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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책!!--;;
"최악의 책!!--;;" 내용보기
온갖 맛집 멋집 소개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정작 그 맛집 멋집들은 온데간데 없고, 다 4~5년전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이런 책 처음 본다. 여행책은 위치, 교통 등 객관적인 자료로 만들어야하는데. 이 책은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고 무슨 홍보책자같다. 특히 크기가 애매하고 잡지같은 느낌이 있다. 크기가 잡지만하고 얇기는 중간얇기이다. 들고다니다가 결국 잃어버렸다. 잃
"최악의 책!!--;;" 내용보기
온갖 맛집 멋집 소개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정작 그 맛집 멋집들은 온데간데 없고, 다 4~5년전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이런 책 처음 본다. 여행책은 위치, 교통 등 객관적인 자료로 만들어야하는데. 이 책은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고 무슨 홍보책자같다. 특히 크기가 애매하고 잡지같은 느낌이 있다. 크기가 잡지만하고 얇기는 중간얇기이다. 들고다니다가 결국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것은 내 잘못이다! 그러나!!! 책 사이즈가 가방에 들어가지 않는것은 책 잘못이다. 내생애 최악의 여행책... 그러나 홍콩은 이정표가 잘 되어있고, 여행하기도 쉬워 왠만한 홍콩 초보 여행객들도 홍콩 지도만 있으면 된다고 본다. 홍콩여행은 너무 즐겁다!!
f*****e 2005.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울 여행의 필수 동반자.
"즐거울 여행의 필수 동반자." 내용보기
이시리즈를 처음 접한것이 1996년이었다. 일본 여행을 위해 서점을 기웃거리던 중,지금의 한글판이 아닌 영어판 도쿄가이드를 구입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지금 2번째 홍콩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물론 첫번째는 이책 없이 인터넷에서 구한 정보로 여행했다-, 첫번째 여행보다 더 설레고 있다. 이책의 장점은, 핵심 지역별로 정말 친절하게, 자세한 지도-일본판 책에서는 지
"즐거울 여행의 필수 동반자." 내용보기
이시리즈를 처음 접한것이 1996년이었다. 일본 여행을 위해 서점을 기웃거리던 중,지금의 한글판이 아닌 영어판 도쿄가이드를 구입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지금 2번째 홍콩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물론 첫번째는 이책 없이 인터넷에서 구한 정보로 여행했다-, 첫번째 여행보다 더 설레고 있다. 이책의 장점은, 핵심 지역별로 정말 친절하게, 자세한 지도-일본판 책에서는 지하철 출구 번호까지 적혀 있었다-, 먹을곳, 쇼핑할 곳이 너무나 자세하게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른 여행책자에도 이런 정보들은 있지만,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식당 및 쇼핑가를 중심으로 소개한 반면, 이책은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그러니까 정말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 중심으로 나와 있는 것이다. 예를 한가지 더 들어 보면, 홍콩의 대표 명물인 "딤섬". 갖가지 종류의 딤섬 약 20가지를 사진, 설명, 홍콩식 명칭, 가격, 그리고 파는 식당까지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이것이 일본 번역서라는 점이 여전히 안타깝지만-우리나라는 언제 이런 여행책자 만드나..하는 아쉬움때문에-, 여하튼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i******4 200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