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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판권이 없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만화책이라도 보려고요 고전다크판타지만의 스토리도 심오하고 잘짜요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점점 읽으면서 빠져들어요…이런 작품을 이제라도 본게 다행은거 같네요 완결이 잘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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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12권을 읽었다. 디 그레이 맨 12권에서는 드라큘라의 힘을 가진 이노센스적합자가 나타나는데 알렌은 그 사람을 구하러 간다. 소위 드라큘라의 힘을 가진 이 자는 아무에게도 사랑 받지 못해 악마에게 이용 당하고 있었는데 나는 이 부분이 너무 슬펐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인가 싶기도 하고 왜 굳이 사람이 있어야 외로움을 타지 않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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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게 된 티키!! 다시 재회하게 된 티키와 티키타카를 하는 알렌, 노아는 분명 적인데도 뭔가 호감이 간다. 이러한 묘사가 알렌의 과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작가가 암시하는 것은 아닐까? 알레과 티키의 배틀로 알렌과 노아의 관계가 조금씩 공개되는 것을 보여주는 12권이다. 그리고 크루올리의 새로운 전투법!! 빨리 약해빠진 엑소시스트들이 얼른 성장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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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할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참았다. 비닐이 너무 너덜거려서... 솔직히 책 커버 하단이 접힌 거 너무 신경 쓰이는데 이걸 다 교환할 수는 없으니 어느 정도 참고 넘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아쉽.. 상태가 좋은 책을 잘 포장해서 보내줄 수는 없는 걸까? 크로울리의 전투는 짠하고 알렌은 너무 멋있었던 12권. 전투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작화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책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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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알렌과 티키의 배틀이 메인(저스데비와 크로울리와 칸다의 팬들에게는 참는 권)으로, 지금까지 D그레 중 가장 배틀에 박력이 있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크라운 크라운에서 티키의 티즈를 무찌르는 알렌이 멋있어요.매우 가슴이 떨어지기 때문에 읽기 직전에 6권을 다시 읽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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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사 상태로 저스데비와 싸우는 크로울리를 남겨두고로드와 티키가 기다리는 방으로 쳐들어간 알렌 일행. 탑의 붕괴가 임박한 가운데, 티키와 재대결에 임하는 알렌의 이노센스에 이변이?! 그리고 크로울리의 운명은….?/ 시간이 흐르고 나서 보니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가 많이 보이네요.. 엘리아데도 아마 그 중 한명이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렇다고 좋다고 할 수 없고.. 작품 속 사연있는 캐릭터들은 처음엔 싫다가도 시간지나서 보면 달리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