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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마음 한 구석에 늘 레프리콘과 같은 환상의 나라를 품으며 성장하고 자라났을 것입니다
행운이 부재한 나라 책속에 나오는 아일랜드는 이렇게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는군요! 이야기는 평화롭던 아일랜드에 행운은 늘 존재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요정들이 행운을 걷어갑니다
레프리콘이라는 요정이 난발한 행운, 도로 걷어오라는 왕의 명령때문이지요 그래서 원래 있어야 할 행운까지 걷어가게 되지요
이후론 아일랜드는 무지 살기 힘들었겠죠?
이럴땐 피오나의 지혜가 힘을 발휘할 때가 온거죠 시련은 나의 힘하면서요
무엇이든 지혜보따리에서 한번 걸러진 피오나의 생각을 거치면 계획성과 차질이 없는 그리고 무지 소극적인 일이 적극적으로 되고 하여튼 뭐든 긍정적으로 될것만 같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피오나가 우유를 짤때도 암탉에게서 달걀을 얻거나 혹은 흙이 묻은 덩어리를 캘때 조차도 그걸 보고는 그녀에게만 특별한 행운이 오는 조건이 있다고 믿을 정도였어요
어쩌면 그녀의 근면함과 노력 끊임없는 인내가 행운을 앞지른 걸까요?
그런데 이소문은 요정왕국에게도 전해져서 요정왕국에 끌려간 피오나... 요정의 왕의 꾀도 피오나를 어쩌지 못하네요
피오나는 금화가 숨겨진 조개껍데기를 찾아낸 적도 없고, 체스도 잘 못 하며, 하프 연주 실력은 아주 형편없는 (저자 자신을 소개할떄 똑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행운이란 도통 그녀의 것이 아닌 ,하지만... 그래서 바로주인공과 같은 느낌... 눈치 챘나요?^^*). 바로 행운이란게 달리 없었지만 ,,, 왕이 단정했던 " 운이 없는 피오나"가 마지막 소원으로 말한것은 왕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그것을 말해요
그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에 착안한 바로 '구멍"이였어요
피오나는 요정의 왕이 걸어 둔 함정을 지혜롭게 잘 피해 간단히 내기에서 이깁니다
피오나의 소원은 참나무 상자의 영원히 사라지지않는 구멍을 만들어 가뒤진 행운을 세상에 다시 새어 나오게 만듭니다 .영원히요~!정말 멋지요? 마지막말은 더 멋지답니다 "행운이 좋긴 좋지 . 하지만 난 내 지혜를 더 믿을래."
지혜의 힘은 매번 행운을 앞지른다는거 여러분도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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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가 그려진 책 표지부분을 보고는 딸아이가 함성을 지릅니다. 너무 예쁘다구요~ 아름다운 피오나는 또한 지혜롭기도 합니다. 옛날 아일랜드에는 어디에나 행운이 가득했답니다. 행운은 사방에 가득해서 모두들 행복했지요.. 하지만 작은 요정의 왕인 레프리콘왕은 사람들이 행운을 가져가는것을 못마땅해합니다. 그리고 요정들로 하여금 행운을 낚아오게 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요정들이 자신이 만들어낸 행운뿐만 아니라 근처에 떠돌아다니던 다른 행운들까지 모조리 쓸어가버립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서는 행운은 사라져버립니다. 행운이 사라져버린곳에 남겨진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나 참담합니다. 하지만 그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않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피오나에요.. 여기에서 아이들은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맘으로 지낸다면 피오나처럼 행복하겠구나 은연중에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너무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둘째아이와는 상반되게 큰아이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거든요.. 피오나는 레프리콘왕을 만나기위해 여러가지일들을 벌입니다. 그리고 왕과 만나서 어딘가에 숨어있을지도 모르는 행운을 찾기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왕과 내기를 합니다. 결국에 이긴 왕은 피오나의 요구대로 아무것도 없는 소원을 들어줍니다.^^아무것도 없는것~~그게 과연 무엇일까요? 피오나의 재치로 행운은 여기저기로 날아갑니다. 그림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표지에 반짝이는 행운들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작은 아이라면 촉감을 느끼게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 부닥치더라도 지혜로움울 발휘해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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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일랜드에는 어디에나 행운이 가득했대요. 행운이 햇빛처럼 사방에 가득해서 누구든 월할 때마다 한 움큼씩 쥘 수도 있었대요. 그건 '레프리콘'이라는 작은 요정들 덕분일때가 많았답니다. 젖소가 우유를 만들듯이 끈임없이 행운을 만들어내는 그 요정의 소문을 들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아일랜드로 이사를 왔대요. 화가난 레프리콘 왕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왕의 명령에 따라 요정들은 황금 실로 마법의 채를 만들어서 행운을 낚아가버렷대요. 행운이 없어진 아일랜드에는 이젠 큰 불행이 닥쳤지요. 그 불행속에서 많은사람들이 낙담하고 좌절감에 엎드려 있을 때, 지혜로운 아가씨 피오나가 행운을 가져오기 위한 현명한 꾀를 생각해냅니다.
요즘의 아이들은, 행운이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엄마, 난 오늘 행운이었어' 그런 말들을 많이 사용하지요. 행운은 기다리는것이 아니라고 만들어가는것이라고 말을 해주지만, 아직도 누군가가 행운을 선물해준다고 생각을 하고 있나봅니다. 행운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보다, 아가씨 한명의 지혜로움으로 하나의 나라가 다시금 행복속으로 빠지게 된다는것을 어느때가 되어야지 알게 될까요....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내내 나에게도 행운이 오고 있으며, 아이의 마음속에도 빛이 환하게 자리잡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긍정적인, 지혜로운 하나의 책으로 인해서 아이의 생각과 미래가 바뀔수도 있다는것이....이책을 두고 하는 말인가봅니다. 흥미진진하다고까지 표현할 수는 없지만, 잔잔한 감동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주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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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슈렉으로 유명해진 이름이기 때문에 책을 대하기가 여간 반갑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듯함이란~~~ 아일랜드에서 사는 한 지혜로운 소녀가 우리에게도 지혜를 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처럼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희망을 남겨주었듯이... 피오나가 지혜로 얻어낸 구멍은 상자에서 더이상 행운이 갇혀지지 못하게 하여 아일랜드 사람들의 아픔을 감싸줍니다. 레프리콘이라는 장난기 많은 난장이 요정. 이것 저것 모으기 좋아하고 모은 것을 잘 쓰지 않는 구두쇠 같은 요정이 더 이상 다른 사람들과 행운을 나눠 갖기 싫어 다 걷어왔다는 상상이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레프리콘왕의 환심을 사고 또 그 왕을 지혜롭게 속여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어내는 피오나처럼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다해도 그것에 체념하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감사할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혜로운 아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그런 동화책입니다.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 모두가 행복해 지는 일을 위해 열심히 뛰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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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화가 잔뜩 난 키 작은 래프리콘의 왕과 이쁘게 생긴 피오나가 쌩긋 윙크를 하고 있다. 첨에는 단순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과 아야기 인 줄 알았다 케프리콘이라는 장난기 많은 난쟁이 요정이 아일랜드에 가득 떠다니는 행운을 모조리 마법의 채로 낚아가 버려서 아일랜드에는 불행이 찾아온다. 그러자 암탉은 알을 낳지 못하고 젖소는 우유를 만들지 못하고 감자는 땅에서 썩어 버린다. 이보다 큰 불행이 어디있겠는가? 이때 피오나라는 지혜로운 아가씨는 헛간에 들어가서 아침저녁으로 양동이 두 개를 들고 나오고 닭장에서 나올때는 바구니에 가득 무엇인가를 들고 나온다. 텃밭에서는 흙이 묻은 둥글둥글한 덩어리를 수레에 실어나른다. 주위에서는 피오나에게 행운이 있다면 소문이 퍼져나간다. 땅 속 캐프리콘 왕에게 까지 그 소문이 들어가고 왕은 피오나를 잡아오게 한다. 피오나에게 행운이 있다면 그 행운을 빼앗으려고 불러서 행운을 시험하는데... 피오나에게는 행운이 없었다. 게임에서 진 피오나가 행운을 감춰 놓은 참나무 통에 구멍을 내 달라고 한다. 그 작은 구멍에서 은은한 빛을 내면서 행운이 밖으로 나오게 되고 아일랜드에 다시 행운이 가득하게 된다. 행운을 되 찾은 피오나는 이렇게 말한다. "행운이란게 좋기는 하지.하지만 나라면? 난 행운보다는 내 지혜를 더 믿겠어."라고 한다. 요즘 아이들에게 행운과 지혜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어떤걸 택할까? 우연히 날아 온 행운은 활력소가 되겠지만 늘 행운이 찾아온다면 노력없이 무엇이든지 이뤄지는 요행을 바라지는 않을까? 피오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혜로 행운을 불러 왔지 않나 싶다. 이렇게 행운도 자신이 노력할때 온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안다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랄것이다. 책을 읽는 도중에 행운이 사라지고 불행이 찾아온 장면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자 '슬퍼요.어두워요.비가오는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아이들은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영향이 끼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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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는 어디에나 행운이 가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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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일랜드에 어디에나 행운이 가득해서 누구나 원한다면 원할 때마다 한 움큼씩 쥘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전 이 대목을 읽으면서,, 우와.. 진짜..좋겠다... 난 행운을 한 움큼씩 잡으면 뭘할까? 라는 생각을 먼저 했답니다..ㅎㅎ "레프리콘"이란 작은 요정이 끊임엇이 행운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느날,, 많은 사람들이 아일랜드로 이사를 왔는데 사람들이 덩치가 커서 어디를 가나 행운이 쉽게 달라붙었다고 합니다. 하긴,,덩치가 크니까 그럴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요정들은 황글 실로 마법의 채를 만들어서 행운을 낚아채 마법의 참나무 상자 속에 행운을 담아 의자 옆에 두었다고 하네요. 그런데요.. 문제가 생겼어요. 요정들이 자기가 만든 행운 뿐만이 아니라 근처에 떠돌아 다니는 행운들까지 몽땅 쓸어 가는 바람에 아일랜드에 큰 불행이 닥쳤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이 책의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네요. 그 시절, 아일랜드에 피로나라는 지혜로운 아가씨가 살았는데,, 피오나는 지헤를 짜서 행운을 돌아오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그리고,, 요정들에게 잡혀간 피오나,, 왕과 내기를 합니다. 어떤 내기냐구요? 바로 소원을 하나 들어주는 내기를 합니다. 그래서,, 피오나는 다시 행운을 가져가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행운을 되찾아 온 피오나는 이렇게 말해요. "행운이라는 게 좋기는 좋지. 하지만 나라면?" 난 행운보다는 내 지혜를 믿겠어" 라고요..
정말 지헤로운 아가씨네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행운을 찾게 된 지혜로운 피오나를 만날 수 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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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일랜드에는 [행운이 햇빛처럼 사방에 가득해서 누구든 원할 때마다 한 움큼씩 쥘 수 있었다]고 한다. 행운이 햇빛처럼 사방에 가득하다는건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앞으로 나는 사방에 퍼지는 햇빛을 행운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아일랜드 지방의 요정 중 하나인 레프리콘은 장난기가 많은 난쟁이 요정이다. 땅속 동굴에 살면서 이것저것 모으기를 좋아하고 모은 것을 잘 쓰지 않는 구두쇠 같은 요정이란다. 여태까지 요정은 다 이쁘고 착하고 반짝이는 날개를 가진 줄 알았는데 구두쇠 같은 요정이라니 ㅋㅋ
덩치 큰 사람들에게 어디를 가든 쉽게 행운이 달라붙자 레프리콘 왕은 화가 나서 황금 실로 만든 마법의 채로 행운을 모두 낚아 참나무 상자 속에 넣어둔다. 근처에 떠돌아다니던 행운들까지 몽땅 쓸어 가 버려 아일랜드에는 큰 불행이 오고 드디어 지혜로운 아가씨 피오나가 등장한다.
피오나는 레프리콘한테서 행운을 돌려받기 위해 지혜를 사용한다. 지혜와 행운의 사전적인 의미를 알아보자면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인 능력]을 말하며 행운은 [좋은 운수, 또는 행복한 운수]를 말하는 것이다. 피오나는 레프리콘 왕이 자기를 찾아 올 수 있도록 지혜를 내었고 왕과의 대결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해서 행운을 찾아온다.
마지막 장에서 피오나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행운이란 게 좋기는 좋지. 하지만 나라면? 난 행운보다는 내 지혜를 더 믿겠어." 나 역시 지혜로운 삶을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과연 지혜롭다는게 어떤건지 어렵고 쉽지많은 않다. 내가 아이랜드에 행운을 되찾아놓은 피오나처럼 지혜롭다면 내가 속해 있는 가정을 비롯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사물, 상황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 늘 고민하고 깨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