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소설이란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있는 책인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중고등학교때 이미 배우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영어로 된 소설은 어떻게 시점을 쓰고(1인칭, 3인칭 등), 시제를 어떻게 쓰는지 등을 잘 알 수있다. 이런 점을 잘 배우면 영어로 된 소설을 읽을 때 더 깊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전문서적이라 어렵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저자가 글을 워낙 쉽게 써서
이 책은 소설이란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있는 책인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중고등학교때 이미 배우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영어로 된 소설은 어떻게 시점을 쓰고(1인칭, 3인칭 등), 시제를 어떻게 쓰는지 등을 잘 알 수있다. 이런 점을 잘 배우면 영어로 된 소설을 읽을 때 더 깊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전문서적이라 어렵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저자가 글을 워낙 쉽게 써서 왠만한 소설보다 술술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