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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지침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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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 아시는 분의 요청으로 사이트를 재구성하기로 했다. 그전까지는 내가 홈페이지를 만드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었다. 바로 웹사이트 접근성 지침에 맞게 만드는 홈페이지가 가장 좋은 홈페이지라는 것이었다. 98년도에 처음 홈페이지를 배울 때만 해도 전용선에 대한 보급이 보편적이지 않을 때였기 때문에 가능하면 시간을 잡아먹는 이미지나 자바애플릿 같은 경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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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 아시는 분의 요청으로 사이트를 재구성하기로 했다. 그전까지는 내가 홈페이지를 만드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었다. 바로 웹사이트 접근성 지침에 맞게 만드는 홈페이지가 가장 좋은 홈페이지라는 것이었다. 98년도에 처음 홈페이지를 배울 때만 해도 전용선에 대한 보급이 보편적이지 않을 때였기 때문에 가능하면 시간을 잡아먹는 이미지나 자바애플릿 같은 경우의 사용을 배제하고 시각장애인을 고려한 텍스트 위주의 문서와 웹문서의 링크는 최대 3번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그러한 것들이었다. 심지어 소스까지도 깨끗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 슈퍼바이져의 생각이었다. 왜냐하면 모든 웹문서는 copy가 되어야 한다는게 선생님의 주장이었다. 그럴려면 소스를 보는 사람들의 편의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때문에 우리는 쓸데없이 태그가 많이 사용되어서도 안된다고 편집기도 가려서 써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내가 본 그러한 지침서 중 가장 그곳에 가까운 책이었던 것 같다. 웹사이튼 갈 수록 더 많은 기술과 디자인으로 날로 번창하다보면 사실 이런책들이야 말로 시기를 타는 책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한 책이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유념해야할 것들에 대하여 잘 제시했고 그것은 지속적인 변화보다는 원칙과도 같은 것들이었다. 물론 디자인부분에서는 내게 길잡이가 된 것이 이 책의 유용성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사이트는 완성되었다. 완전히 마스터 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좋은 책이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가격 대비 성능(?), 내용은 아깝지 않은 것 같았다.
d***e 200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탈출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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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을 휴학하고 홈피제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외국에서 유학할때 학교를 소개하는 홈피를 만들면서 시작한 일이 이제 아르바이트가 되어버렸죠.근데,전 홈피만드는걸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제작툴부터 그래픽 툴까지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배운거라 만들때마다 "노가다"에 가까운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홈피에 대한 개념은 있었지만 "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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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을 휴학하고 홈피제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외국에서 유학할때 학교를 소개하는 홈피를 만들면서 시작한 일이 이제 아르바이트가 되어버렸죠.근데,전 홈피만드는걸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제작툴부터 그래픽 툴까지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배운거라 만들때마다 "노가다"에 가까운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홈피에 대한 개념은 있었지만 "구성과 기획"을 무시한 홈피는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았습니다. 무언가 체계적으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해서 고른책이 바로 "웹디자인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이왕이면 잘 골라야겠다 싶어서 서점에서 직접확인하고 yes24에서 구매했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특히 필자가 실제 layout을 잡을 때와 똑같이 연필로 그려놓은 원안은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그저 말로만 설명하는 다른 책과는 달리 이 책은 필자가 분석한 내용과 방법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지요.또한 국내외의 유수한 사이트를 분석하며 진행해가는 서술방식도 저에겐 딱이었습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면서 이젠 사이트를 분석하고 평가해보는 안목을 길러주었지요. 100%완벽한 책은 없다고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특별한 단점을 찾을 수 없을것 같네요. 홈페이지 제작 툴과 그래픽 툴에대한 지식은 있지만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시 분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두리뭉실한 웹 디자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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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모든걸 다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디자인의 세계란 창조의 세계니까 더욱 그렇지요. 이 책은 웹디자인을 어떤원리로 또 어떤 순서로 해 나가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가를 가이드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배운 잡학지식은 많지만 막상 웹페이지를 만들려하면 체계적인 계획보다는 무작정 컴퓨터 앞에 앉아 이리저리 만져보고 시행착오 끝에 처음에 예상했던
"두리뭉실한 웹 디자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줍니다." 내용보기
책이 모든걸 다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디자인의 세계란 창조의 세계니까 더욱 그렇지요. 이 책은 웹디자인을 어떤원리로 또 어떤 순서로 해 나가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가를 가이드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배운 잡학지식은 많지만 막상 웹페이지를 만들려하면 체계적인 계획보다는 무작정 컴퓨터 앞에 앉아 이리저리 만져보고 시행착오 끝에 처음에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의 웹페이지를 만들게 되곤 했습니다. 늘 미리 레이아웃 잡고 실무에 들어가야 속도 빠르게 작업할 수 있음을 알고는 있는데 실행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색상체계도 안 잡혀 있고요. 이것 말고도 다른 웹디자인 실무 책 보면 미리 레이아웃, 디자인을 세밀하게 그린 러프스케치를 보여주고 했는데 그게 참 부러웠습니다. 이 책을 보면 전체적 컬러 분석과 사이트 분석 그리고 러프스케치 하는 법, 타이포그라피까지 수준높게 알려주고 있어서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c*******d 200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배우는 웹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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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매뉴얼 일색이던 국내 출판업계에도 웹디자인 전반에 관한 책들이 속속 출판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웹 디자인 자체에 관한 책들은 거의 원서나 약간의 번역서로 만족해야 했었는데 아무래도 국내 웹 제작 여건과 다른 점들이 많아서 활용도가 높지 않았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에서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들의 책이 출판됨으로써 웹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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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매뉴얼 일색이던 국내 출판업계에도 웹디자인 전반에 관한 책들이 속속 출판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웹 디자인 자체에 관한 책들은 거의 원서나 약간의 번역서로 만족해야 했었는데 아무래도 국내 웹 제작 여건과 다른 점들이 많아서 활용도가 높지 않았다. 그런데, 이렇게 국내에서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들의 책이 출판됨으로써 웹 디자인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책들이 유명사이트의 사진과 간단한 리뷰정도에 그친것에 반해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오랫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열독한 책이었다. 물론, 웹디자인 전반에 관한 평이한 수준의 내용이었지만 솔직히 이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도 국내에서 출판된 것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직 웹 디자인 전반에 관하여 감이 오지 않는 분들은 소설책 읽듯이 한 번 주욱 읽어 내려가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더불어 실무 디자이너의 경험을 살린 보다 디테일하고 심도 있는 서적의 출판을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 많은 웹 디자이너들이 위의 이유를 들어서 자기만의 디자인이라고 고집하며, 기본을 무시한 디자인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나중에 클라이언트에게 핑계로 간주될 소지가 다분하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만의 디자인을 설득시켜야 하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한다.
y********0 200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웹디자이너에게 권할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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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웹디자이너들에게 웹디자인할 시에 기초를 다져주는 좋은 가이드 책.. 기초만 다져진다면 웹디자인하는건 시간문제.. 색깔감각이 없는 초보 웹디자이너들에게 이런 색을 사용하면 이런 컨텐츠를 떠올라 만들어라는 아디이어 발상을 일으켜 주는 권할만한 책이다. 웹디자인의 기초 이론서로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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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웹디자이너들에게 웹디자인할 시에 기초를 다져주는 좋은 가이드 책.. 기초만 다져진다면 웹디자인하는건 시간문제.. 색깔감각이 없는 초보 웹디자이너들에게 이런 색을 사용하면 이런 컨텐츠를 떠올라 만들어라는 아디이어 발상을 일으켜 주는 권할만한 책이다. 웹디자인의 기초 이론서로 정말 추천한다..
g*****8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