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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코 라일리를 받아보니 쳅터북이지만 ..그림책에서 쳅터북으로 넘어갈때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니비존스는 볼 때 이런 생각까지는 안했는데...
저희 아이 실력이 좀 늘어난걸까요? ^^;; 아니. 우선은 밝고 경쾌한 오디오가 신나서 더 집중을 잘 하게 하는거 같아요..
보통 챕터북처럼 종이질은 같아요....뭐라 하나요? 그걸..갱지? 전..개인적으로 이런 책 느낌이 좋아서.. 많이 보고 보고 헤어진 느낌까지 좋아하다보니... 얇은 느낌이 드는 속지가 거슬리지는 않는걸요..... ![]() ![]()
제가 차례와 책 내용 중 페이지를 좀 찍어서 사진으로 올려봤는데요... 느낌이 어떠한가요? 전...받았을때...영어실력이 출중하지는 않은 우리 아이가 읽으면 정말 딱이겠다 싶었어요...^^ 그동안 듣기용으로 챕터북을 골라서 듣고 있긴했는데..
아이가 듣고 나면..
아는것도 있고,,잘 모르겠는것도 있다...고 말하곤 했는데요... 오늘은 내용도 다 알겠고, 무엇보다 그 내용이 재미있어서 귀에 쏙쏙 들어온다해요...^^ㅋㅋ
듣기용이 아니라 읽기용이라고 해도.. 나눠서 읽기에 알맞은 분량같아요...처음 단원은 좀 더 글양이 적고, 다음으로 갈 수록 내용도 많아지구요.. 하지만 로스코 라일리의 표정만 봐도 내용이 유추가 되는 상황이라...
잠수네로 영어진행하는 사람들은 듣기용으로 선택해서 진행해도 좋지 않을까싶어요..
전..영어책도 재미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어서요.. 책속에 푹 빠져 읽다보면 설사 그게 영어라도 손쉽게 다가설수 있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저희 아이에게도 무조건 외우고 해야하는 영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재미난 동화책 읽는 기분으로 접근하기를 바라는데요.. 로스코 라일리는 딱 좋은 거 같아요.... 큰 아이가 동생들의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떠오른다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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