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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사람에게는..." 내용보기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다. 그래서 변하기도 한다. 180도 변해서 세상을 놀래키는 것이다. 때로 그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 여기 관동제일의 조직을 이끌던 자가 아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평소 아내가 원하던 케이크가게를 열기에 이른다. 조직? 당연히 뿔뿔 흩어졌다. 그리고 그가 직접 케이크를 굽는다. 조직에 미련이 남은 조직원들이 볼 때 미칠일이다. 여기
"사람에게는..." 내용보기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다. 그래서 변하기도 한다. 180도 변해서 세상을 놀래키는 것이다. 때로 그 사랑은 사람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다. 여기 관동제일의 조직을 이끌던 자가 아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평소 아내가 원하던 케이크가게를 열기에 이른다. 조직? 당연히 뿔뿔 흩어졌다. 그리고 그가 직접 케이크를 굽는다. 조직에 미련이 남은 조직원들이 볼 때 미칠일이다. 여기 또 한 남자가 있다. 가석방에 이른바 형님에게 인사하려고 왔는데 난데없이 케이크가게가 있는 것이다. 문득 세상을 떠난 형수님도 생각나고해서 케이크 하나 사가자고 들어갔다. 오색 종이 속에서 발견한건, 바로 형님!! 이럴수가! 그에게 세상은 너무 변했지만 형님의 변신은 받아들일수가 없다. 절대로 분명 형님이 정신차리리라는 생각에 기다려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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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죽고, 지금까지 그 사람에게 잘해준 것이 없다면... 그리고 죽은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현재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야쿠자 두목이 케잌 가게를 차린다면.. 이것이 이 만화의 시작이다. 한때 관동 일대를 주름잡던 두목과 그를 남겨둔채 갑자기 죽은 부인, 그리고 사랑하는 부인이 죽은 것을 계기로 야쿠자라는 지위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죽고, 지금까지 그 사람에게 잘해준 것이 없다면... 그리고 죽은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현재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야쿠자 두목이 케잌 가게를 차린다면.. 이것이 이 만화의 시작이다. 한때 관동 일대를 주름잡던 두목과 그를 남겨둔채 갑자기 죽은 부인, 그리고 사랑하는 부인이 죽은 것을 계기로 야쿠자라는 지위를 버리고 케잌 가게를 차렸을 때, 남은 부하들, 그 사실을 모르는 부하, 죽은 부인의 친딸 이들이 쇼콜라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이 다른 야쿠자 조직과 얽히고, 또 케잌 가게를 위한 몸부림이 너무 재미있다. 또한 한때 전설로 불리면서 야쿠자로 명성을 떨쳤던 사나이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케잌가게를 차리게 되는 것도 멋진 일이라 생각한다. 또한 그러한 두목을 묵묵히(?) 따라주는 부하들의 충성도 멋지구... 친딸은 아니지만, 딸을 사랑하는 아빠와 그 사랑에 대하여 서툴게 표현하는 딸의 모습.. 모든 것이 골고루 잘 섞여들여 짜임새 있는 만화가 되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현재 누릴 수 있는 부를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는 야쿠자 두목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
c******9 200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