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2%
  • 리뷰 총점8 64%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끌린다면 읽어보라.
"끌린다면 읽어보라." 내용보기
한낮 시시콜콜한 남자와 여자의 로멘스를 다루는 책이 아닌   말 그대로 페로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성간에 왜 끌리는지를   과학적으로 논리적이게 적어 놓은 책이다.   아직 국내에는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가며 정리해 논 책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연령이 어린층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다. (약간 지루할 수 있으니깐.)   나름 흥미 있게 읽어 보았고
"끌린다면 읽어보라." 내용보기

한낮 시시콜콜한 남자와 여자의 로멘스를 다루는 책이 아닌

 

말 그대로 페로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성간에 왜 끌리는지를

 

과학적으로 논리적이게 적어 놓은 책이다.

 

아직 국내에는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가며 정리해 논 책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연령이 어린층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다. (약간 지루할 수 있으니깐.)

 

나름 흥미 있게 읽어 보았고,

 

보는 내내 '아~ 그래서 그렇구나'를 되내이게 되고

 

아마 기존에 가지고 있는 페로몬에 대한 막연했던 정보들이

 

책을 읽으므로 해서 

 

정보가 아닌 지식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본다.

 

끌리는가? 그럼 읽어 보라!

g******1 2007.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와여자는왜,,끌려?
"남자와여자는왜,,끌려?" 내용보기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이 책은 평소에 즐겨 읽었던 책들과는 좀 많이 다른 장르에 책이었습니다. 늘 소설책을 즐겨 읽었는데, 그냥 무작정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라는 제목에 ,, 그래 왜 끌리는 거지? 약간의 의구심이랄까,,, 새로운 느낌으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의 소제목인 페로몬의 과학,,, 페로몬이 뭔가? 페로몬이란 단어도 제게는 완전히 생소한
"남자와여자는왜,,끌려?" 내용보기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이 책은 평소에 즐겨 읽었던 책들과는 좀 많이 다른 장르에 책이었습니다.

늘 소설책을 즐겨 읽었는데,

그냥 무작정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라는 제목에 ,,

그래 왜 끌리는 거지? 약간의 의구심이랄까,,, 새로운 느낌으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의 소제목인 페로몬의 과학,,,

페로몬이 뭔가?

페로몬이란 단어도 제게는 완전히 생소한 단어였어요.

호르몬도 아니고, 페로몬?

점점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글을 읽어내려갔죠,

페로몬은 모든 인간, 동물들이 자신도 모르게 지니고,

이성에게 페로몬이 풍겨, 그 이성의 뇌를 활성화시켜 자극시키고, 뇌에서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게 한다네요, 그 페로몬은 향은 전혀~ 없는 무향으로, 우리들이 평소에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뇌에 활성화를 일으키게 한다니,,, 이게 무슨 신기한 작용인가,,~

 

이 신기한 페로몬의 역할, 기능의 끝이 어딘지 끝까지 연구하는 야마모토 다이스케 박사,,

정말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과,

역시 대부분의 일반인이 그냥 무심코 가지는 궁금증에 대해 , 학문적으로 고찰해 나가는 박사, 연구원들이 있어 이렇게 과학,의료 등이 모두 발전해 가게 되는 것인가,,, 하는 경이로운 감정이 솟아 난다,,

 

페로몬의 역사는 어디서 멈추게 될까,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를 생각해 보다가 이제는 페로몬의 응용에 관심을 갖게된다,,,

x*******1 200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로몬의 진실"이라고 할까?
""페로몬의 진실"이라고 할까?"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우연치 않은 독서에 기회로 보게 되었습니다.   형광핑크색 표지에 제 눈에 확들어오는 듯한 이책에 저도   모르게 끌리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제목을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사이에 사랑에 관한 책이라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아래 작은 글씨로 "페로몬의 과학"이라는 작은 문구가   있는데, 한 1~2년 전에 패로몬 향수
""페로몬의 진실"이라고 할까?"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된것은~

 

우연치 않은 독서에 기회로 보게 되었습니다.

 

형광핑크색 표지에 제 눈에 확들어오는 듯한 이책에 저도

 

모르게 끌리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제목을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사이에 사랑에 관한 책이라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아래 작은 글씨로 "페로몬의 과학"이라는 작은 문구가

 

있는데, 한 1~2년 전에 패로몬 향수라고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나기에~ 연예에 관한 책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책을 구입하고 저자에 연혁부터 읽게 되면서~

 

이책은 연예에 가르치는 일상과 주변에 널려져 있는 책들과는 달리

 

페로몬이라는 과학적인 실험과 검증으로서~ 인체에 대한 신이 주신

 

신비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 책인거 같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수학적인 일입니다. 그러다보니~ 과학과는 많이 멀어서

 

인체에 관한 용어나~ 생물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이책을 읽게되면서

 

인체에 대해서~ 후각과 뇌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읽어가면서~ 저역시 페르몬이라는 AND나 EST에 대한 저에게도 후각이

 

아직 남아있는지 한번 실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의학이나 생물학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이책에 정말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역시 아무것도 몰랐는데 하나씩

 

이해하기 쉽다는 점에서 저와 같은 분들도 읽데 되신다면

 

인체에 대해서~ 더 많은 이해를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제 머릿속에 저도 모르는 신호를 감지한다' 이책을 읽고 나서도

 

제 머릿속이 궁금해 지게 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이런 책을 더 읽어보고싶고요.

 

욕구만을 채우려 보시는 분들이 아닌, 인체에 신비에 많은 이해를 하시려는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k*****5 200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와 여자,,,,,,,,그리고 페로몬
"남자와 여자,,,,,,,,그리고 페로몬" 내용보기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페로몬의과학]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우선 제목에 이끌린건 사실이다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아직 총각이고 혈기왕성한(?) 나에게는 꽤 흥미있는 제목이었다(으흐흐,,,)이 책을 들고 뒤적거리는 내모습,페로몬을 상상하며 읽어서 그런지 좀 냄새가 난다혹시 옆에 서있는 웬 아줌마가 반응을 보이지는 않는지,,, 나도 모르게 흘끔거린다 위험하다! 얼
"남자와 여자,,,,,,,,그리고 페로몬" 내용보기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페로몬의과학]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우선 제목에 이끌린건 사실이다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아직 총각이고 혈기왕성한(?) 나에게는 꽤 흥미있는 제목이었다(으흐흐,,,)
이 책을 들고 뒤적거리는 내모습,페로몬을 상상하며 읽어서 그런지 좀 냄새가 난다
혹시 옆에 서있는 웬 아줌마가 반응을 보이지는 않는지,,, 나도 모르게 흘끔거린다
위험하다! 얼른 계산하고 집에가서 혼자 싱글거리며 봐야겠다, 히힛

 

내가 처음 페로몬이란 단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건 오래전 '개미'라는 소설을
무척이나 탐독햇던 때 였다

 

페로몬을 네이버양에게 물어보면 다음과 같다

 

같은 종(種) 동물의 개체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는 체외분비성 물질로, 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의 예는 개미류의 집 속의 사회행동 조절이나 먹이가 있는 곳, 위험의 전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후각이 발달한 포유류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중요한 구실을 하는데, 몸에 페로몬 분비선을 가지고 그 분비물을 보통은 세력권  (텃세권)의 표지에 사용한다.

 

더불어 헷갈릴수있는 호르몬에 관해서도 네이버양에게 물어보자

 

동물체 내의 특정한 선(腺)에서 형성되어 체액에 의하여 체내의 표적기관까지 운반되어 그 기관의 활동이나 생리적 과정에 특정한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

 

여전히 쉽게 와닿지 못하는 사전적인 의미와 설명이다 ㅡㅡ;;

 

책에서 작가는 페로몬의 어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페로몬(pheromone)이라는 말은 그리스어 pherein과 horman을 합성한 용어다
pherein는'옮기다', horman는 '흥분'을 의미하므로 '흥분을 옮기는 것' 정도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역시 조금은 와닿지 않는가?
이래서 우리가 거금을 투자해서 책을 사보는게 아닌가 싶다 ㅎㅎ
책의 저자인 '야마모토'박사는 어려운 전문과학의 내용을 평이한 언어로
바꾸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는듯싶다.

 

책의 제목만 봐선 약간은 가볍고 경망스러울수 있는데 내용은 그렇지 않다
특히 페로몬을 향수 정도로만알고 '이성을 유혹하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책을 집어들었다면 후회할수도 있다
(하긴 나도 처음엔 비슷한 생각이었으니까 ㅋㅋ)

 

여느 소설이나 무협지처럼 밤을 지새워가면 탐독할 정도는 아니지만
페로몬이라는 신비한 물질에 대해 과학적이면서 재미있게 풀어쓰고 있어
마지막 장을 넘길때까지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 책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유독 그녀에게만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럼 페로몬이란 무엇일까?
이성을 유혹하는 묘약?
개미의 의사소통에 활용된다는 물질?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정도 이지만  사실 그건 극히 적은 일부분에 불과하다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라는 소박한 질문으로 시작한 책의 내용은
성호르몬과 페로몬,뇌와 신체의 물리화학적 작용은 물론 나아가 생명윤리까지
다양한 파장을 보여준다

 

남녀의 관계는 물론,페로몬의 정체에 흥미를 가진 분이라면
따뜻한 아랫목에서 시원한 동치미국물을 마신듯한
상쾌한 기분을 맛볼수 있으리라

 

 

독서의 즐거움!

 

 


 

s******4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로몬의 과학을 알고나서,
"페로몬의 과학을 알고나서," 내용보기
사실 책을 접하기전에 사실 나는 페로몬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없었다.   우연히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게된  책이어서   뭔가 싶기도하고, 겉 표지와는 달리 소설책이 아니어서 약간은 의아에 했지만,   첫 프롤로그를 읽고부터 페로몬에 관한 것이 무엇인지에대해 궁금했고,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 대해서 확연한 개념을 심어주었다.   읽는내내 내가 궁금했던점을 쏙
"페로몬의 과학을 알고나서," 내용보기

사실 책을 접하기전에 사실 나는 페로몬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없었다.

 

우연히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게된  책이어서

 

뭔가 싶기도하고, 겉 표지와는 달리 소설책이 아니어서 약간은 의아에 했지만,

 

첫 프롤로그를 읽고부터 페로몬에 관한 것이 무엇인지에대해 궁금했고,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 대해서 확연한 개념을 심어주었다.

 

읽는내내 내가 궁금했던점을 쏙쏙 찝어서 말해주어서 너무 신기했고,

 

성에관한 몰랐던 지식과 궁금했던 지식을 많이 알게되었다.

 

여성이 남성과 사랑하 듯이 이성에게 끌리는건 단지 당연스럽게 생각하는 점이기도 하지만

 

페로몬의 과학으로 해석하여 단순한 남녀의 사랑과 감정을 넘어서 과학적으로 해석을 하는것에 대해서

 

정말신기하고, 나또한 페로몬의 과학의 영향으로인해서 사랑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페로몬 과학을 연구한 박사의연구가 정말 대단하였고, 노벨상을 받을 정도로의 과학이라는 점에..

 

내가정말 좋은것을 알게 되었구나 하는 뿌듯함과  한국서적이 아니라는점이 아쉬웠다.

 

책을 읽고나서 페로몬에대해서 몇가지 검색을 해보았더니, 예전에 페로몬향수, 로션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끈적이 있었는가하면, 페로몬에 얽힌 글들을 읽을 수 있었다. 

 

나의 전공과목(간호)으로 첫 페이지를 읽을때 의학용어부터 어려운단어없이 순조롭게 읽을 수 있어서

 

남들보다는 쉽게 읽어져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것 같다.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나에게 몰랐던 세상을 알게해준 책이다.

 

 

 

 

g****1 200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로몬의 과학이란...
"페로몬의 과학이란..." 내용보기
우연치 않은 기회에 이책에 눈길이 갔다.   페로몬이라는것에 대하여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호기심을 가졌을것이다.   이성을 자극하는 페로몬 향수라는가   당신도 이성을 자극할수 있다 페로몬자극제.. 등등 수많은 광고 문구들을   누구나 한번씩은 접했을것이다..   그에대한 호기심으로 집어든 책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첫인상은 굉장히 학술적으로 접근을 했다.
"페로몬의 과학이란..." 내용보기

우연치 않은 기회에 이책에 눈길이 갔다.

 

페로몬이라는것에 대하여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호기심을 가졌을것이다.

 

이성을 자극하는 페로몬 향수라는가

 

당신도 이성을 자극할수 있다 페로몬자극제.. 등등 수많은 광고 문구들을

 

누구나 한번씩은 접했을것이다..

 

그에대한 호기심으로 집어든 책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첫인상은 굉장히 학술적으로 접근을 했다.

 

첫번째 단만 읽고 접어둔 책이 머릿속에서 맴돌기 시작했다..

 

흡사 무협지나 환타지를 읽듯이 다음이 궁금해지는것이다.

 

그래서 다시 집어들고 독파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순서대로 읽지는 않았다 목차를 보고 내가 궁금했던 부분부터 보기 시작했다

 

궁합은 유전자로 결정되는 것이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었다

 

나이든 성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지 않는가

 

장기의 거부반응과 같은 적절한 예로 풀어나가니 더욱 이해가 쉬우면서

 

다음단원들이 나를 부축인다

 

그래서 계속 읽기 시작한 부분들 섹스페로몬... 자극적일수도 있는 내용과 부분들이지만

 

단 인간의 경우는 다를수 있다는 그런 단서들도 있지만

 

내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충분했다

 

게이에 대한 연구 (물론 그취향은 아니지만)와 성행위시 일어나는 뇌의 변화들

 

또한 어미쥐의 가슴을 통해서 새끼쥐가 갖게되는 성감이라던가..

 

그로인해 더 빨리 사정을 하게 된다던가...

 

감히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읽어라.. 알게 될것이다.. 라고...

n********0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로몬을 알게된..
"페로몬을 알게된.." 내용보기
페로몬이라는 말을 여러 잡지들이나 어떤 Tv방송을 통해 많이 들었지만..   정확히 페로몬이 어떤것인지는 알수는 없었다.   그냥 단순한 남자나 여자들이 서로 끌리는 향기?냄새? 정도로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과학적인 용어들이 나오고   여러 실험을 해 페로몬을 설명한다.   좀 어려운 면이 있어 이해가 어려웠다. 하지만 내가 그 분야를 연구하는 것도   아니
"페로몬을 알게된.." 내용보기

페로몬이라는 말을 여러 잡지들이나 어떤 Tv방송을 통해 많이 들었지만..

 

정확히 페로몬이 어떤것인지는 알수는 없었다.

 

그냥 단순한 남자나 여자들이 서로 끌리는 향기?냄새? 정도로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과학적인 용어들이 나오고

 

여러 실험을 해 페로몬을 설명한다.

 

좀 어려운 면이 있어 이해가 어려웠다. 하지만 내가 그 분야를 연구하는 것도

 

아니기에 페로몬에 대해 얄팍한 지식을 쌓기에는 좋은책인것 같다.

 

이야기도중 페로몬이 주제로 나온다면 어느정도 이야기에 끼어들수 있도록..

 

페로몬 향수를 뿌린다해서 단순히 이성에게 끌리는 그런것이 아닌

 

자신에게서 나오는 자기자신은 알지 못하는 그런

 

먼가 궁합이나 인연? 등 자신도 못느끼는 그런 페로몬 향을 느낄수 있는 이성을 만난다는것은

 

정말 하늘에서 내려준 인연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수많은 사람들중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끌리는것도 이 페로몬에 의한 하늘이 내려준 인연일까요?

c******4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신기해요 ㅎ
"너무신기해요 ㅎ" 내용보기
음. 이책을 제목에 필이 끌리게 되었어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람이 끌리게 되는이유. 책 내용들이 제가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가득찼어요 ㅎㅎ읽는데 "와 ~ " 하고 탄성도 났구요..글을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책에 빠지게 되구, 내가모르던 이야기들로 좀더 심리학을 배운듯해요.ㅎ 무척신기했어요. 사람이 이렇게 해서 만나고 , 이런 이유로 내가 남친을 만났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
"너무신기해요 ㅎ" 내용보기

음. 이책을 제목에 필이 끌리게 되었어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람이 끌리게 되는이유.

책 내용들이 제가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가득찼어요 ㅎㅎ읽는데 "와 ~ " 하고 탄성도 났구요..글을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책에 빠지게 되구, 내가모르던 이야기들로 좀더 심리학을 배운듯해요.ㅎ

무척신기했어요. 사람이 이렇게 해서 만나고 , 이런 이유로 내가 남친을 만났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ㅎ

글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페로몬으로 과학적으로 실험을 하고 이러했기때문에 우리는 끌리게 된다 라는 내용이에요 .

 음.. 제목만 봐서는 재밋는 책이지만.책 내용은 살짝쿵 과학에서 쓰이는 용어들이 조금 나와여 ~

어려운듯 하면서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더 깊게 자세하게, 페로몬에 의해 우리가 어떻게 남녀가 있는지, 어떻게 만나는지, 또, 우리가 흔히들 기피하는 게이에 대해서두 나와있구..

책을 읽고 나서는 아 ,, 그런 사람들을 안좋게만 봐왔던 생각을 떨칠 수 있었어요.

페로몬이 강하고, 페로몬이 없어선 여자 남자는 만날수 있지 않다는걸 알게 됬구요.

남자여자를 구분짖는.. 그리고, 남녀가 끌리는데 필요한 페로몬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배우게 됬어요.

사랑소설과는 다른.. 과학적이면서 우리는 알지 못했던 페로몬의 역활이 두드러지는 책이에요ㅎ

음. 이책은 페로몬관련이기에 , 미성년자는 살짝 안되요 ㅠ

무튼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이책 무지 재밌어요 신기하구요

읽어보시면 후회안하실꺼에요 ^^

d****4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쯤 읽어볼 책 ^ ^
"한번쯤 읽어볼 책 ^ ^" 내용보기
옛날 사극을 봐도 궁녀들, 아녀자들, 혹은 여염집 마나님마저도 꼬리아홉달린 여우의 꼬리라면서 무언가를 품에 소중히 넣는 장면이 나오곤 한다. 또한 예전 티비에서 남자와 여자가 왜 끌리는지에 대해서 소개된바 있다. 페로몬, 흔히 우리가 향수라고 인식하는 그 물질이 도대체 뭐길래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이끌리는것일까  ? 노래가사처럼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는 그말, 그 꽃
"한번쯤 읽어볼 책 ^ ^" 내용보기

옛날 사극을 봐도 궁녀들, 아녀자들, 혹은 여염집 마나님마저도 꼬리아홉달린 여우의 꼬리라면서 무언가를 품에 소중히 넣는 장면이 나오곤 한다. 또한 예전 티비에서 남자와 여자가 왜 끌리는지에 대해서 소개된바 있다.

페로몬, 흔히 우리가 향수라고 인식하는 그 물질이 도대체 뭐길래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이끌리는것일까  ? 노래가사처럼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는 그말, 그 꽃이 가진 고유의 향처럼 사람에게도 각자의 고유한 향기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페로몬일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자손번식의 욕구가 있다는건쯤은 학교다닐때 누구나 배웠을것이다. 이과공부를 하면서 들었던 많은 용어들, 즉. DNA 나 돌연변이 LH, 그밖에 책에 나온 실험은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다. 예전 기억이 떠오르면서 아. 그때 그말이 이런말이였구나. 하나하나 떠올리는 재미도 쏠쏠했다.

전에 생로병사인지, 스펀지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부인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적이있다.과연 부인들은 냄새만으로 자신의 남편의 셔츠를 알수있는가 였다. 놀랍게도 부인들은 자신의 남편의 셔츠냄새만을 좋다고 느꼈으며 정확하게 찾아냈다. 그때 와 정말 저럴수가 있나 했는데...이책에서도 그 내용이 나와있었다. 읽고나서 너무 놀라웠다. 나도 이제 남자친구를 만날때 냄새를 맡아봐야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 ^

과학은 사람들에게 어렵게 다가온다. 하지만 과학이 일상과 만나면 좀더 친근하게 다가온다.페로몬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마치 금기된 성적인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책을 읽어보면 금기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아두면 정말 좋겠구나 라고 바뀌게 될것이다. 덤으로 새로운 용어에 대해서도 알것이며 이미 과학이 친근하게 다가옴을 느낄것이다

사람의 유전자는 참 대단하면서도 경의롭고 한편으로는 알수가 없다. 아무리 유전자지도가 밝혀졌다고해도 우리는 왜 그 유전자가 그러한 성질을 띄는지, 바꿀수는 없는것인지. 다 알지못한다. 적어도 이책을 읽고 난후라면 페로몬이라는 그 사랑의 묘약이 선천적으로 타고난것이며 그 페로몬이 당신을 표현해 주고 있다는것에 대해 놀라게 될것이다

'자기에게서 좋은냄새가 나'  라고 당신의 연인이 말한다면 작업맨트라고 구박하지말라! 이미 당신의 연인은 페로몬에 사로잡힌 한마리 어린양일 뿐이다 ^ ^

k****a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이 책마져 끌릴까요? ;;
"나는 왜 이 책마져 끌릴까요? ;;" 내용보기
지금 대략 3/4 정도 읽다가, 친구네 커플에게 선물해도 참 괜찮을꺼 같다란 생각에 다시 구입할려고 들어왔다가, 제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읽어도 괜찮을꺼 같아 이렇게 추천 해봅니다 이 책을 첨 발견 했을때에는 평소에 주위에서 너는 그다지 이쁜얼굴도 아닌데 주위에 사람들도 많고 인간관계가 좋다고 하더라구여어떤 아는 동생은 언니는 가만히 있어도 끌리는거 같애
"나는 왜 이 책마져 끌릴까요? ;;" 내용보기

지금 대략 3/4 정도 읽다가, 친구네 커플에게 선물해도 참 괜찮을꺼 같다란 생각에

다시 구입할려고 들어왔다가, 제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읽어도

괜찮을꺼 같아 이렇게 추천 해봅니다

이 책을 첨 발견 했을때에는 평소에 주위에서

너는 그다지 이쁜얼굴도 아닌데 주위에 사람들도 많고 인간관계가 좋다고 하더라구여어떤 아는 동생은 언니는 가만히 있어도 끌리는거 같애~

이런말이 문득 생각이나 대체 남자와 여자들은 왜이렇게 서로에게 끌리는걸까?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체 무슨 연유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좋아 하는감성도 생기게 되는지 ..

시간이 틈날때마다 읽어보니 이제서야 조금은 알것 같더라구여

그냥 평소엔 그냥 그사람들만의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내가 모르는 좋은점이 있어서그렇겠지라고만 생각했던 나 자신에게 또다른 이유를 알게 해주었네요

페르몬이란건 알고는 있었지만 거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르거있었는데

이제는 조금 알것 같네요~

그 페르몬이란것이 서로 상대에게 미치는 영향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냄새도 전혀 없는것이 사람에게 이렇게 끌릴수 있다는게 참 신기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

이 책을 읽음으로써 저에 대한 또 하나의 지식이 쌓아 진듯해서 뿌듯하군요 ^^

혹시라두 이책에 대해 고민하구 있으시다면 정말 꼭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처음엔 정말 조금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이책이야말로 읽다보니 정말 끌리더라구요 ㅎㅎ

설마 이 책에두 페르몬을 뿌려논건 아니겠죠? ㅎㅎㅎ

d******t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