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ost 앨범의
표지로 되어있어서 120% 만족했다.
영화를 보고 에디트 삐아프에 대해
더 알고싶어서 앨범을 구입했는데,
ost 앨범이 뭐 얼마나 좋겠어, 했던 나에게 반전을 날렸다.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그녀의 음악을 듣고싶은 분들도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