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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만난지는 오래됐지만 친구네 딸들에게 선물하려고 산 책입니다. 사실 2편을 먼저 구매했었는데 보니까 앞 부분이 먼저 있어야 모음이 완성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1편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제가 뜯어보지는 못하고 친구에 애들한테 택배로 보내서 애들이 열어보고 친구가 영상으로 보여줬는데, 비스킷이 워낙 그림 자체가 귀여워서 애들도 참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어릴 때 미국에 있을 때부터 보아온 캐릭터인데 이렇게 20년이 훌쩍 넘어서 친구네 애들이 같은 캐릭터 책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걸 보니까 기분이 묘하고 추억이 새록새록하더라고요. 아무튼 아이들이 읽기 쉬운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은 시리즈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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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직해서 스토리북과 파닉스 책 short phonics 를 공부한 후 읽기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에게 읽게하면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Biscuit 시리즈를 읽은 학생은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되는 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씌여있는 짧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12권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니 한 권씩 완성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고 영어 책 읽기는 재미있는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아이가 Biscuit 의 스토리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알고 보니 Biscuit 으로 Phonics 를 배울 수 있는 책이 있더라고요. 잘 됐다 생각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6세 아이라서 아직은 혼자 다 읽는 건 힘들지만 매 책에 나오는 타겟 단어들은 잘 따라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