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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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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예술이 그렇게 찾아올 줄 알았다. 늦여름 야구장, 외야에 앉아 맥주를 마시다가 '아, 나도 소설을 써야겠어' 불현듯 결심하고는 그날부터 당장 부엌 테이블에 앉아 밤을 밝히며 내 안에서 줄줄 흘러 나오는 이야기들을 술술 받아 적게 될 줄 알았다는 말이다.   하지만 외롭고 건조한 나날이 흐르고 흘러, 계속 나이를 먹고, 비오는 소리에 문득 깨어나는 새벽이 잦아졌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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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예술이 그렇게 찾아올 줄 알았다.

늦여름 야구장, 외야에 앉아 맥주를 마시다가 '아, 나도 소설을 써야겠어' 불현듯 결심하고는 그날부터 당장 부엌 테이블에 앉아 밤을 밝히며 내 안에서 줄줄 흘러 나오는 이야기들을 술술 받아 적게 될 줄 알았다는 말이다.

 

하지만 외롭고 건조한 나날이 흐르고 흘러, 계속 나이를 먹고, 비오는 소리에 문득 깨어나는 새벽이 잦아졌어도 글은 저절로 써지지 않았다. 그건 아주 많이 노력해야 하는 것. 재능은 절대로 혼자 피어나는 것이 아님을 이제서야 알았다.

 

생전 처음으로, 영어 공부할 때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이른바 실용서를, 예술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나는 천재가 아니지만, 서른을 훌쩍 넘긴 지금껏 뭐하나 만들지 못했으니 이제 요절도 못하는 처지이지만, 이 책 덕에 나는 그런 나를 용서했다. 뒤늦게, 잘 안될지도 모르지만 잘되면 정말 기쁘리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으니, 첫 시도에서 실패한다고 해도 또 용서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도전할 테지, 틀림없이.

 

예술가로 살고 싶은 이라면,

아니 꼭 작품을 만들지 않더라도 예술적으로 살고 싶다는 욕심을 품은 이라면,

<일상 예술화 전략>을 통해 영감을 끌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어쩐지 부끄러워 숨겨만 놓았던 욕망들-시를 쓰고 싶어! 그림을 그리고 싶어! 노래 가사를 써보고 싶어! 이제사 말이지만 전문적으로 요리를 해보고 싶어!-을 친구에게 말하고, 나아가 전문가에게 말하고, 조언을 듣고, 드디어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순 없겠지.

도움 받은 그 누구도 "이러이러한 지침을 따라 열심히 하다 보니 이 자리에 오게 되었어요" 따위의 고백을 하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나부터도. 하하!           

b******n 2007.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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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창조적으로 살고 싶어질 때 읽을 책
"삶을 창조적으로 살고 싶어질 때 읽을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내용을 보고 선택한 책이었다.   이 책에는 '일상을 창의적으로 만드는'이란 제목이 덧붙여져있다.   책 내용 전반적으로는 글쓰기, 그림그리기, 음악만들기 등의 예술적인 활동들을 통해 일상의 창의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꼭 그런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뭔가 새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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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내용을 보고 선택한 책이었다.

 

이 책에는 '일상을 창의적으로 만드는'이란 제목이 덧붙여져있다.

 

책 내용 전반적으로는 글쓰기, 그림그리기, 음악만들기 등의 예술적인 활동들을 통해 일상의 창의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꼭 그런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뭔가 새롭고 활기를 주는 느낌을 맛보기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내용은 매일매일 짧게 짧게 할 수 있는 작은 주제의 활동들이 소제목들로 나눠져있고 또한 활동내용도 주어지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런걸 해야하지 어이없는 웃음을 일으키는 활동들도 있지만, 그게 오히려 내겐 더 재미있게 다가왔다...

 

일상을 세밀하게 파고들어가는 재미, 일상을 더 크게 바라보는 재미들이랄까..

 

암튼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을때...

 

창의성이 필요할 때 읽으면 도움된다.

t****3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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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일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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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자기개발서를 발견했다. 나는 원래 자기개발서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내 나이 이제 중년. 이제까지 읽은 자기개발서가 얼마나 되겠는가. 내 머리속에는 대부분의 자기 개발서들 속에 들어 있는 고만고만한 내용들이 깨알같이 박혀있다. 나보고 자기개발서를 쓰라고 한다면, 1주일이면 한권 정도 분량의 자기개발의 내용을 쓸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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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자기개발서를 발견했다. 나는 원래 자기개발서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내 나이 이제 중년. 이제까지 읽은 자기개발서가 얼마나 되겠는가. 내 머리속에는 대부분의 자기 개발서들 속에 들어 있는 고만고만한 내용들이 깨알같이 박혀있다. 나보고 자기개발서를 쓰라고 한다면, 1주일이면 한권 정도 분량의 자기개발의 내용을 쓸수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서점에서도 자기개발 분야는 그냥 지나쳐간다.

 

자기 개발서가 필요없다는 뜻은 아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삶의 외적조건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던, 내적인 만족감을 늘리기 위해서든 끊임없는 노력이 자신을 향상시킨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바로 그 때문에 나는 수많은 자기개발서들을 읽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의 자기개발서를 읽을 필요가 없어졌다는 뜻일 뿐이다. 여전히 좋은 자기개발서는 있고, 그것으로 부터 도움을 받을 사람도 많다.

 

다만 나처럼 청년기의 역동적인 삶의 피로감에 절어서, 더 이상 새로운 힘을 낼 용기가 잘 나지 않는 사람. 나에게 힘을 불어줄 자기개발서를 간절히 원하지만, 이미 너무 많은 자기개발서를 읽어 더 이상은 새로운 감격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강한 임팩트를 줄수 있는 책을 만나기가 너무 힘들다는 뜻이다. 그런데 특이한 이름의 자기개발서가 내 시선을 끌었다. '일상예술화전략'이라니!

 

하루 하루 살아가기도 힘들고, 더 나아가기는 켜녕 자신이 차지한 위치를 지키기도 힘든 세상이다. 자아의 실현은 고사하고 먹고 사는 문제로 전전긍긍하는 시간을 빼면 온전한 자신의 시간은 그리 많지도 않고, 그런 시간을 가지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달리고 또 달린다. 그러나 그 달리는 발길에는 더 이상의 열정도 없고, 더 이상의 강인한 의지도 실리지 않는다. 자연히 생산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이 책은 인생을 예술처럼 살라고 한다. 더 많이 노력하라거나 더 많은 것을 개발하라는 말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이 책은 불안에 대해, 싫증에 대해, 자만과 우울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글 불안과 우울을 부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울하고 불안하고 싫증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인정한다. 그리고 그런 삶과 어떻게 잘 어울릴수 있는 가에 대한 약간의 힌트를 준다. 길고 긴 문장으로 설교를 하지 않는다. 한줄 정도의 팁. 그러나 그것이 바로 '유레카'를 외칠수 있는 계가가 될 수 있다.

 

예술가가 예술을 하듯이, 음악가가 열정에 빠진 연주를 하듯이,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처럼 온힘을 다해 지휘를 하듯이,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 책은 우리도 이 무기력한 삶을 그렇게 살 수 있다고 살며시 꼬득이는 책이다. 상당히 고수다운 글으로 세상의 자기개발서들에 배반당한 내 마음에 은근한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 어쩌면 나도 작은 강마에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려나... 이 책의 지혜를 빌려서...

 

s***g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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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p.203 '우울 Depression'에서
"[발췌] p.203 '우울 Depression'에서" 내용보기
창의성에 관한 책에서 펌   "일상이 창의적인 사람은 동정심과 연민이 많고 사려 깊기 때문에 슬픔을 잘 느끼고 실패를 잘 깨달으며 소외감도 쉽게 느끼고 평범한 것에 쉽게 싫증을 냅니다."   '우울증에 걸렸던 작가들을 짚어볼까요?    에밀리 디킨슨, 찰스 디킨스, 윌리엄 포크너, 윌리엄 블레이크,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버지니아 울프, 베를리오즈, 베토벤, 헨델, 말러, 로
"[발췌] p.203 '우울 Depression'에서" 내용보기

창의성에 관한 책에서 펌

 

"일상이 창의적인 사람은 동정심과 연민이 많고 사려 깊기 때문에 슬픔을 잘 느끼고 실패를 잘 깨달으며 소외감도 쉽게 느끼고 평범한 것에 쉽게 싫증을 냅니다."

 

'우울증에 걸렸던 작가들을 짚어볼까요?

 

 에밀리 디킨슨, 찰스 디킨스, 윌리엄 포크너, 윌리엄 블레이크,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버지니아 울프, 베를리오즈, 베토벤, 헨델, 말러, 로시니, 차이코프스키, 고갱, 고흐, 미켈란젤로, 오키프, 플록.

 

예술가라면 누구나 우울증으로 힘들어합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애정과 책임으로 다스리기.

아프지 않다면, 아픈 듯 행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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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난 너를 잊어본적 없어 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걸 그런 너는 뭐야 날 잊었던 거야 지금 내 눈에선 눈물 흘러 배신감

 

약속된 시간이 왔어요 그대 앞에 있어요 두려움에 울고 있지만

눈물을 닦아주었어요 그댄 내 손 잡았죠 일어날거야 함께 해준 그대에게 행복을

눈 감고 그대 그려요 맘 속 그댈 찾았죠 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요

허나 행복을 놓칠수 없죠 그대 나 보이나요 나를 불러줘요 그대 곁에

있을거야 너를 사랑해 함께 해요 그대와 영원히

 

 -행복, sm town 중

YES마니아 : 로얄 b********5 2010.09.3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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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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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흥미롭게 보다는 그냥 읽었던 책이다. 다시 구입한 경로는 그냥 확 땡기는 구미를 참지 못했던 것이였고, 굳이 구입해서 본다는 이유는 내가 창의적인 사고를 어떻게 할지.. 한참동안 고민만 하다가 세월을 보냈다는 의미인것 같다.   하지만 택배사의 무리한 던짐으로 인해서 책이 약간의 찍힘이 있어서.. 조금 속상하다.아무리 뽁뽁이를 넣었다고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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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흥미롭게 보다는 그냥 읽었던 책이다.

다시 구입한 경로는 그냥 확 땡기는 구미를 참지 못했던 것이였고,

굳이 구입해서 본다는 이유는 내가 창의적인 사고를 어떻게 할지..

한참동안 고민만 하다가 세월을 보냈다는 의미인것 같다.

 

하지만 택배사의 무리한 던짐으로 인해서 책이 약간의 찍힘이 있어서..

조금 속상하다.아무리 뽁뽁이를 넣었다고 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타 온라인 서점을 이용했지만 외부충격으로 인해서 찢어져 있는것 처음이다.

 

조금 기분이 안좋다.

책은 맘에 들어도 성의는 더럽다.

r*****2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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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서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 8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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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할 때에는 아주 직접적으로 나의 삶을 예술적인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는 책인 줄 알고 구매했다.   물론 그러한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책은 1년을 기준으로 실천을 통해서 나의 삶을 창의적으로 이끌기 위한 수련서 같은 책이다.  나의 모든 인생에 독특한 의미를 부여하고 꾸준하게 실천하며 인내하고 계획하는 독창적인 방법에 이르게 하는 수련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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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할 때에는 아주 직접적으로 나의 삶을 예술적인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는 책인 줄 알고 구매했다.

 

물론 그러한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책은 1년을 기준으로 실천을 통해서 나의 삶을 창의적으로 이끌기 위한 수련서 같은 책이다.  나의 모든 인생에 독특한 의미를 부여하고 꾸준하게 실천하며 인내하고 계획하는 독창적인 방법에 이르게 하는 수련서.

 

직접적인 실천방법이긴 하지만 심리적인 수양을 수반하고 생활의 방법과 주변의 환경에 변화를 가져오는 책인 것이다.

 

한 번 쭉 읽어 내려갔다면 1주일에 2가씩 실천을 통해서 삶에 창의력을 발휘하여 예술적인 것이 되도록 노력하길 주문하고 있다. 

 

인생은 짧으니 순간을 의미있게 살라는 것.  거기에는 창의력이 필요하며 그런 삶을 살게될때 일상이 예술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 읽었지만 서고에 꽂아둘 수 없는 책. 

i*****p 2007.12.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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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동안 지겹게 읽은 책
"참으로 오랫동안 지겹게 읽은 책" 내용보기
원래 이 책을 구입시 기대하기로는 일상속에서 말그대로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책으로 봤다.  그런 책이 맞기는 맞다. 그러나 그 방법이란게 워크북 형태로 하나의 용어, 해당 용어와 연관된 작가들의 명언, 아래에 용어에 대한 저자의 잡설 1~2페이지, 그리고 주제에 따르는 실천이라고 쓰인 독자들이 할일 이런식으로 88개의 꼭지가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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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책을 구입시 기대하기로는 일상속에서 말그대로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책으로 봤다.  그런 책이 맞기는 맞다. 그러나 그 방법이란게 워크북 형태로 하나의 용어, 해당 용어와 연관된 작가들의 명언, 아래에 용어에 대한 저자의 잡설 1~2페이지, 그리고 주제에 따르는 실천이라고 쓰인 독자들이 할일 이런식으로 88개의 꼭지가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해당 꼭지별로 실천사항을 읽고 다 해봐야 된다. 그러나 그 실천사항이란게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없다. 대부분이 며칠 걸리거나 신문 스크랩도 100개의 단어를 잘라낸다거나 하는 등의 상당히 귀찮은 요구사항이 많은 편이다.

 

상당히 한가하거나 며칠간 묵상을 하면서 워크샵 형태로 진행하며 이책에 나온 방법론들을 따라해 본다면 많은 효과를 보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나 같은 성격 급한 독자나 당장 무언가 효과를 보는 방법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안 어울리는 책이다. 이 책을 두달간 차에 갖고 다니면서 읽었는데 이렇게 진도가 못 나가는 책은 처음이었다. 저자의 도저히 이해안되는 "의식의 흐름"에 지쳐 버렸고 결국 2/3정도 읽고 독서를 포기했다. 내게는 아주 지겨운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혹시라도 이 책에서 뭔가 창의적인 방법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저자의 잡설은 볼 필요도 없다. 그냥 실천 부분만 읽고 그 중에서 좋은 내용만 골라 실행보시면 될 것이다.

 

 

 

 

s******7 200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