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처음에 나왔을때는 그림이 예뻐서 손이 저절로 갔을 정도로.. 그림은 대만족입니다~~~일본 순정만화 특유의 느낌이 나는 깔끔하고 뭔가 음...인공적인...여튼..그림 예쁩니다~~~특히 남자들이 끝내주게~~멋지죠^0^ 정말 맘에 드는 그림입니다. 내용은 마에카와 아이라는 주인공은 여드름 무지 많이 나고 뚱뚱한 몸으로 왕따를 당했으나 친구들의 충격적인 말로 인해 엄청난 다이어트와 미용관리등으로 정말 정말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예전의 왕따의 모습이 아닌 누구라도 한번이라도 보면 다시 보게 될 정도의 미인이 됩니다. 그 후에 자신의 예전의 모습을 아는 사람이 없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 되고 거기서 자신에게 어울릴만한 최고 인기남을 만납니다. 소오라는 남자주인공은 정치인의 아들에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끝내주는 순정만화 전형의 주인공입니다. 성격은 약간 특이하달까..음.. 전 멋지더군요... 자신감있는거 같구 뭔가 튕기는 듯한 여튼 엄청 엄청 멋집니다~~~~이 둘이 사귀면서 아이가 자신감이 없는 듯해 보일때 소오가 차갑게 대할때는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는 내용전개가 됩니다. 저도 여자주인공이 꿀리는 행동을 하는 게 싫었는데 그런게 없고 자신감을 갖고 행동할때는 보기 좋다고나 할까요.. 이 만화의 단점은 내용전개가 왠지 진부한 느낌이 들죠.. 왕따였던 소녀와 멋진남자와의 만남.. 음.. 그게 문제고..또 내용이 빨리 전개가 안되고 6권으로 끝나서 아쉽다는 거죠... 그래도 정말 읽어볼 만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 다우트!! 이게 바로 진정한 美이다.. 이제껏 대중매체에서 떠들어대는 천연미인이다 자연미인이다.. 하는거NO!!NO!!그것이 진정한 美는 아니죠~!! 사람은 , 특히 여자는 광석이다. 다듬지 않은... 다이아몬드를 다듬기전에 평범한 빛나는 돌이듯이 여자는 하나의 원석이라는 것이다. 원석이 빛나봤자 얼마나 번ㅉㅓ~ㄱ이겟는가!1 당연이 가꾸고 소중히 여겨야 진짜 보석이 되는것이다.(소위 미인이라 불리는 사람들도..) 다우트는 천연 자연 미인 찾는 우매한 사람(특히 남자)에게 날리는 하나의 펀치와 같다~!!여주인공이 '미인은 이미테이션이야!!'라고 할때 전율이 쫙~!! 이렇게 통쾌한 만화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주인공이 너무 한 남자에 얼매인다는것이다.(이 남자주인공은 조금 뻔뻔한 면이있다 .일화를 들어 여주인공에게 말을걸은 이유가. 자신이 사궜던 여자와 닮아서 라는 거 정도?!덴장.. 이게 남주인고이 해야되는 말이야!!정말 마음에 안든다.!)뭐 끝이 좋으니깐. 좋은거겠지.... 여자들이여.!!우린 얼마든지 빛을 낼수 있는 존재이다.. 충분히 예뻐질수 잇다.. 자신감을 갖자!! (만약 美에대한 자신감이 2%부족하다면 이책을 필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