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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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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1 사람 안에 사람이 있다첫 번째 만남_ 우린 너무 신이 나요 두 번째 만남_ 할머니의 부업 세 번째 만남_ 소망분식 아줌마 네 번째 만남_ 어묵 국물에 담긴 고집 다섯 번째 만남_ 뛰다 보면 다 잊어버려 여섯 번째 만남_ 나도 시집 가고 싶어 일곱 번째 만남_ 영민씨의 순애보 여덟 번째 만남_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 아홉 번째 만남_ 고기 ‘꾸워’ 먹는 날 열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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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사람 안에 사람이 있다
첫 번째 만남_ 우린 너무 신이 나요
두 번째 만남_ 할머니의 부업
세 번째 만남_ 소망분식 아줌마
네 번째 만남_ 어묵 국물에 담긴 고집
다섯 번째 만남_ 뛰다 보면 다 잊어버려
여섯 번째 만남_ 나도 시집 가고 싶어
일곱 번째 만남_ 영민씨의 순애보
여덟 번째 만남_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
아홉 번째 만남_ 고기 ‘꾸워’ 먹는 날
열 번째 만남_ 영선이의 피아노

Part 2 이렇게 웃으면 되는 거야?
열한 번째 만남_ 두 손 가득 딱지 뭉치 피어라
열두 번째 만남_ 내 다 있다
열세 번째 만남_ 행복한 김장
열네 번째 만남_ 늘 웃는 아이
열다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열여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놀이터
열일곱 번째 만남_ 오늘은 조금 힘이 듭니다
열여덟 번째 만남_ 나와 다른 풍경 속에서 …………
스무 번째 만남_ 아직 한참은 더 댕겨야 해

Part 3 그래도 여전히 꽃이다
스물한 번째 만남_ 외발자전거를 탄다는 건…………
스물두 번째 만남_ 할아버지의 네모난 작업실
스물세 번째 만남_ 살면서 정들지
스물네 번째 만남_ 어머님의 재봉틀
스물다섯 번째 만남_ 이렇게 못생긴 놈을
스물여섯 번째 만남_ 고독을 느끼고 싶어요

 

 

p.103

웃음 뒤에 찍혀지지 않은 모습들이 참 많습니다.

 

 

저자는 색약이다.

그런 저자가 사진을 찍고,

사진 속의 사람들을 이야기 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따듯했다.

특정 그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내 옆에 사는 이웃과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가 따뜻한 사람이구나,를 느꼈다.

참 좋은 책.



a*****a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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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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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잔잔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 작품이다. 꾸미지 않은 사진에 꾸미지 않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글과 사진으로 표현한 작가의 정서에 흡수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별한 테크닉을 자랑하지도... 세련된 문체를 자랑하지도 않지만.... 그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잔잔한 감동의 시간..."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잔잔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 작품이다.

꾸미지 않은 사진에 꾸미지 않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글과 사진으로 표현한 작가의 정서에 흡수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별한 테크닉을 자랑하지도...

세련된 문체를 자랑하지도 않지만....

그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s*******k 200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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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쳤던 이웃들을 돌아보게 하는 포토에세이
"지나쳤던 이웃들을 돌아보게 하는 포토에세이" 내용보기
아주 멋진 사진도 아니고 뛰어난 글솜씨도 아니지만 그간 우리가 소홀히 지나쳤던 주위의 장애우와 이웃들의 삶을 친구된 마음으로  바라본 저자의 글과 사진이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드는 포토에세이입니다.   가슴 아프지만 일상이 되버린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지 못했던 강팍한 마음의 제자신을 보게 되었네요   베스트셀러인'하늘의 언어'이나 인간극장'광화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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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사진도 아니고 뛰어난 글솜씨도 아니지만

그간 우리가 소홀히 지나쳤던 주위의 장애우와 이웃들의 삶을

친구된 마음으로  바라본 저자의 글과 사진이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드는 포토에세이입니다.

 

가슴 아프지만 일상이 되버린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지 못했던 강팍한 마음의 제자신을 보게 되었네요

 

베스트셀러인'하늘의 언어'이나 인간극장'광화문연가'를 보신 분들은

친숙한 등장인물들을 보실 수 있어 좋습니다.

 

추운 겨울날로 가는 길목(첫눈이 벌써내린..)에서

한번쯤 읽고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n***6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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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잔잔하게 읽으면 좋을듯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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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보다 더 따뜻하다는 포토에세이라고 말하는 겉표지에 반신반의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작가가 만난 한 사람 한 사람에 관한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그 속에 있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며 공감을 하기도 하고 따뜻함이 스며들었다.   우리는 무심하게 지나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간 작가의 마음이 전해졌다. 골목길 아이들, 장애인, 노인, 아주머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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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보다 더 따뜻하다는 포토에세이라고 말하는 겉표지에 반신반의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작가가 만난 한 사람 한 사람에 관한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그 속에 있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며

공감을 하기도 하고 따뜻함이 스며들었다.

 

우리는 무심하게 지나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간 작가의 마음이 전해졌다.

골목길 아이들, 장애인, 노인, 아주머니, 아저씨 등 삶 속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이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말했다.

 

부담없이 잔잔하게 읽으면 좋을듯한 책.

 

o*****7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