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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키워요
"자신감을 키워요" 내용보기
나도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2007/11/23 14:10 지은이 디디에 레비 | 장석훈 옮김 출판사 책그릇 별점 우리 아이한테 너무도 필요한 책. 왜 이제야 나왔는지.. 내년이면 엄마와 떨어져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어디 잠시 맞겨 두는 것도 힘든 아이라 고민이었는데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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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2007/11/23 14:10
지은이 디디에 레비 | 장석훈 옮김
출판사 책그릇
별점

우리 아이한테 너무도 필요한 책. 왜 이제야 나왔는지.. 내년이면 엄마와 떨어져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어디 잠시 맞겨 두는 것도 힘든 아이라 고민이었는데 유치원을 다니기 전까지 이 책을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이 책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생활 습관들을 중점으로 트레이닝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을 위한 생활습관 백과처럼 한가지씩의 주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요즘 혼자서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있는 부분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혼자놀기 : 엄마와 떨어져도 울지 않아요 이 타이틀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우리아이는 내가 자신의 시야에 사라지면 어렸을 때부터 울고 난리였던 아이라 앞으로 유치원을 가야하는데 계속 이러면 어쩔까 고민중이었다. 요즘은 센터에 혼자 들어가는 수업을 하고 있긴 하지만 잠깐 동안 하는 것이라 장시간 유치원에서 생활할 경우 잘 적응할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유치원 가는 자신은 이러지 않을꺼라며 나한테 몇번이나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럴 때는 눈물이 나요]에서는 너무나 잘 우는 우리 아이가 이부분은 읽고 어떨 때 눈물이 필요한가를 깨닫고 울어야할 상황에 맞게 눈물이 나야 한다는 걸 스스로 통제해야한다는 걸 요즘 배워나가고 있다.

양치질 하기 : 양치질은 재미있어요 , 왜 양치질을 할까요? 이를 잘 닦여주기는 했지만 이가 선천적으로 워낙 꼭꼭 사이가 없어서 항상 음식물이 끼여 한달전에 작은 어금니 2개를 씌운적이 있었다. 사실 어린나이에 치과 진료라는 것이 그리 유쾌하지 않은것이기도 하고 혼자 감당하기에는 그렇다고 누가 해줄수도 없는 것이기에 고생일 했다.

그런 일이 있은후인데도 양치질하는 것은 항상 미루는 경향을 보여서 양치질 할때마다 서로가 고역이었는데 이 코너 덕분에 그나마 씨름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무서운 악어도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인지 그나마 양치하는 것을 꼬박꼬박 지키는 정도가 되었다.

영아에서 유아기를 거치는 그 시점을 맞추어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나가야하는지를 재미있는 그림과 정돈된 글로 잘 보여주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는 매일같이 아침마다 읽어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책인데 아마 책속에 자신의 생활과 비슷한 것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 보다.

아이의 일반적인 생활습관을 바로 잡고 싶거나 그것이 힘들어서 아이랑 실랑이가 많아 서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바란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다.

n*******y 2007.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습관을 넘어 일상의 감동까지를 일깨워 주는 고마운 책..
"생활습관을 넘어 일상의 감동까지를 일깨워 주는 고마운 책.." 내용보기
3살이란 우리집 둘째의 나이에 참 시기 적절한 책이어서 아주 고마운 마음이 들면서 동시에 내년이면 예비초등이 되는 첫째의 그 시기에 접해주지 못한게 조금 아쉬우리 만치 먼저 엄마 맘에도 꽉~ 들어차게 알찬 책이라 여겨진다.   이제 시키지 않아도 지대로 '감정이입'이란게 되는 나이가 된건지 주인공 '제제'를 보자마자 우리집 둘째는 자연 자기자신으로 아는게 재밌다.
"생활습관을 넘어 일상의 감동까지를 일깨워 주는 고마운 책.." 내용보기

3살이란 우리집 둘째의 나이에 참 시기 적절한 책이어서

아주 고마운 마음이 들면서

동시에 내년이면 예비초등이 되는 첫째의 그 시기에 접해주지 못한게

조금 아쉬우리 만치 먼저 엄마 맘에도 꽉~ 들어차게 알찬 책이라 여겨진다.

 

이제 시키지 않아도 지대로 '감정이입'이란게 되는 나이가 된건지

주인공 '제제'를 보자마자 우리집 둘째는 자연 자기자신으로 아는게 재밌다.

동그래서 더욱 착하게 생긴 책속 주인공 '제제'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커주기를 바랄 뿐이다.

 

이책의 목적은 우리 아이들의 여러 생활습관을

좋은 방향으로 가이드해주는 책임에 틀립없지만

꼭 그것에 국한하지 않고 유아기 자기자신의 성장과정을

거울을 들여다보듯 엄마 혹은 아빠와 함께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인듯 싶다.

 

생활습관책에 의례있는

양치질하기나 변기사용하기,

장난감 친구에게 빌려주기는 당연 포함하고 있으며

눈에 띠는 점이 그 외에도

큰범주의 성장과정 안에 포함되는

요리하기나 음악감상, 수염놀이, 인형 목욕시키기, 아기처럼 놀기 등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재밌는 생활 속 상황을 

같은 맥락에서 다루고 있다는 점이

여타의 책들과의 차별성인듯 하다.

 

 

다이너믹한 3살 둘째가 이책을 접하면서

자신과 닮은 꼴인 '제제'에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며

재잘재잘 엄마를 향해 수다를 그치지 않은 것이 인상적이었다.ㅎ

'제제'와 언제나 함께하는 토끼인형친구 '두두'를 보며도

반가움이 컸던거 같다.

우리집 둘째에게도 언제나 함께하는

그 '두두'와 똑닮은 토기인형이 실제로 존재하기에..ㅎㅎ

 

단지 엄마 뿐만 아니라

아이의 첫~맘에도 쉽게 들어오는 책이란 의미로 받아들였다.

 

주인공 '제제' 곁에서 보이게 때론 보이지 않게

언제나 함께하는 엄마, 아빠의 밝고 건강한 표정캐릭터도 재미있다.

 

생활습관책이면서 동시에 유아놀이책으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한 1석2조 고마운 책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둘째와 함께 커플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해보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오늘의 요리주제는 이름하야 '돈까스 만들기'ㅎ

책을 함께 볼때의 대화처럼 요리 중에도 우리 모자의 대화는 연신 이어졌다..

 

엄마 왈.. "우리 준후는 잘 먹으니깐 먹보곰이야..ㅎ"

둘째 왈.. "내가 먹보곰이라고?? 응.. 응.. 그럼.. 엄마는 요리곰이야..ㅋㅋ"

 

3살.. 그렇게나 바로 응용이 되는게 놀랍다.. 재밌는 일상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이 일상이 재밌다는 것을 일깨워준

[나도 할수 있어요]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e******2 200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법만 가르쳐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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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첵은 꼬마 제제가 성장하면서 혼자 할수 있는 것과 왜 혼자 해야하는지를 알아가는 성장일기이다. -양치질 하기- 양치질은 재미있어요. 제제가 양치질을 한 후 입을 헹궈 우물우물 푸~ 입속 세균들이 "잘 있어 제제!" 인사하며 떠난다. 우리 서연이 이장면을 본후 양치질 후엔 꼭 "안뇽! 또놀러와!" 하면서 입을 헹군다. 그리고는 입속 벌레에게 또 놀러오라고 한다...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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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첵은 꼬마 제제가 성장하면서 혼자 할수 있는 것과 왜 혼자 해야하는지를

알아가는 성장일기이다.

-양치질 하기- 양치질은 재미있어요.

제제가 양치질을 한 후 입을 헹궈 우물우물 푸~

입속 세균들이 "잘 있어 제제!" 인사하며 떠난다. 우리 서연이 이장면을 본후 양치질 후엔 꼭 "안뇽! 또놀러와!" 하면서 입을 헹군다. 그리고는 입속 벌레에게 또 놀러오라고 한다...ㅋㅋ 아이들이 아니면 절대 생각지 못할 말들...

왜 양치질을 해야하는지, 양치질 하는 방법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악어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 아이들이 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다.

-변기 사용하기- 오줌과 똥은 변기에 눠요.

제제가 토끼인형 두두의 도움을 받아 변기에 응가를 한다. 기저귀가 왜 싫은지,

맨 처음 변기를 사용할때 한번씩 다 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봤을것이다. 화장실 변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설명해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화장실과 변기에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다

-머리 감기- 재미있게 머리 감아 보아요.

제제는 눈이 거품이 들어갈까 고개를 뒤로 제치고 머리를 감고 재미난 놀이처럼 물안경도 써 본다.

아이가 처음 머리 샴푸를 하면서 장나치던 때가 생각난다.

이책을 읽고 나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나를 따라 혼자 양치질을 하고 잠옷을 갈아입고 숟가락을 들고 지금은 열심히 젓가락질을 배울려고 하는 아들이 넘 예뻐 보인다.

s*****l 2007.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보면서 생활습관을 쉽게 고칠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생활습관을 쉽게 고칠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책을 처음 받았을때 읽으면서 저희 5살 작은애와 참 많이 닮은 책이구나 싶었어요. 자기 언니를 시켜도 자기가 할수 있다고 먼저 하는 그런 귀엽운 아이랍니다^^. 잘은 못하지만 또 해놓은게 엉성하지만 자신이 한다고 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항상 아빠가 음식을 하면 그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이건 모에요 하면서 쳐다보는 저희 작은아이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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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받았을때 읽으면서 저희 5살 작은애와 참 많이

닮은 책이구나 싶었어요.

자기 언니를 시켜도 자기가 할수 있다고 먼저 하는 그런

귀엽운 아이랍니다^^. 잘은 못하지만 또 해놓은게 엉성하지만

자신이 한다고 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항상 아빠가 음식을 하면 그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이건 모에요

하면서 쳐다보는 저희 작은아이가 생각이 나네요~~

 

이책 주인공인 제제라는 귀여운 남자 아이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그림그리기, 아빠와 같이 요리하기, 양치질하기, 등등..

한장한장 읽어내려갈때마다 왠지 모르게 얼굴에 약간의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책입니다..

제제가 직접 하나하나 혼자 해봅으로써 배워 나가는 과정이

그림과 글씨로 잘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예의배우기, 인형 목욕시키기, 혼자놀기, 변기 사용하기, 전화하기

등등 제제가 혼자 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요즘 저희 아이도 혼자 전화하는 법을 배워서 자주 할머니네 전화도

하고 이모네 전화를 하곤 한답니다..^^

또 엄마나 아빠가 하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기도 하구요.ㅎㅎ

책에서 제제도 그럽니다. 어른들의 수염을 흉내내는 놀이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장난감을 남에게 빌려주는 법도 나온답니다.

저희 아이가 욕심이 많아서 자기 언니하구도 잘 같이 가지고 놀지

않거든요..이책을 보여주었더니 '엄마 나도 언니랑 이제부터 장난감

잘 가지고 놀게요' 하더라구요.ㅎㅎ

중간페이지에 성장앨범이라고 해서 제제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부터

점점 커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도 저희 아이들이 커왔던 모습들이 머리속에서

새록새록 기억이 났답니다~~

밤에 일어나서 우유를 주었던일.. 또 처음으로 기저귀를 땠을때..

처음 엄마라고 말을 할때..등등..

제 머리속에서도 그 추억들이 하나하나 앨범을 만들었답니다..

너무나 잘 만들어 진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생활습관도 책과 함께 읽으면서 고칠수 있는 책이랍니다

 

 

 

k***5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익히 알고 있는 생활습관을 그림동화로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책에 푹 빠져들면서 읽었어요~^^   울 아들은 5살이지만 울 둘째 공주를 위해 정말 좋은 책을 받아서 생활습관을 쉽게 알려줄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 그리기, 요리하기, 양치질 하기, 예의 배우기, 손 씻기 등등 정말 많은 생활습관을 책 한권으로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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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알고 있는 생활습관을 그림동화로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책에 푹 빠져들면서 읽었어요~^^

 

울 아들은 5살이지만 울 둘째 공주를 위해 정말 좋은 책을 받아서 생활습관을 쉽게 알려줄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 그리기, 요리하기, 양치질 하기, 예의 배우기, 손 씻기 등등 정말 많은 생활습관을 책 한권으로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샤워기로 머리감기를 잘못 하는 울 아들은 제제가 머리 감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이렇게 감겠다고 그러네요~^^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자기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 할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책이였답니다.^^

 

 

k***0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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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한번 즘 고민했을 상황이 실려 있네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점점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들고 아이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한 24개월 이후부터 연습의 단계를 거쳐 마니 자라는 아이의 성장책이네요. 엄마에게 너무 의지하고 스스로 하려 하지않는 아이. ’엄마가 해 나 못해!"를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픈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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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한번 즘 고민했을 상황이 실려 있네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점점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들고

아이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한 24개월 이후부터 연습의 단계를 거쳐

마니 자라는 아이의 성장책이네요. 엄마에게 너무 의지하고 스스로 하려 하지않는 아이.

’엄마가 해 나 못해!"를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픈 책이네요.

성장뿐아이라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게

잘 짜여진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라던지 인형 목욕시키기,전화하기 등등...

 

자기가 해 보았던 경험을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이야기와 경험 이야기가

자랑스럽게 나오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누구나 서툰 행동들이지만 자꾸 반복하고 연습하므로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주말마다 아빠랑 요리를 하는데

요리하기에서 아빠랑 같이한 경험을 이야기할 때는 너무 뿌듯해하고 제제도 자기랑 같이

요리를 한 듯  기분이 UP되어서 많은 이야기를 하네요.

 

아이들이 젤로 싫어하는 양지질도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아이가 양치질 할때마다 이책을 가지고 와서

이런 세균충치벌레들이 자기 입속에서 나가는거냐고 자꾸 묻기도 하고

정말 세균들이 문열고 나가듯이 문옆에서 상상속에 세균들과 손을 흔들기도 하고요

 

이 책 덕분에 양치질 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세균 그림도 너무 웃기게 그리기도 하구요.

더 발전적으로 그림에서처럼 악어새가 악어 양치질을 해주는 것과

코뿔소 몸에 붙은 벌레를 새가 쪼아먹는 책들도 같이 곁들여 보게 되네요.

특히 기저기 떼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떼쓰는 부분인듯 싶어요.

그럴때마다 제제 이야기 하며 설득이나 설명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좋은 생활 습관을 갖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첵에 나온대로 놀아주면 아이들도 무척 좋하한답니다. ^^

f*****0 2007.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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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성장 이야기1, 생활습관편)
"나도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성장 이야기1, 생활습관편)" 내용보기
뒤집고, 배밀이하고, 앉고, 기고, 서고... 엄마와 아빠를 커다란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던 사랑스럽기 그지없던 딸내미가 어느 덧 두 살이 되면서, 이제는 자연스런 신체적 발달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도 갖춰야만 하는 현실에 다다르게 되었답니다. 물론, 딸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엄마나 아빠가 올바른 모델링을 해 주며 아이를 잘 이끌어주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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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고, 배밀이하고, 앉고, 기고, 서고... 엄마와 아빠를 커다란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던 사랑스럽기 그지없던 딸내미가 어느 덧 두 살이 되면서, 이제는 자연스런 신체적 발달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도 갖춰야만 하는 현실에 다다르게 되었답니다.

물론, 딸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엄마나 아빠가 올바른 모델링을 해 주며 아이를 잘 이끌어주어야 하겠지만, 생각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요.

아이에게 있어서 직접 경험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한 간접경험과 주인공과 나를 동일시하면서 자연스레 느끼고 배우게 되는 부분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나도 할 수 있어요”는 꼬마 제제와 토끼인형 두두를 통해 보다 친근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아이의 성장과 그에 따라 익혀야하는 생활습관을 자연스레 보여주고 알려주어 스스로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아이의 모습... 수화기를 들고 뭐라 뭐라 말하며, 색연필로 무언가를 그리고... 딱 지금 우리 아이의 모습을 그려놓은 듯 생생한 모습입니다.


책을 펼치면 ‘차례’ 부분이 따로 제시되어 있어서, 상황이나 성장단계에 따라 손쉽게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하나의 큰 주제에 따라 주인공 제제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네 컷 만화로 자세한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바로 옆 페이지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흥미로우면서도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다뤄줍니다. 그림에 그려진 제제를 보며... 치카 치카 깨끗이 양치질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춤도 춰보고, 기저귀 대신 변기에 앉아 응가를 시도해 볼 수도 있답니다.

같은 방식으로 그림 그리기, 요리하기, 예의 배우기, 인형 목욕시키기, 전화하기, 혼자 자기, 빌려 주기 등의 다양한 생활습관을 눈으로 보면서 가슴으로 느끼고 몸으로 배워나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간략하긴 하지만, 마지막 두 페이지에서 앞서 살펴본 내용들을 그림이 그려진 질문을 통해 확인하고 정리해 볼 수도 있답니다.

 

엄마 아빠의 강요가 아닌 재미난 책읽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자연스레 익히도록 도와주는 “나도 할 수 있어요”... 비단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으며 아이와 함께 공감하고 느끼는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성장앨범 형식의 독특하고도 재미있으며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혀가며,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c******8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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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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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엄마로서 입에 달고사는 생활습관에 관한 책입니다. 잔소리가 많은 엄마를 표현할때 아이들은 입을 크게 그린다는 말을 듣고 과연 우리 아들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저도 어느순간 쉴새 없이 말하고 있더군요 아침부터 일어나라 세수하자 밥먹어라 옷입어야지 ~`늦었어 빨리빨리 이렇게 아침이 가고나면 유치원에서 돌아 오자마자 잠자리에 들때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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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엄마로서 입에 달고사는 생활습관에 관한 책입니다.

잔소리가 많은 엄마를 표현할때 아이들은 입을 크게 그린다는 말을 듣고

과연 우리 아들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저도 어느순간 쉴새 없이 말하고 있더군요

아침부터 일어나라 세수하자 밥먹어라 옷입어야지 ~`늦었어 빨리빨리

이렇게 아침이 가고나면 유치원에서 돌아 오자마자 잠자리에 들때 까지요

생활습관을 스스로 잘하길 원하지만 시간안에 안되기에....

엄마가 기다려 주는 법이 없기에, 어느새 엄마는 입으로만 다 하고 마는 엄마가

되어 버린거죠.

그런 엄마나 아이에게 이 책은 정말 소중한 책이네요

저 또한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일상 생활습관을 스스로 할수 있도록 느낌을 주었고,

 엄마의 말보단 책으로 보고 느껴서 그런지 아이들의 몸소 실천이 빠르네요

좋은 책으로 인해 우리 아들이 재미있게 생활습관을 익히겠어요

g******6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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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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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제재의 성장앨범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것 같다. 제재가 생활하면서 궁금한것,좋아하는것,들이 잘 나타나있다. 그냥 동화가 아닌 구분을 지어서 제재가 알아야 할것들이 나와있다. 아이가 제재를 보고 양치질을 왜하는지,기저귀가 왜 안좋은지,예의바르게 말하면 왜좋은지, 왜 손을 씻는지,할머니,할아버지께 전화하기,수염은 왜나는지,혼자자면 무서운데,안무섭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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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제재의 성장앨범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것 같다.

제재가 생활하면서 궁금한것,좋아하는것,들이 잘 나타나있다.

그냥 동화가 아닌 구분을 지어서 제재가 알아야 할것들이 나와있다.

아이가 제재를 보고 양치질을 왜하는지,기저귀가 왜 안좋은지,예의바르게 말하면 왜좋은지,

왜 손을 씻는지,할머니,할아버지께 전화하기,수염은 왜나는지,혼자자면 무서운데,안무섭게

하는 방법,머리를 왜감는지,물안경쓰고 머리감기,친구에게 장난감 빌려주기,

빨대로 음료수마시기,빨대놀이,아기가 되고 싶은 방법.들을 보고 따라하고,

생활속에서 배우는것들을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아이들이 하기싫어하는것들도 제재를 보고 따라하고 아이가 이해할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중간엔 제재가 할수있는것을 적은 성장앨범이 있고.

끝부분엔 여러분도 할수있어요라는 대목도 있다.

아이를 보며 이해가 안되는행동들도 제재가 하는것을 보니 이해가 되는것은 또 무슨 이유인지..

아이가 말썽을 부린다고 해서 무조건 화내지 않고

한번더 행동을 관찰해 볼 여유를 가지게 되는 책인것 같다.

j*******1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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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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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있어요 하고 아이가 혼자서 알아서 서툴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지고 이제 다 컷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와 같이 보는 성장앨범 형식의 그림책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겪게되는 과정이며 왜 이렇게 아이가 행동할까 하고 실망할때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아이가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생을 보고 나서 뭐든지 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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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있어요 하고 아이가 혼자서 알아서 서툴지만 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지고 이제 다 컷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와 같이 보는 성장앨범 형식의 그림책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겪게되는

과정이며 왜 이렇게 아이가 행동할까 하고 실망할때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아이가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생을 보고 나서 뭐든지 동생과 같이 행동하고 떼쓰고 울고 다시

아기가 되어버린 아들때문에 책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이제 26개월된 딸은 엄마며 오빠가 하는 행동들을 자연적으로 배워서 잘 따라합니다.

그게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도 모르고요.

아직 둘째는 어려서 책 내용을 다 이해를 못하지만 큰아이는 이해도 잘하면서

조용히 책을 보더라구요.

처음 책을 읽을때는 이런식의 그림동화 책을 읽어준 적이 없어서 좀 낫설어 했습니다.

두번째 읽을때는 책 내용과 자기가 겪은적이 있는 부분은 엄마 나 이럴때는 이렇게 했었다 

하면서 자랑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혼자서 자신감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고, 이제 혼자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g********8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