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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이나 웃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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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2편이다. 전작에서도 유쾌하게 읽었는데 이번엔 더 웃겼다. 읽는 동안 자주 풋! 하고 웃음을 남발한 것이 몇 번인지 모르겠다. 책을 보다 잘 웃지 않는 나를 생각하면 상당한 횟수가 아닐 수 없다. 이제 투덜거리고 아옹다옹 다투는 스테파니와 모렐리 콤비와 새로운 강적으로 등장한 마주르 할머니 등으로 더 즐겁고 유쾌하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은 레인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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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2편이다. 전작에서도 유쾌하게 읽었는데 이번엔 더 웃겼다. 읽는 동안 자주 풋! 하고 웃음을 남발한 것이 몇 번인지 모르겠다. 책을 보다 잘 웃지 않는 나를 생각하면 상당한 횟수가 아닐 수 없다. 이제 투덜거리고 아옹다옹 다투는 스테파니와 모렐리 콤비와 새로운 강적으로 등장한 마주르 할머니 등으로 더 즐겁고 유쾌하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은 레인즈의 활약을 거의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거칠고 강하고 왠지 람보를 연상시키는 이 남자에게 은근히 매력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책을 모두 읽은 지금 대충 읽은 저자 소개 글을 보았다. 작가가 이번 소설로 CWA 유머 미스터리 상을 수상하였다는 것이 눈에 띄었다. 물론 다음 권이 실버대거 상을 수상했다는 것을 보면서 다음 권에 대한 갈증을 느낀 것도 사실이다. 현재 13편까지 나왔다니 매년 한 편씩만 제대로 번역되어 나와 준다면 앞으로 최소한 11년은 즐겁지 않을까 한다. 기왕이면 2-3년에 걸쳐 다 번역되어 출판된다면 더 없이 기쁘겠지만 출판시장을 생각하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현상금 사냥꾼이 된 스테파니는 사실 힘든 사건을 맡지는 않는다. 초보에 여자고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친척인 비니가 비교적 간단한 사건만 배정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아주 가끔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만나기도 하는데 이번 사건이 그런 경우다. 쉽게 잡아 경찰에 넘겨주면 될 것처럼 생각했는데 뒤에 숨겨진 사건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여기에 또 그녀의 천적이자 매력덩어리 모렐리와 엮이고 티격티격 싸우면서 진행된다. 또 모렐리는 사건의 당사자인 케니 만쿠소와 친척 관계이기도 하다. 엮이고 설키고 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협박과 충돌 등은 재미난 상황과 더불어 즐거움을 준다.


스테파니 플럼을 묘사한 글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넌 뒤쫓고 있는 사람하고 우연히 마주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잡을 능력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는 그 표현이다. 피를 보면 겁을 내고, 잘린 손가락에 구토를 하려고 하고, 냉장고에 들어있는 잘린 발에 기절을 하니 강심장의 소유자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이런 묘한 능력과 주어진 상황들은 언제나 그녀에게 성공을 가져다준다. 이번 성공에 일조를 하는 사람 중 한 명이 마주르 할머니다. 이 할머니의 행동을 보다 보면 무슨 사고를 칠지 모르는 움직이는 폭탄 같다. 장례식에서 벌이는 호기심에 찬 행동과 결과는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만 읽는 독자는 즐겁게 한다. 또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그녀가 뱉어낸 대사와 한 발의 총격은 놀라운 풍경을 떠올려주지 않는가!


사실 추리소설이라고 하지만 범인을 쫓거나 트릭을 풀거나 하는 재미는 없다. 특별한 능력이나 도구를 가지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을 돌아다니면서 하나씩 연결하는 정도뿐이다. 하지만 역시 캐릭터 중심의 소설이다 보니 이 매일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상황이 넘쳐난다. 잘린 손가락을 보고 토하러 가서 토하지 못한 상황에서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전남편과 놀아난 여자에게 협박하기 위해 총을 가졌다고 말하는 순간 미장원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총을 보여준다거나 가끔 툭툭 뱉어내는 말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이다. 치밀하게 짜인 구성에 엄청난 범인 이야기로 긴장감을 주지 않지만 개성이 강한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상황과 대사들로 충분히 유쾌하고 즐겁다. 앞으로 펼쳐질 두 콤비와 마주르 할머니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와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레인즈의 멋진 활약은 언제 다시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달의 사락 f***2 2007.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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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르 할머니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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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에바노비치의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는 그 어떤 시리즈보다 유머 미스터리에 잘 어울리는 시리즈다. 뿐만 아니라 유머에 하드보일드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는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작품이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인물은 물론 주인공 스테파니다. 그리고 스테파니의 공공의 적인지 애증의 존재인지 읽을수록 관계가 기대되는 조 모렐리다. 거기에 스테파니가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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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에바노비치의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는 그 어떤 시리즈보다 유머 미스터리에 잘 어울리는 시리즈다. 뿐만 아니라 유머에 하드보일드적인 요소까지 갖추고 있는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작품이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인물은 물론 주인공 스테파니다. 그리고 스테파니의 공공의 적인지 애증의 존재인지 읽을수록 관계가 기대되는 조 모렐리다. 거기에 스테파니가 현상금 사냥꾼의 스승으로 모시고 매번 도움을 청하는 레인저도 참 흥미진진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마주르 할머니를 당할 수는 없다. 마주르 할머니 만세!!! 이 두 번째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는 마주르 할머니 때문에 더 빛이 나는 작품이다. 너무 귀여운 할머니 캐릭터에 반했다.


현상금 사냥꾼으로써 오늘도 스테파니는 도망간 범죄자를 잡기 위해 나섰다. 이번에는 동네에서 문제 집안이라 불리는 만쿠소와 모렐리 집안의 케니다. 일명 미치광이 케니. 다른 곳이었다면 사이코패스로 인정받았을 텐데 동네가 동네인지라 그저 개망나니에 상종 못할 인간정도의 취급을 받는다. 그런 그가 고등학교 때 삼총사였던 친구를 총으로 쐈다. 그리고 감쪽같이 사라졌다. 또 형사로 복귀한 조 모렐리는 스테파니가 잡으려는 케니를 잡으려 한다. 또 다시 얽히게 된 두 사람. 거기에 장의사인 케니의 친구 스피로가 갑자기 사라진 24개의 관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스테파니에게 한다.


장례식장에 가는 것을 즐기는 우리의 마주르 할머니는 계속 장례식장에 다니시면서 사고를 치신다. 총 맞은 시체를 보고 싶다고 옷자락이 걸렸다며 관 뚜껑을 여시는 재치를 보여주시고 손가락에 낀 반지를 구경하시다 손가락을 뽑으시고 거기에 장례식장에 검은 옷이 아닌 빨강 드레스나 파란 코트를 입고 가시는 패션 감각에 그 동네 누구나 들고 다니는 총까지 들고 다니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시니 케니가 아무리 할머니를 송곳을 찔렀다고 우리의 마주르 할머니가 가만히 있을 분이 아니시니 붕대 감은 손을 높이 드시고 거리를 활보하신다. 대단하신 마주르 할머니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할머니 때문에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 스테파니와 모렐리는 마주르 할머니 따라가려면 더 노력해야 한다. 아니 햄스터도 웃기는데 거리에서 벌거벗고 있는 모렐리는 너무 약했다. 이들의 애증의 관계에 마주르 할머니가 계속 함께 하신다면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가 고속으로 재미를 선사할 것은 자명하다. 아, 마주르 할머니가 콤비로 현상금 사냥꾼이 되시는 거 아닐까? 흐흐흐 그럼 도망자들이여, 그냥 자수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할머니 총도 쏘시는데 명중률이 제로다. 그건 어쩌다 빗맞으면 큰일 난다는 얘기다. 그리고 할머니는 장례식장에서도 더티 해리가 하고 싶으셨던 인물이다.


이 작품 안 보면 정말 후회할 것이다. 진짜 배꼽 빠지게 웃긴 작품을 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이 작품을 읽으시길!

d*****g 2007.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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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삼순이의 서바이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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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와 같은 찌질한 시작이지만 본질적 문제는 다르다. 삼순이가 몸매와 어긋난 연애로 loser가 되었다면 스테파니 플럼(자두^^?)은 돈이다 물론 그녀도 지지리 남자복이 없기는 하지만 현재문제는 돈돈돈!!! 그래서 시작한게 현상금사냥꾼인데 왕초짜인 스테파니 플럼 손에 누가 쉽게 잡힐까 싶다가도 너무나 황당하게 잡혀준다. 그래서 현상금사냥꾼 일은 계속되고 현재 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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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와 같은 찌질한 시작이지만 본질적 문제는 다르다.

삼순이가 몸매와 어긋난 연애로 loser가 되었다면

스테파니 플럼(자두^^?)은 돈이다

물론 그녀도 지지리 남자복이 없기는 하지만 현재문제는 돈돈돈!!!

그래서 시작한게 현상금사냥꾼인데

왕초짜인 스테파니 플럼 손에 누가 쉽게 잡힐까 싶다가도

너무나 황당하게 잡혀준다.

그래서 현상금사냥꾼 일은 계속되고 현재 14권까지 나와있다

6권까지 샀는데 우선은 여기까지 보고 결정할 예정 후훗~~

 

참 삼순이에게는 싸가지 사장 현빈과 찌질한 전애인, 젠틀한 맞선남(의외로 막판에도 등장했던^^)이 있다면

스테파니에게는 바람피다 현장검거된 전남편과 버진사냥꾼이었던 동네친구이자 악연이라 할수있는 조모렐리, 미스테리하고 시니컬하지만 꾸준한 도움을 주는 레인저가 있다.

 

아후~~ 이거 미드로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이처럼 재밌는 동네가 있다면 그리로 이사가고 싶다^0^

YES마니아 : 로얄 j*****u 200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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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진 24개의 관 > 오랜만에 읽어보는 코지 미스터리
"< 사라진 24개의 관 > 오랜만에 읽어보는 코지 미스터리 " 내용보기
유머 미스터리 부문 수상작이라고 하는데, 정말 유쾌한 한 편의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 라고 하는, 역시 처음 들어보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고 책장책 읽기의 일환으로 만나본 작품이다.장르는 스릴러로 되어 있지만, 스릴러나 추리,미스터리 장르로만 보자면 조금 약하다.일단 주인공인 스테파니가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긴 한데, 비위도
"< 사라진 24개의 관 > 오랜만에 읽어보는 코지 미스터리 " 내용보기


유머 미스터리 부문 수상작이라고 하는데, 정말 유쾌한 한 편의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 라고 하는, 역시 처음 들어보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고 책장책 읽기의 일환으로 만나본 작품이다.

장르는 스릴러로 되어 있지만, 스릴러나 추리,미스터리 장르로만 보자면 조금 약하다.
일단 주인공인 스테파니가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긴 한데, 비위도 약하고 초짜의 분위기를 팍팍 풍긴다. 오히려 그녀의 할머니가 더 깡이 세고 아주 민첩하기 그지없으신데, 탐정 글래디 골드 시리즈의 주인공 할머니를 연상케도 한다.

책소개에 숙명의 애증 관계로 소개되는 조셉 모렐리라는 남자는, 초반에는 얄밉기도 하고 스테파니를 은근히 괴롭히면서 그것에 희열을 느끼는 캐릭터인줄로만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능글맞는건 여전하지만 조금씩 매력이 느껴지는걸? 스테파니를 좋아하는건가? 업무 핑계를 대면서 그녀를 보호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또 스테파니도 그에게 조금씩 끌리는 것도 같고, 그러면서도 또 아웅다웅, 티각태각..아니 엄밀히 말하면 모렐리가 농담을 해가며 슬슬 약을 올리고 스테파니 혼자 씩씩댄다고 봐야겠지만, 암튼 이 둘의 캐미가 꽤나 재밌다.

이 책의 묘미는 대화에서 느낄 수 있는 유머이다. 할머니와 스테파니, 스테파니와 부모님, 스테파니와 모렐리 등 어느 캐릭터들의 대화이든 간에 순간순간 웃음을 터지게 만드는 유머가 매력이다.
사라진 24개의 관을 찾는 과정에서 잔인한 장면도 2-3군데 나오지만 이런 부분이 자연스레 묻힐 정도로 캐릭터들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작품.

추리의 묘미와 잘 짜여진 스토리, 진중한 분위기의 스릴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소설은 유치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다.
그래서 그런가..원서로는 엄청 많아보이던데, 번역본은 이 두번째 이후로 출간된 게 없는 것 같다.
가끔은 이런 분위기의 소설도 재밌는데..





이달의 사락 m******7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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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으로 할수있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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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인 원 포더 머니에서 관계를 맺은 남성과 일종의 협력을 하여서 자신의 맡은 사건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상당한 운과 무모함으로 사건을 해결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마피아들의 휴양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도시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은 바로 장의사이고 그러한 장의사들중에서 가장 유망한 한곳의 주인이 자신이 보관을 하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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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인 원 포더 머니에서 관계를 맺은 남성과 일종의 협력을 하여서 자신의 맡은 사건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상당한 운과 무모함으로 사건을 해결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마피아들의 휴양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도시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은 바로 장의사이고 그러한 장의사들중에서 가장 유망한 한곳의 주인이 자신이 보관을 하고 있었던 관이 창고에서 없어진 사건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주인공을 찾고 자신이 그전에 맡은 사건인 자신의 친구를 권총으로 쏘고 보석으로 풀려난 인물에 대한 검거작업중에 함께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관계가 없다고 보여졌던 두가지의 사건에 연관이 되어있는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그러한 사건속에 감추어진 비밀에 대하여서 알아가면서 자신을 위협을 하였던 과정의 다시 돌려보기가 시작이 됩니다.

 

아무런 사실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찾아오는 위협은 자신이 어떠한 상황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할 수가 있는 여건을 제공을 하고 두가지의 선택에서 안좋은 쪽으로 선택을 하는 성향을 당연하게 보여주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을 위협을 하는 괴인물의 정체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면서 자신이 관여가 되어있는 사라진 관을 찾기 위하여서 어떠한 시도가 있는지를 알수가 있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도시에서 사용이 되어지는 관과는 다르게 상당히 단순한 모습의 관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흔적과 그 흔적을 이용을 하여서 사건이 벌어진 과정과 그안에 잠자고 있는 진실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주인공이 상당한 경험을 하였다고 보여지고 있지만 역시나 아직은 왕초보의 모습을 하고 있고 자신이 진정으로 현상금 사냥꾼의 기질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면서 생활을 위하여서 벗어나지 못하는 돈에 집착을 하게 되는 과정의 인물의 모순을 잘 보여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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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게임을 원한다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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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생각보다 절대 치밀하지 않다. 요즘 나오는 코지미스테리라고 보면 쉽다. 예전 미국 드라마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했던 '블루문 특급'이나 피어스브로스넌의 '레밍턴스틸'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작가가 로맨스 소설을 쓰던 사람이어서인지 다른 추리소설과는 좀 다른 것 같다. 문체나 묘사나 상황이나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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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생각보다 절대 치밀하지 않다. 요즘 나오는 코지미스테리라고 보면 쉽다. 예전 미국 드라마 브루스 윌리스가 출연했던 '블루문 특급'이나 피어스브로스넌의 '레밍턴스틸'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작가가 로맨스 소설을 쓰던 사람이어서인지 다른 추리소설과는 좀 다른 것 같다. 문체나 묘사나 상황이나 여러모로 좀 다르다.

 

하지만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깔끔한 구성이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도 좋았고 쓸데없이 값을 올리는 양장이 아닌 것도 좋았다.

 

사실 우리 나라 책들이 좀 종이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스테파니 플럼시리즈의 도서크기 아주 맘에 든다. 물론 여전히 종이 질은 너무 고급이 아닌가 싶다.

 

플럼시리즈 1권과 2권을 하루 만에 다 읽었다.

가볍게 읽을만 하다.

k****4 200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