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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도중 내 머리에서 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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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25가지의 기술을 가르쳐 준단다.   난 내 자신이 아주 논리 정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엔 충분한   뇌를 갖고있다.(리뷰를 써서 상품도 받은 적 있음)   이 책을 읽는 내내 "무슨 내용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내가 돈주고 구입한 책 중 최악의 책이다.       "인생이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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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25가지의 기술을 가르쳐 준단다.

 

난 내 자신이 아주 논리 정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엔 충분한

 

뇌를 갖고있다.(리뷰를 써서 상품도 받은 적 있음)

 

이 책을 읽는 내내 "무슨 내용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내가 돈주고 구입한 책 중 최악의 책이다.

 

 

 

"인생이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사람들은 통제권을 얻기 위해 싸움을 하지만 그 싸움은

부질없고 헛되다.

그럼으로 통제권을 버림으로써 평온하고 행복해진다.

사람들의 통제능력은 아주 낮은 수준이다.

그럼으로 통제기술을 배워야한다.

강압적인 통제가 아닌 자율적인 통제를 해야한다.

 

 

윗 글은,

 

다섯 페이지를 무려 한시간이 넘게 요점을 찾아 연필로 직접

 

쓴 내용이다.

 

왜냐하면 내가 돈주고 구입한 책이기 때문에...ㅠ.ㅠ

 

오기를 부려서 요점을 정리했다.

 

요점을 정리해 놓고도 왜 머리가 아픈지 모르겠다.

 

아~ 썅 돈아까워라...

 

 

b****i 2007.11.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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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기술은 과연 무엇인가?
"이기는 기술은 과연 무엇인가?" 내용보기
생각보다 얇은 책이었고, 내용도 간단간단하게 단락으로 되어있어서 금방 읽을수 있었던  책이었다.   냉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25가지 통제의 기술이 담긴 책! 그 25가지의 기술은 정치가의 바이블로 인정받아 온 16세기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의 주내용이다. 책의 곳곳에 이 마키아벨리의 내용이 나온다. 굳이, 사회생활이나 정치,비지니스,갈등
"이기는 기술은 과연 무엇인가?" 내용보기
생각보다 얇은 책이었고, 내용도 간단간단하게 단락으로 되어있어서 금방 읽을수 있었던  책이었다.
 
냉혹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25가지 통제의 기술이 담긴 책!
그 25가지의 기술은 정치가의 바이블로 인정받아 온 16세기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의 주내용이다.
책의 곳곳에 이 마키아벨리의 내용이 나온다.
굳이, 사회생활이나 정치,비지니스,갈등관계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에서의.. 또는 친구사이에서의 일도 관계되도록 설명되어져 있었다.  그 관계에서의 이기는 기술은 무엇이고, 권력은 어떻게 설명되어지는가.. 무엇을 내주어야 하고, 무엇을 뺏어야 하는가.
등등.. 어려운 용어도 없이, 이해가 잘 되도록 구성되었다.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도 괜찮을 법하고, 또 직장내에서의 상사들이 읽어도 괜찮을 법한 책.
 
구성은 3개로 나누어져 25가지의 이기는 기술을 나열하고 있다.
 
1.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2. 진실은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데,
    거짓은 이미 지구를 몇 바퀴 돌았다.
3. 상대가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당신이 아는 사람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찬찬히 살펴보라.
그는 부유한가, 가난한가, 아니면 중산층인가?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은 불교 수도승의 태도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때로는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
 
"성공은 과시에 달려 있다"
영화감독 우디 알렌의 이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다. 만반의 준비를 갖춘 뒤에 하고자 하는 일에 접근하라. 닥친 난관 앞에서 징징거리며 울거나 아예 장애물이 없는 척하는 것은 허영이지 과시가 아니다.
 
t****6 2007.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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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답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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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을 집어 들었는지 모르겠다. 시키는 일에 충실한 그다지 갈등이 없이 살아왔던 내 직장생활에 새로운 관계가 끼어들고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면서 무언가 인간관계란 이런거야 하며 조언할 누군가가 필요했는지도.. 이책은 그런책이다. 이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현대식으로 재 해석한 책이라 한다. 비단 군주에게만 해당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이다. 이미 인간 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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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을 집어 들었는지 모르겠다.

시키는 일에 충실한 그다지 갈등이 없이 살아왔던 내 직장생활에 새로운 관계가 끼어들고 새로운 업무가 추가되면서 무언가 인간관계란 이런거야 하며 조언할 누군가가 필요했는지도..

이책은 그런책이다.
이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현대식으로 재 해석한 책이라 한다.
비단 군주에게만 해당되지 않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이다.
이미 인간 관계에 대한 책들은 카네기의 책을 비롯해 많이 나와 있고 그 역시 읽어 보았다.
그래서 였을까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펼쳐본 책이었지만
 이책 생각보다 명쾌하게 결론을 지어준다.
마치 우리가 개콘의 "애정남"이라는 코너를 보며 마자 마자 하고 고개를 끄덕이듯이 이책 또한 비록 그 내용이 정답인지 오답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명쾌한 답을 준다.
목차가 그러하듯이 25가지의 상황에 대해 하나 하나 나름의 명쾌한 답을 보고 있으면..
비록 이러한 책에 의지하기는 하지만 나름 자신이 생긴다고 할까?

쉽게 읽혀지는 책장과 함께 하나 둘씩 수긍가는 부분의 책장을 접기 시작하니 제법된다.
그 일부를 발췌 하면 아래처럼 제법 된다.

"존경과 우정에 근거한 개인적 유대야 말로 최고의 통제력을 낳는다. 닉슨은 정치에 있어 공포가 필요하다는 마키아벨리의 충고를 너무 충실히 따랐던 역사적 인물이다. ..... 나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사랑받는 정치 지도자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 개인적인 유대가 권력에서의 큰힘이 된다는 것은 깊이 새겨 볼만한 내용이다.

"사람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라는 영원 불멸의 법칙에 근거한다. - 그러지 않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귀가 얇아지는 내 자신은 ...

"자신의 야망은 제한하면서 야망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의 야망을 이용하는 것이 통제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타인이 원하는것을 이용하는것이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진다는

"자신을 믿는 것과 약점을 인정하는 것은 서로 상반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가진 힘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라. 무엇이 당신의 약점인지 안다면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노력할 수 있지만  약점을 무시하면 단지 퇴보만 있을 뿐이다"  - 늘 회사에서 이전 매니저에게 듣던 말이다. 하고 싶은일을 말하는게 아니라 할수 있는 일을 말하라는 것...

"말이 없는 조용한 사람을 경계하라. 그런 사람은 남을 속이기 쉽다. 마음소의 요구나 불만에 대해 솔직하지 않고 얼버무림으로써 문제를 헤쳐 나가는 사람이라면 도발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중의 하나다"
  --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닌가? 하고 돌아보게 된다.

"소극적 공격자를 압박할 때는 낙관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이책에서 느끼는 것은 그들이 날 대할때 이렇게 대했었구나 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난 그들의 습성을 파악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마치 바둑을 둘 때 두 수 세 수 앞을 내다보야 하듯이..

책 자체는 잘 쓴 책 인듯 싶다.
한가지 안타까운건 과연 이렇게까지 생각하며 살아야 할까 하는점이다
..

t****l 2011.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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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기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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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신 마키아벨리즘의 결정판 이라고 커다랗게 쓰여진 책의 앞면은 그자체만으로도 설레이고 이책을 읽는 자에게 주도권   을 뻇길수있다. 는 뒷표지의 글귀가 솔깃했다.   정치 비지니스 관계에서의 정확하고 능동적인 처세술이 기록되어져 있는 책이다. 난 항상 책을 표지와 그 두께로 판단하는데   그런면에서 봤을땐 중간점수정도? 두꼐도 그리 두껍지 않고 겉표지도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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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신 마키아벨리즘의 결정판 이라고 커다랗게 쓰여진 책의 앞면은 그자체만으로도 설레이고 이책을 읽는 자에게 주도권

 

을 뻇길수있다. 는 뒷표지의 글귀가 솔깃했다.

 

정치 비지니스 관계에서의 정확하고 능동적인 처세술이 기록되어져 있는 책이다. 난 항상 책을 표지와 그 두께로 판단하는데

 

그런면에서 봤을땐 중간점수정도? 두꼐도 그리 두껍지 않고 겉표지도 요즘같은 화려한 컬러와는 거리가 좀 있기때문이다

 

사실 사회를 살아가는데 정치 비지니스 관계의 처세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난 아직 대학생인지라.... 비지니스란 서릿발

 

넘치는 외줄타기를 아직 겪어보진 못했다. 원래 목정은 기본적 인간관계에서의 현명한 처세술이 필요한 것이었는데...

 

예상치못한 수확을 거둔것 같다. 내용면에서는 일부의 하지도 없다. 모호한 방법만을 제시해준것이 아니라'이럴땐 이렇게 해라'

 

'저럴땐 저렇게 하라'는 명확한 길을 밝혀주고있다.  한 주제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쇼콜라나 부시, 클린턴등의 정치가의 명언은

 

자주써먹으며 유식한척 할수 있을만큼 휘귀하고 유용할듯하다.

 

책을 다읽었을때에도 마키아벨리즘이란것이 자세히 무엇인지는 모르곘지만(어떤 모토인듯한데 아직 모호하다.) 책의 느낌은

 

아주 깔끔했다. 진득한 감정을 느끼진 않았지만 왠지 내가 몰랐던 어떤것을 얻은듯한 희열감, 앞으로 살아가야할, 그리고 지내

 

야할 미래의 비지니스 관계에서의 실수없는 올바른 처세의 기술을 배운것 같아서( 물론 책의 내용을 몸에 익히려면 여러번 봐야

 

겠지만) 느껴지는 두근거림은 나만 느끼는걸까?

 

다만 아쉬운점은 비지니스 인간관계론 을 다루기도 하지만 주내용은 정치에 관한것이 라는것이다. 정치야 물론 중요한 것임에

 

재차 말할필요가 없지만 왠지 쓰디쓴 에스프레소를 마신느낌? 깊은 향을위해 그 쓴맛은 감수해야할듯....

k****n 200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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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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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21세기 환경에 맞추어 재정립한 책이라고 한마디로 말 할 수 있다. 약 500년전에 정립된 마키아벨리즘은 반천년이 넘은 지금도 정치서로서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진 책이다. 물론 그 당시 시대적배경(영토전쟁과 계급사회등)에 의해서 민주,평등적 권력보다는 강압,억압적 권력이 군주에게는 더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책의 내용이다. 현대
"삶의 방어 기술..." 내용보기

본 책은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21세기 환경에 맞추어 재정립한 책이라고 한마디로 말 할 수 있다. 약 500년전에 정립된 마키아벨리즘은 반천년이 넘은 지금도 정치서로서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진 책이다. 물론 그 당시 시대적배경(영토전쟁과 계급사회등)에 의해서 민주,평등적 권력보다는 강압,억압적 권력이 군주에게는 더 필요하다는 것이 주요 책의 내용이다. 현대 사회가 민주사회, 평등사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세계곳곳의 정치가들의 기본바탕이 마키아벨리즘을 읽히려 하는것은 왜일까?

개인적인 생각으로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민주와 평등을 외치는 군주가 어설픈 권력을 가지고 민주와

평등을 외치는 군주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P32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는 사랑보다 두려움이 더욱 효과적이다.

아마도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목적을 잃고 정체성을 잃을때가 있다. 실행력을 높이고자 하는 의욕이 떨어질

때도 있다. 이러한 직원들이 많은 회사는 매우 위험하다. 오래토록 방치될 경우 이익추구로 생명을 이어가야하는 회사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공포와 두려움이 물론 모든 질병의 처방전이 될 수는

없지만 대다수가 동요되고 움직이는 집단에서는 이러한 방법이 사랑보다 득이 될 수 있다. 사랑에 심취된

조직구성원들의 집단이 공포에 쌓인 조직구성원들의 집단보다 무덤으로 더 빨리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마키아벨리는 '두려움은 심어주되 증오를 심어주어서는 안된다.'라 하여 두려움과 사랑을 적절히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마도 두려움과 사랑을 적절히 섞는것 그것도 군주의 역량이라고 볼 수 있다.

 

P49 '야망은 인간이 가슴 속에 품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열망이어서 아무리 최고 정점에 다다랐다고 해도 결코 만족할 줄 모른다.'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스스로 통제해야할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야망을 꼽았다. 과거 역사를 통해 우리는 너무 큰 야망을 가져 모든 것을 잃은 결과를 많이 봐왔다.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 것에도 만족치 못한는 법이다. 인간관계이든 협상이든 너무 큰 목표는 현실로 다가오기 힘들며 현실로 다가온다 하여도 만족치 못하다는 것이다. 야망이 큰 사람은 만족이라는 단어를 모른다. 이것이 바로 불행한 것이라 볼 수 있다.

 

P74 '신중한 통치자라면 약속을 했던 이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경우 약솔을 지킬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약속을 지켜서도 안된다.' 보통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하여 약속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거짓 약속과 위선적인 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사람들도 있다. 직장에서 업무를 할때 우리는 흔히 이런 거짓 약속과 위선적인 말을 접하게 된다. 그들에게는 수치심도 업무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서 거짓 약속을 하고 약속을 이행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들은 말한다. '상황이 변했다'라고... 아마도 그런 부류의 사람들의 주위에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그 거짓위선자에게 반대로 거짓을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링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를 한 번 속여라. 그러면 너는 수치심을 느낄 것이다. 나를 두 번 속여라. 그러면 내가 수치심을 느낄 것이다.'라고 말이다.

 

P111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도자가 되기보다는 지도자를 따르려고 한다.

지지자들은 확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잠재적인 지지자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약속하는 것이다. 기업의 사장이라면 승진을 약속하며,

       고등학교 선생이라면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을 약속해야 한다.

둘째 추종자들에게 당신이 한 약속을 어떻게 지켰는지 그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승진을 약속하면 승진을 시켜주고 칭찬받을 행동을 했다면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세째 성공할 만한 공적이 없는 사람에게 보상한다면 반대 세력을 키우게 된다.

 

P133 너무 빠른 혁신과 변화는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

변화와 혁신에도 순서가 있다. 준비되지 않은 조직에 너무 큰 변화와 혁신을 주면 중심을 잃게 된다.

뿐만아니라 또 다른 변화를 두려워한 나머지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즉 역동성이 떨어지게 된다.

책에는 이러한 순서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먼저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을 수용자들에게 나누어주어

변화에 둔감하게 만들어야 한다. 변화에 많은 구성원들은 부정적이고 분노와 저항으로 변하게 된다.

따라서 변화의 정당성은 설득을 통해 이루어야 하고 그 설득을 위하여 토론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구성원들에게 변화의 결과가 어떠한 것을 구성원들에게 주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준다면

그들이 변화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커지게 된다.

 

P183 지면서 이기는 방법

협상에서의 궁극적인 승리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이 굴복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되 당신이 원하는

것은 모두 얻는 것이다. 상대가 협상의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그렇다. 우리는 보통 협상테이블에서 이러한 과정을 자주 목격한다. 교섭전문가들은 상대방을 이기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상대방에게 모든것을 양보하는것처럼 행동한다. 그리고 승리를 쟁취한다. 우둔한 자는

교섭의 자리에서 싸우려고만 한다. 그리고 상대를 제압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것처럼 행동한다. 승리의

깃발을 가지고 나온다. 하지만 결국 승자는 깃발을 넘겨준 사람일수 있다.

 

 

P196 '은혜는 완전히 만끽될 수 있도록 조금씩 천천히 베풀어야 한다.'

이 부분을 잘활용하는 마케팅이 바로 마일리지제도 혹은 보너스포인트제도이다. 조금씩 조금씩 쌓인 포인트로 제품을 구입하거나 또는 무료로 무엇을 이용할때 우리는 큰 만족감을 얻는다. 조직에서도 한번에

큰 보상을 주는것보다 보상을 나누어 준다면 그 효과가 분명 더욱 클것이다.

 

P202 '존경보다 더 나은 것은 순종이다.'

조직에 있어서 존경의 뜻은 인경과 사상등은 받들어 공경하는 것이다. 자기의 주관과 사고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평가함을 말한다. 반대로 순종은 순순히 따르는 행동이다. 주관과 사고를 가지지 않고

그냥 맹목적인 것이다. 아마도 군주론에 입각할때는 분명 존경보다는 순종이 나을수 있다고 본다.

a******m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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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으로 바라본 현실세계
"마키아벨리즘으로 바라본 현실세계" 내용보기
16세기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마키아벨리'는 인간 행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역사적으로 뛰어난 정치가의 비결과 전략을 도출한 '군주론'이란 저작으로 유명합니다.   마키아벨리는 대다수의 역사가들이 신화적인 조작으로 군주들의 허영심을 만족시키던 시대에정치 권력에 대하여 현실적인 분석을 하였고 중세의 도덕률이나 종교관에서 벗어난 강력한 군주만이분열된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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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마키아벨리'는 인간 행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역사적으로 뛰어난 정치가의 비결과 전략을 도출한 '군주론'이란 저작으로 유명합니다.

 

마키아벨리는 대다수의 역사가들이 신화적인 조작으로 군주들의 허영심을 만족시키던 시대에
정치 권력에 대하여 현실적인 분석을 하였고 중세의 도덕률이나 종교관에서 벗어난 강력한 군주만이
분열된 이탈리아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정치 행위가 종교적 규율이나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근대 현실주의 정치 사상을 최초로 주창한 인물이라는 후세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키아벨리즘'은 이와 같은 그의 정치사상에서 유래한 용어로
정치는 일체의 도덕 및 종교와는 독립된 존재이므로 일정한 정치목적을 위한 수단이
도덕이나 종교에 반하더라도 목적달성이라는 결과에 따라서는 수단의 반 도덕성/종교성이
정당화된다는 정치적 사고를 뜻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목적의 달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방책도 허용된다는 뜻입니다.

 

이 책은 냉혹하고 잔인한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아 성공과 행복을 쟁취하는데 필요한 관점과 방법을
마키아벨리적인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정치 기술은 모두 25가지인데, 하나같이 직설적이며 강렬합니다.
송곳처럼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간성을 해부하고 현실 세계의 이면을 구석구석 쑤시고 있으며
현실에서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승리와 패배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혀 내고 있습니다.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진실은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데 거짓은 이미 지구를 몇 바퀴 돌았다
상대가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각 장의 제목을 위와 같은 도발적인 명제로 이름 붙이고,
유명 정치인 및 연예인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인 그의 주장은 비단 정치 영역뿐 아니라

비즈니스, 가족관계, 갈등관계 등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지은이는 워싱턴포스트紙가 최고의 저널리스트로 선정한 바 있는 시사평론가입니다.
그는 마키아벨리의 분석틀에서 기초하고, 워싱턴 정가에서 쌓아 온 자신의 경험과 지식들을 덧붙이고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핵심을 짚으며 이 책을 내 놓았습니다.

 

지은이는 우리 삶에서 어느 정도는 마키아벨리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현실적인 진단을 내립니다.

 

b******i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필요한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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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살벌하지만 어쩔수 없다.살아남아야 한다.대인관계에서 적절하게만 잘 대처해도 중간은 가지만 거기에 만족못하는 자는 더 좋은 수단을 알고 배워야 한다.행동이 말을 지배한다고 느꼈다.어떻게 보면 대단히 책략적이고 얍쌉해 보여지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게 하는것이 능력이다.공통적으로 배척되는 성격종류가 있는데 꽁하고 소심하고 뭐그런 것들이다.어쩌다
"꼭 필요한 기술들~" 내용보기

제목이 살벌하지만 어쩔수 없다.살아남아야 한다.대인관계에서 적절하게만 잘 대처해도 중간은 가지만 거기에 만족못하는 자는 더 좋은 수단을 알고 배워야 한다.행동이 말을 지배한다고 느꼈다.어떻게 보면 대단히 책략적이고 얍쌉해 보여지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게 하는것이 능력이다.공통적으로 배척되는 성격종류가 있는데 꽁하고 소심하고 뭐그런 것들이다.어쩌다 한번 말하는 것마저 밉상인 그자들은 잘잘하게 연명할수는 있겠지만 성공이라 할수가 있는 삶을 살지 못한다.일에서 밀려난다는 것이다.즉 사람들에게 버림 또는 인정을 받지 못한다.절대공감한다.대범하고 자신감이 차있어도 모자랄판에...00쟁이라고 놀림을 받게 마련이다.상황대처 능력에 있어서 통제권이라는 것이 늘 작용을 하는데 이것을 제어하지 못하면 지는것이다.대인관계보다는 리더십에 더 집중을 한 내용인것 같다.리더십의 중심내용이 대인관계라서 일맥상통하지만 여러 유명인사들의 예를 소개하며 주제를 직간접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내용도 어렵지 않고 난 이런 내용이 참 와닿는다.뒤로 갈수록 공감백배였다.침묵은 금이라는 말이 이렇게 좋은말일줄이야...상대방과의 경쟁구도에서 섣부르게 말과 행동을 하는순간 나의 약점이 파악이 되니까 상대방으로 하여금 답답함과 궁금증을 유발하여 먼저 따발거리게 하라는 메세지는 정말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된다.침묵이 흐르는 것을 참지 못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말을 하지 않는 쪽보다는 잃는게 많다는 것이다.맞는 말이다.옳거니! 어색한 분위기를 채우는 쓸데없는 말보다는 미리 준비해 가서 내 분위기로 이끌어가는것이 진짜 기술인것이다.그러고 보면 인간사가 전쟁같다.이기기 위해 작전을 짜는 전쟁...좀 돈이라는게 그렇다.권력과 부가 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치열하다 보면 인간같지가 않을것이다.짐승처럼 죽이고 죽이는...사람은 말과 행동에 따라서 인격이 쌓이고 자기사람의 수가 많아진다.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말이다.전체적으로 보면 내용이 처세술같은 부분도 없지않아있다.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꼬이지 않고 일이 바로 잘풀어나갈수있게 하는 비법스런 주제와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난 비즈니스도 작은 정치라고 생각한다.온갖 술수가 난무하고 힘이 존재한다.이런걸 극복할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그래야 돈과 권력에서 자유로워 질것 같다.

n******7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격한 변화를 주도한 사람은 결코 보답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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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책의 표지와 "21세기 新마키아벨리즘의 결정판"이란 구어가 눈에 들어와서 읽게된 책이다.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3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각 Chapter의 주제도 상당히 강렬한 명언을 들고 있다.   Chapter 1.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Chapter 2. 진실은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데, 거짓은 이미
""급격한 변화를 주도한 사람은 결코 보답받지 못한다."" 내용보기

 강렬한 책의 표지와 "21세기 新마키아벨리즘의 결정판"이란 구어가 눈에 들어와서 읽게된 책이다.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3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각 Chapter의 주제도 상당히 강렬한 명언을 들고 있다.

 

Chapter 1.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다.

Chapter 2. 진실은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데, 거짓은 이미 지구를 몇 바퀴 돌았다.

Chapter 3. 상대가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그에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어라.

 

 제목처럼, 이 "이기는 기술"은 정치계에서는 비일 비재하게 일어나고, 우리가 눈으로 쉽게 TV나 미디어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원제가 "The Politics of Life"인 것 처럼, 우리의 일상 생활, 그리고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회사에서의 인간 관계, 정치계에서의 인간 관계등에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25가지 통제의 기술을 적용한다면, 보다 지능적으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각 25개의 소주제를 사례를 들면서 내용을 이끌어 가는데, 미국 정부에 관련된 사례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 링컨부터 시작해서, 닉슨, 빌클린턴, 현정부의 조지부시까지 정치적 대처방안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에 대해, 상세히 적고 있어, 정치계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즉 흔히 적용되어지는 권선징악의 방안을 산산히 부수고 있다. 현대판 마키아벨리즘이라고 말한 것 처럼 "군주론"을 기준으로, 권력을 잡기 위해 통제권을 장악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도덕적인 원칙이 아닌 현실적인 진실에서 찾으려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정말 냉혹하게 현실을 표현하고 있다.

 

 조직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과, 앞으로 CEO나 최고권위자가 되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필히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하지만, 미국정부의 정치판처럼 이렇게 냉혹하고, 계산적인 정책을 적용하면서 살기에, 우리의 현실이 더욱 더 냉혹하게 보여지는 부분에 있어, 씁쓸한 감을 많이 느꼈다.

 

 이 책을 옮긴 김태년, 하정임 두분이 책의 내용을 너무 잘 옮겨주어서, 읽는데 흐름이 끊이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표현한 내용 중 가슴에 남는 내용이 있어 적을까 한다.

 

"급격한 변화를 주도한 사람은 결코 보답받지 못한다."란 말처럼,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간디는 평화적인 의도로 변화를 이끌어 냈지만, 그들의 삶은 암살로 매듭이 지어진 것 처럼, 급격한 변화를 주도하면, 분명 반대 지지자(기존수구파)들이 존재한다. 열렬한 지지자와 반대 지지자를 어떻게, 잘 이끌어 변화를 시킬 것 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변화와 반복의 중간지점을 목표로 하라"는 결론 처럼, 어느정도 미온적 태도로 두 세력을 모두 어루만질 수 있도록 정치적, 정책적으로 이끌어 가야할 것이다.

k*******e 200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렬하고도 거침없이 가슴을 후비는 책!!
"통렬하고도 거침없이 가슴을 후비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현실 세계를 그대로 해부하고 있다. 그래서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말 그대로 마키아벨리의 준렬한 연설을 듣는 듯하다. 이 땅에서 살아남고 이기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요점 정리하듯 간결하게 설명하고 자심감있게 주장한다. 부정하고 싶어도 현실은 서바이버 게임같은 곳이고, 폼을 잡는다고 해서 그 게임에서 빠질 수 없다고. 더군다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나 기득
"통렬하고도 거침없이 가슴을 후비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현실 세계를 그대로 해부하고 있다. 그래서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말 그대로 마키아벨리의 준렬한 연설을 듣는 듯하다. 이 땅에서 살아남고 이기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요점 정리하듯 간결하게 설명하고 자심감있게 주장한다. 부정하고 싶어도 현실은 서바이버 게임같은 곳이고, 폼을 잡는다고 해서 그 게임에서 빠질 수 없다고. 더군다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나 기득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마키아벨리적 사고를 하고 있고 실제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대단히 위험하면서도, 숨어서라도 꼭 읽고 싶은 책이 된다. 왜냐하면 살아남는 방법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욕구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사람 내면이 버젓이 자리잡고 있는 승리의 욕구, 성공의 욕구를 벗어 던지고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인생은 통제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러운 전투라고 표현한 저자의 심장은 대단한 용감해 보인다. 협상의 상대가 승자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면, 과감하게 승리의 깃발을 넘겨주고 실제 승리를 거머쥐라는 애기는 처세의 핵심 스킬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잔인한 마키아벨리즘으로 포장된 것은 아닌 것 같다. 유명 정치인들의 사례가 많아 보이지만, 일상 생활에서 미련하게 살지 말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사람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현명한 처세술을 익히자는 메시지가 강한 듯하다.

최근 몇 년전부터 베스트셀러였던 <설득의 심리학>과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하는 심리실용서인 것 같다.  

우리 현실에서 마키아벨리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마술같은 존재, 혹은 영리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이다. 게임에서 패배하여 쓴 잔을 마시기 싫어한다면 반드시 필독해 볼 필요가 있는 책으로 강력 추천!!

c*****e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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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서문은 현실세계를 마키아벨리즘으로 풀어내고 있다.  마키아벨리즘은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을 말한다. 정치,비지니스,갈등관계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통제권을 가지고 싶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대담한 부정으로 의심을 덜고 또 때로는 약해보여서 경쟁에서 이기는 것.. 책뒤에 있는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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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서문은 현실세계를 마키아벨리즘으로 풀어내고 있다. 

마키아벨리즘은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을 말한다.

정치,비지니스,갈등관계에서 이기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통제권을 가지고 싶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대담한 부정으로 의심을 덜고

또 때로는 약해보여서 경쟁에서 이기는 것..

책뒤에 있는 "십계명은 당신을 천국으로 뎨려가지만, 크레이크 크로퍼드의 25가지 기술은

당신을 현재의 지옥에서 살아남을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라는 호평을 보면

진짜 현실에서 이길수 있겠구나 생각 했다. 미국의 여러 대통령들의 재밌는 사례를

들어 25가지의 이기는 기술을 알려주는 이책은 이 현실에서 살고 있다면 꼭 읽어봐야될것만 같은 책같다.

 

s******4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