하게 할 정도로 멋진)의 장점을 제시해 주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선 독자서평들이 책에대해 너무 비판적인것 같아 주절주절 몇자 적어봅니다. 조언을 드린다면 책에 있는 소재 보다는 각 단락의 마지막에 있는 조언을 자기의 현재 생활에 맞추어 생각해 본다면 재밌게 보실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줍잖은 글을 썼씁니다.
d******n 2002.10.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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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에 가야할 사람이 읽을 만한 책
"긴자에 가야할 사람이 읽을 만한 책" 내용보기
남자들은 술집에서 대접을 받길 원한다. 아니 사회에서 받는 냉대를 술집에가서 풀곤한다. 이 책을 기대하면 봤다. 근무시간 틈틈히...그런데 이건 회사에서 읽은것이 부끄럽다. 아무 내용이 없다. 정말 피상적인 이야기이다. 정말 스치는 사람들이 보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거나, 머리를 차갑게 할 정도의 날카로움도 없다. 상류사회 사람들과 접하는
"긴자에 가야할 사람이 읽을 만한 책" 내용보기
남자들은 술집에서 대접을 받길 원한다. 아니 사회에서 받는 냉대를 술집에가서 풀곤한다. 이 책을 기대하면 봤다. 근무시간 틈틈히...그런데 이건 회사에서 읽은것이 부끄럽다. 아무 내용이 없다. 정말 피상적인 이야기이다. 정말 스치는 사람들이 보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거나, 머리를 차갑게 할 정도의 날카로움도 없다. 상류사회 사람들과 접하는 다분히 여성적인 사람의 취향에 맞는 남자가 있을 뿐이다. 그것도 지극히 일본적인 성향이 강하다. 아르마니등의 고가품(싸구려라고 분위기에 맞다면 상관이 없다고하나), 그리고 적당한 술값이 300만원이나 한다는건..죽어서도 영향을 미칠 만한 청렴함을 갖는다는 부분의 할복하는 비서등 평범한 우리내 샐러리맨들이 읽기에는 부담스럽고, 우리내 남녀노소가 읽지말아야할것같다. 혹여 일본에서 비즈니스해야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를까. 전여옥님이 집필한 책에 나오는 마음따뜻하면서도 대범한 술집여인네가 그리워진다.
k****f 200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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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부르주아 서적...
"어처구니 없는 부르주아 서적..." 내용보기
이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당혹스럽습니다. 정말 이러한 글들이 인쇄당한 종이는 어떤 기분일지 무척이나 안쓰럽습니다. 책내용에 대한 평점을 부여할 기분조차 들지 않습니다. 왜냐 그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혹시나 그게 궁금해서 보시지는 마십시요...) 무척이나 내용이 없습니다. 그저 돈이 아주 많아서 고급 술집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실만한 책일 뿐
"어처구니 없는 부르주아 서적..." 내용보기
이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당혹스럽습니다. 정말 이러한 글들이 인쇄당한 종이는 어떤 기분일지 무척이나 안쓰럽습니다. 책내용에 대한 평점을 부여할 기분조차 들지 않습니다. 왜냐 그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혹시나 그게 궁금해서 보시지는 마십시요...) 무척이나 내용이 없습니다. 그저 돈이 아주 많아서 고급 술집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실만한 책일 뿐입니다. 물론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서 고급 술집을 가실 생각으로 보신다고 한다면, 그저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면 별 볼 필요가 없는 책이라 단언하겠습니다. 더욱 쉽게 이책을 평한다면, 이책의 제목은 '성공하는 남자, 성공 못하는 남자가 아니라'가 아니라 '엄청나게 졸부가 술집에서 돈쓰는 법'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결국 이책의 부제처럼 긴자마담의 눈이라는 그녀의 직업의식이 담아있는 술집에서 돈쓰기 내용이라는 것 뿐이라는 거죠.
t***2 2002.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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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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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호기심에 구입했다. 도대체 긴자의 마담이 이야기하는 성공하는 남자란 무엇일까. 수없이 많은 이들을 만나온 사람이 말하는..그가 꽤뚫어본 인간의 성공조건이란 무엇일까. 게다가 표지 사진의 얼굴도 은근 슬쩍 이쁘다. 괜히 샀다. 울고 싶었다.. 책의 두께는 얇고, 글의 길이도 지나치게 짧다. 아들에게 주는 아버지의 신발장 메세지 정도의 길이에, 내용도 지나치게 평
"책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내용보기
솔직히 호기심에 구입했다. 도대체 긴자의 마담이 이야기하는 성공하는 남자란 무엇일까. 수없이 많은 이들을 만나온 사람이 말하는..그가 꽤뚫어본 인간의 성공조건이란 무엇일까. 게다가 표지 사진의 얼굴도 은근 슬쩍 이쁘다. 괜히 샀다. 울고 싶었다.. 책의 두께는 얇고, 글의 길이도 지나치게 짧다. 아들에게 주는 아버지의 신발장 메세지 정도의 길이에, 내용도 지나치게 평이하다. 이런 책이 일본 아마존, 키노쿠니야 서점 베스트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광고 문구를 몇 번이나 다시 확인해야 했다. 게다가 양장이다. 정 궁금한 사람 있으면 서점에서 읽어보도록. 30분이면 족하다.
y***n 2002.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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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부들에게 필요한 술집 매너
"졸부들에게 필요한 술집 매너" 내용보기
기대를 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배달을 받자 마자 회사 출근하는 동안 지하철에서 1시간만에 모두 읽었습니다. (내용도 빈약합니다.) 결과는 실망입니다. 이 이야기는 술 값이 우리 돈 300만원 정도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일본의 고급 술집(우리의 요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마담의 손님평가 입니다. 이야기 서론과 중간 중간에 마담의 집안 배경이나 학벌이 소개되지만 별로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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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배달을 받자 마자 회사 출근하는 동안 지하철에서 1시간만에 모두 읽었습니다. (내용도 빈약합니다.) 결과는 실망입니다. 이 이야기는 술 값이 우리 돈 300만원 정도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일본의 고급 술집(우리의 요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마담의 손님평가 입니다. 이야기 서론과 중간 중간에 마담의 집안 배경이나 학벌이 소개되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급 술집에서의 졸부와 재벌의 행동이 어떻게 다른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술집 아가씨를 기분 좋게하고 술 값이 비싸다고 불평하지 않고 술 마시고 깽판 피우지 않고, 혹시 깽판 피웠다면 다음 날 선물 사 가지고 마담에게 사과하고 아가씨가 실수해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가능하면 술집이 문 닫기 이전에 집에 들어가고 택시 불러준 직원에게 팁 주고 술집 아가씨와 바람 났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그리고 이런 남자가 성공한 남자라고 합니다. 일본과 한국의 문화가 이질적인 부분이 많지만 술 문화 역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자가 이해하는 이른바 성공하는 남자의 기준은 문화의 차이만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조금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심지어는 애 딸린 호스티스와 결혼하고도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의 결론은 꿈을 가지면 성공하다고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누구와 결혼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성공의 기준을 이해하기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들에게는 남자 골라가면 결혼 하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마치 술집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대변을 하는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마 중간 중간 나오는 이야기는 중학교 국민윤리 시간에 졸지만 않았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눈 빛이 초롱 초롱 해야한다, 검소하고 남을 도와야 한다와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고급 술집에서 대접 받는 남자가 되나..궁금하신 분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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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이야기 ..
"비현실적인 이야기 .. " 내용보기
앞서 여러회원분들이 평가해놓으신글을 보고도.. 왠지 호기심에 구입을 하였는데 너무나 우리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라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네요 ... 뚜렷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장짜리 에피소드가 쭉 .. 나열되어 있는 읽고 나서 별로 기억에 남는것이 없는 책이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책의 분량도 너무 작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쓰윽..한번 읽어보는
"비현실적인 이야기 .. " 내용보기
앞서 여러회원분들이 평가해놓으신글을 보고도.. 왠지 호기심에 구입을 하였는데 너무나 우리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라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 많네요 ... 뚜렷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장짜리 에피소드가 쭉 .. 나열되어 있는 읽고 나서 별로 기억에 남는것이 없는 책이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책의 분량도 너무 작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쓰윽..한번 읽어보는 정도가 적당할 책이네요 문화의 차이인가... 왜 이런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였는지.. 성공하기 위한 남자의 기본적인 자세나 마음보다는 술집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이나 겉모습에 더 치우친 책으로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 제목과 내용이 맞지 않네요 .
t*******k 200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