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오로지 독자리뷰만을 보고 조카아이의 생일 선물용의로 샀다 1-2학년에게 알맞는 책이라고 하여 샀는데 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 일본에서도서협회 추천도서로 뽑혔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좋은 책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책을 본다면 어떨지는 조카 아이에게 선물을 해 보아야 알겠다 아마 내가 이 책에 다소 실망한 것은 독자리뷰를 보고 너무나도 많은 기대를 하고 이 책을 사서인지도 모르겠다 책이라고 하면 많은 내용이 있어야 한다는 어른다운 발상에서 비롯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어쩌면 너무 많지 않은 간략한 내용이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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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 좋아하네요.
표지에 있는 수수께끼로 흥미를 유발시켜주고, (저도 뒷면에 있는 답을 봐야했는데..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을 잘 맞추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읽어주니까 아이들이 수수께끼에 재미도 붙이고 생각도 좀 하고.. 제가 구연을 잘 못해서 그런지 열광하지는 않지만 나름 집중해서 잘 듣네요..
글씨 크기나 그림의 양도 적당해서 그림책에서 글씨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딱 읽히기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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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개천 방문기념으로 작은 아이에게 사준 책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이가 고민고민하다 직접 고른 책입니다. 전철타고 내려오면서 자리에 앉아 책 읽는모습이 어찌나 대견해 보이던지요.^^ 그 수 많은 책가운데 선택한것이니 만큼 애착이 가나봐요.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아이도 몇번을 거처 읽고있습니다. 수수께끼라는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직중시키고 간단한 줄거리고 흥미를 일으키는 책 읽으면서 바보바보 하내요. 과연 누가 바보인가요? 여러분 읽어보시고 찾아보세요. 아마 금방 찾으실 줄 믿어요.^^ 책에는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면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적혀져 있어요. 쉽게 알수있는 문제에서부터 생각을 많이 해도 맞히기 힘든 문제도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낼수있는 생각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
| 어린 아이들과 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는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옛날 명작동화 <빨간모자>를 연상하게 하는 <현대판 빨간모자="">같았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조카 아이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읽었습니다. 글을 다 깨우쳐 이제 솔솔 혼자 동화 읽는 재미를 붙인 2학년 짜리 조카. 그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빽빽하지 않은 글과, 매 페이지마다 글에 딱 맞게 그려 놓은 정감 있는 그림이 조카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것 같았습니다. 어른이 보아도 웃음이 배어나게 하는 내용과 그림이라 저도 몇 번이고 들쳐보았습니다.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그래서 새 책을 사다주기가 바쁘게 후딱 읽어버리고는 물릴 때까지 읽고 또 읽는 아이지만, 이 책은 주인공 여자아이와 자기를 완전히 동일시했는지 그렇게 재미있어 할 수가 없었습니다. 멍청한 늑대(그러나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덜 떨어진 늑대죠!) 가 혼자 숲에 남아 아이가 내준 수수께끼를 푸느라 끙끙거리는 장면에선 "야 야, 바보 늑대야. 넌 속았어. 아이는 버얼써 가버렸다구!" 하면서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함께 즐거웠습니다. 이들이라면 누구나 수수께끼를 좋아하잖아요? 그러므로 어떤 아이들에게나 이 책은 친근감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어린이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아이들의 나이에 딱 맞는 책을 잘 골라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딱 들어맞는 책을 찾았을 때는 무척 흐믓하지요. 글을 술술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1학년도 혼자서 읽을 수 있겠고(아직 술술 읽지 못하는 아이에겐 어른이 한번쯤 읽어줘도 좋지 않을까요?), 2,3학년 정도라면 혼자 즐기면서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현대판>빨간모자> |
| 아이들은 누구나 할것 없이 수수께끼라면 너무 좋아한다. 어른이 볼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이들은 그렇게 재미있는지 수수께끼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말똥말똥 귀가 쫑끗...입은 다물줄을 모른다. 그래서 일까? 이책은 제목만으로도 선택되어진 책이다. 일단은 시원 시원한 책의 구성이 좋다. 복잡하지 않은 간결한 선의 그림과 색채 또한 내용과 잘 어울어진다. 칼라와 흑백이 번갈아 나오는 그림의 재미도 괜찮다. 이 부분에서는 아이는 무슨 큰 발견이라도 한것처럼 요리저리 페이지를 넘겨보고 세어본다. 즉 칼라는 몇페이지 흑백은 몇페이지 하는 식으로... 그림동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내용이 있어서 초등학생저학년 정도라면 누구든지 재미있어 할것 같다. 엄마 곁에 붙어서 수수께끼 내기를 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뭇 우리 아이 모습 같아서 더욱 정겹다. 조금만 신기한 이야기나 색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수다를 늘어 놓는 우리 아이들... 그래서 책 속의 아이는 더욱 우리 아이 같은 면이 넘쳐나서 이쁘다. 숲속에 등장하는 단골 손님 늑대의 어리숙한 모습도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박장대소할만하다. 시작인가 했더니 금방 이야기가 끝난다는 아쉬움이 남게 만드는 책...그래서 그 줄거움과 여유가 배가 되는 느낌이다. 아이에게 수준을 맞추어 함께 수수께끼 놀이하는 재미를 한번쯤 즐겨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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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쩍 수수께끼를 좋아해서 이책 저책 알아보다가 알게된 책이네요. 수수께끼가 많이 나올거라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수수께끼는 몇개 안되네요. 그런데 수수께끼를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놓아서 나름 재미 있는거 같아요. 저학년 대상으로 씌여진 책이라서 그런지 책 분량이 많지 않아서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와 배고픈 늑대 사이에 수수께끼를 넣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요. 여자아이가 슬기롭게 위험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배울점이 있는거 같아요. 딸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요. 책의 앞장에 수수께끼 몇문제가 있고, 책의 뒷장에 답이 적혀 있습니다. 한 10여개.. 초등학교 1~2학년 정도까지 읽으면 적당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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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세계는 무엇이든 흥미를 즐기기 위한 세계인듯 싶어요. 저학년인 우리딸이 읽고 정말 좋와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수수께끼를 만들정도니 말이죠. 쉬게 이야기를 다른 방향으로 제시하기도 쉽겠더라고요. 같이 읽는 엄마도 아이에게 수수께끼를 낼수있을것같아요. 즐겁게 읽고 한번씩 손이 가는 책이 네요. 어린유아가 보면서도 책의 색이 들어간 부분과 색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있어 어린 아이들은 더욱 재있게 생각하는듯 싶어요. 좋은 책이예요. 간결해서 좋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