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넬슨 만델라 라는 존재를 어릴 때 영화 러시 아워2에서 크리스 터커가 27년간 옥살이를 한 만델라 라는 대사를 치면서 만델라라는 존재를 검색해보고 알았습니다. 그 이후 빅 이슈에 커버를 장식한 만델라를 알았고요 그 이후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전진했을까 생각하지만 아닌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사고를 보고 그렀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남아프리카가 가진 문제를 이 위인이 몇년 집권했다고 고쳐질 수는 없지요. 이와 같은 인물이 모범이 되어서 이를 기리며 그의 정신을 이어가야한다는 것이 중심이지만 카푸치노 사회로 묘사되는 빈부격차가 그의 유산을 언제까지 보전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기에 읽을 수록 그의 유지가 이어지기를 바랄 뿐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