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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 올리느라 영어를 항상 공부한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실생활 영어를 하지 못하는 내가 한심해서 단 몇줄씩이라도 하루의 기록을 영어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책의 홍수속에서 영어일기에 관한 책도 많았는데.. 길벗핵심패턴시리즈를 좋아하고 있던터라 핵심패턴 영어일기 시리즈가 나왔다는 광고에 눈이 번쩍!!
보통은 한 문장 알려주고 100문장 써보라는 무대뽀..무책임 내용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내게 그리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그냥 재밌게 하나씩 써보라고 계속 격려할 뿐..
계속 써보고 있는데.. 어떨때는 귀찮아서 예문에 나온 문장 속 이름을 내 이름으로만 바꿔서 기록하기도 한다. 그래도 '쓴다'는 것이 내겐 큰 기쁨..
핵심패턴을 하나씩 따라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ㅋㅋ
어렵지 않게, 부담되지 않게 영어일기 쓰려는 사람이 있다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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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장, 233 개는 절대로 작은양이 아니다.
내경우, 한국에서 소위 10년이상을 영어를 공부했지만, 40 일 유럽여행당시 "~ 하고 싶다" 는 의미,I would Like to 와, "고맙다" thank you 두 문장만 갖고, 무리없이 돌아다닌적이 있다. 그 이유는 영어문장을 많이 몰라서가 아니라, 내 입에 숙달된 문장이 위 두 문장밖에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두 문장만으로 의사소통이 되었다는것은, 대화라는게 어짜피 이야기하는 상대와, 서로의 행동을 마주 대하고 있기때문에,, 언어이외의 '느낌' 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수십개 문장이라도 제대로 숙달할 수 만 있다면, 대단한 영어실력자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영어참고서를 봐 왔던가,,,, 나를 거쳐간 영어선생님들도,, 온/오프라인 통틀어, 거의 수십명에 육박한다.
책의 페이지가 많다고 해서, 설명이 구구절절히 많다고 해서 좋은책이 아니다, 1. 얼마나 사실적이고, 실제적이냐, 2. 본인이 공부할때 얼마나 활용성이 높으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책은 233개의 패턴이라고 내세우지만, 책을 펼쳐보면, 구석구석 박혀있는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도 꽤 있다. 그렇다고, 페이지수가 많은것도 아니다. 잘 만든책이다.
해당 문장패턴의 활용블랭크 문장들이 서너개 있는데, 한 페이지에서 한개의 패턴이함께 해결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짜증스러운 해답페이지가 별도로 있지도 않다.
영어일기류의 책들이 많이들 나와있지만, 책의 편집이 칼라풀하고 큰글자에 화려한 편집, 자질구레한 인사성 친절멘트등이 많은것도 좋지만, 내경우 이런것들은 괜한 집중력만 분산시킬뿐이다.
이 책은 영어일기라고 제목을 붙여놓았지만, 영어일기에 국한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영어패턴을 반복숙달하고, 지금까지의 영어공부 경험을 덧붙인다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혹시 차기 책을 내놓을때는 영어문장을 숙달할수 있도록 MP3 녹음파일도 제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영어에 어디 회화문장이 따로 있고, 일기문장이 따로 있고 영작문장이 따로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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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부터 영어일기를 쓰고 있어요.. 요즘 토익보다는 실무 회회가
중요하다고 하구..
영어일기를 쓰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 한국말로는 잘 되는데...
생각하면 바로 일기장에 쑤~욱~~하면서 적어내려가는데...
왜 ... 영어일기를 작성만 하면 ... 흔히 알았던 단어도 생각이
안나구.. 결국 사전찾구 인터넷에서 찾구하면... "아~~내가 이걸 왜 몰랐지.."
하면서 후회한 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면
왜 ~ 말문이 막히는지 알거 같아요..
저는 몇달 전부터 영어 일기를 작성하고 있어요.. 물론 회화도 잘하구
작문능력도 키워 영어를 잘하구 싶기도 해서요..
그래서 <영어일기 핵심패턴>을 이용하여 공부하고 있어요..
총 파트 21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주제별로 우리가 흔히 알면서도
생각이 안나는 표현들과 단어 그리고 숙어등을 정리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영어 일기를 작성할 때 , 항상 옆에 <영어일기 핵심패턴>
옆에 두고 ~ 찾아가면서 공부하고 있네요..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작문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띄네요..^_^
파트에서 숙어 및 문장이 나오면 .. 그 문장으로 응용하여 작성하는 방식으로
직접 영어로 글을 쓰니까 단어도 쉽게 외워지고 흥미가 저절로 생기는 점도
장점인 거 같아요.. 이제 쭉~~ 계속 영어일기를 작성하다 보면 어느새
입이 뚤리고 생각이 넓어지는 영어가 가능할 거라 생각이 되네요..
지금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______^ 브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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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를 꾸준히 쓴다면 영어실력이 몰라보게 늘어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영어일기를 써보리라고 마음 먹었지만, 막상 펜을 들고
일기장에 영어일기를 쓰려는 순간 처음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많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어일기는 영작의 기초이면서 영어실력을 아주 높여줄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사실 직접 써보기에는 어려운게 사실이잖아요.
말에는 패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패턴을 확실히 알아놓으면 정말 도움이
되잖아요. 마치 물고기를 잡아서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고나 할까요?^^
그런의미에서 패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듯합니다.
이 책에서는 패턴이 233개가 나오는데요.
그 패턴들이 저자님께서 직접 써온 일기와 학원생들의 일기에서 빈도수가 가장
많은 것만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일기를 쓰면서 이 패턴만 외우고 있다면 쉽게 쓸 수 있더라구요.
아직은 초보라서 부족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이 책을 통해서 그래도
저의 실력이 많이 늘어나는 것같습니다.
일기라는 것이 일상의 생활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생활에도 많이 쓸 수 있는
표현들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패턴들만 확실하게 쓸 수 있다면, 회화도 상당히 잘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영어실력도 한 단계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일기를 통해서 영어공부를 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할 만한 책인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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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어느 날은 강의시간에 짧은 영어 에세이를 즉석에서 써내야했는데, 저의 작문실력이 비루하다는 걸 알게 됐죠. ㅠ-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영어 일기를 쓰기로 결심하고선 싸이 미니홈피에다가 끄적이며 얼마간 일기를 썼는데, 사전과 문법책을 동원해서 완성되는 일기는 역시나 안타까운 수준이더군요. >_<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법 책의 대타로 이 책을 곁에 두고 영어 일기 쓰기를 다시 시작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시작한 지 언 일주일이 다 되가는데,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선, 원하는 표현을 쉽게 찾아 쓸수 있다는 거! 참 편해요- 우리가 일기 쓸 때 쓰는 표현들이 종류별로 계획, 후회와 아쉬움, 의지, 음식에 대한 표현과 같이 나눠져 있으니까 한글로 내가 쓰려는 걸 생각한 다음, 그냥 찾아서 영어로 옮기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그리구 웬만한 필수 표현들은 다 있어서 일기에서 자주 쓰이는 어구들의 표현사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랍니다. 각 표현들마다 연습문제 식으로 나와있고 바로 답도 확인할 수 있어서 표현들을 익숙하게 도와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초등학생인 사촌동생이 있는데, 애들도 일기 많이 쓰잖아요? 움, 이 책 보더니만 자기도 하나 사야겠다구. 물론 쪼금 영어를 좋아하는 애긴하지만 그만큼 책이 잘 되있습니다. 동사 같은 것만 좀 활용할 줄 알면 왕초보한테도 괜찮은 듯~ 처음에는 굳이 일기 형식이 아니더라도 그날 그날의 생각이나 느낌 같은 걸 다섯 문장씩 적어가는 식으로 시작하셔서 일기 형식으로 발전시켜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일기에 대한 압박::은 줄이면서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는 쏠쏠함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이 정도면 비싼 편은 아닌 듯 하구요. 다만 아쉬운게 하나 있다면, 편집이나 색감이 그리 예쁜 건 아니라는 거_0_ 그래두 전 이 책에 아주 만족합니다. ㅎ_ㅎ 영어 일기 쓰기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바로 요거 카트에 넣으셔도 될 듯 합니다~ 강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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