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치 노리코...이 작가가 내 관심영역으로 떠올랐다 사소하지만 신선한 소재로 이렇게나 귀여운 발상을 이끌어내다니... 평범한 사람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꿈을 꾸게 하는 책...그런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삽화도 예쁘고...아이들도 읽을 수 있지만...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질 때 갑자기 꿈이 없어진 것 같은 허무함이 느껴질 때 읽어보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강추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동화같은 착한 문체를 싫어하는 어른은 읽는 데에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듯하다 허나 나에겐 대만족을 주었던 책!! |
| 이 세상 사람 모두에겐 자기 자신만이 꿈꾸는 미래가있다. 그들 모두는 자신이 꿈꾸는 미래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모두에게 축복받기를 원한다. 이책의 주인공은 책표지에도 그려져있는 작은 밀의 이야기이다. 작은밀이 빵이 되어가는 과정을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단계에 비유하고 있다. 밀들은 맛잇는 빵이 되기를 원하고. 맛있는 빵이 되기 위해서는 인생의 한단계한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처럼. 저마다의 과정이 있다. 경험과 실패를 통해 인생을 알아가지만. 자신이 원하는 꿈 모두를 이룰수 있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꿈을 향해.. 조금씩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 그 모습자체만으로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 꿈을꾸고 간직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