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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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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생각해 보기만 해도 흥겨운 일상의 나날그저 역사란 그렇게 흘러간것 같아도 당연히 역사는 나름대로의 일정대로흘러갔을 것이다중세란 암흑기란 애기도 이런 일상사의 세계를 보면 소박하고 당연히느낌적으로 끌어당김이 있는 것이다그래서 우린 우리가 간과하기 쉽고 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다가갈수 있는 것이다역사를 정치사 중심에서 사회사니 문화사니 경제사니 하는 것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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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val People


그저 생각해 보기만 해도 흥겨운 일상의 나날
그저 역사란 그렇게 흘러간것 같아도 당연히 역사는 나름대로의 일정대로
흘러갔을 것이다

중세란 암흑기란 애기도 이런 일상사의 세계를 보면 소박하고 당연히
느낌적으로 끌어당김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린 우리가 간과하기 쉽고 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다가갈수 있는 것이다

역사를 정치사 중심에서 사회사니 문화사니 경제사니 하는 것으로 다기화되어가는
추세는 거스를 수 없는 모양이다
이게 세계적인 추세이고 세계적인 반응인 모양이다

아일린 파워란 여성도 이런 분야에 도전장을 내고
역사를 이런 관점 즉 다양성이 있고 복잡함이 있고 보편성이 있는
서민들의 삶을 그려낸 것이다
농부의 모습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
수녀원에서의 모습
등 많은 소재거리가 되고 우리가 중세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무언가 생각케하는
stuff을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역사를 눈에 띄지 않은 다수의 모습을 그려냄으로써 그나마 지금까지 진공으로
있었던 역사의 빈공간을 채워 넣었던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 어렵지도 않은 내용
그리 지겹지도 않은 내용
단순하게 쉽게 평이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한장의 수채화와 같다

k*******n 2011.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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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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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역사를 살아 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살펴보기 위해서는 당시 삶을 치열하게 살아 가고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기록들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승자의 역사가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들의 기록들을 담은 이 책은 중세사를 살펴보는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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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역사를 살아 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살펴보기 위해서는 당시 삶을 치열하게 살아 가고 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기록들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승자의 역사가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들의 기록들을 담은 이 책은 중세사를 살펴보는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1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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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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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68페이지, 25줄, 27자.중세의 사람 6명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자료에서 찾아 낸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가상의 상황과 사건이 일어나기 때문에 문체는 '~을 했을 것이다' 내지 '~을 하며 보냈을 것이다' 가 대부분입니다. 지어낸 이야기란 소리입니다.저자는 역사책에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없다고 강조하는데, 역사책 말고 민담을 들추면 보통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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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68페이지, 25줄, 27자.

중세의 사람 6명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자료에서 찾아 낸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가상의 상황과 사건이 일어나기 때문에 문체는 '~을 했을 것이다' 내지 '~을 하며 보냈을 것이다' 가 대부분입니다. 지어낸 이야기란 소리입니다.

저자는 역사책에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없다고 강조하는데, 역사책 말고 민담을 들추면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 역사책을 들추려고 하죠? 소설책에서 진리를 기대하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소설책에 진리가 없다는 게 아니라 드물기 때문입니다. 축구를 하면서 손으로 공을 만지고 싶다 말하거나 농구를 하면서 발로 공을 차고 싶다고 말하면 안됩니다. 기전체에서는 사건/인물 중심으로, 편년체에서는 시대순으로 읽어야 쉽습니다. 반대로 노력하면 노력에 비해 얻는 게 적습니다.

저자가 원한 것은 역사에 잘 나타나지 않는 보통 사람들의 생활을 돌이켜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인물들은 1. 프랑스 생제르맹의 소작인인 보도(9세기 초), 2. 이탈리아의 여행가 마르코 폴로(13세기 말-14세기 초), 3.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녀원장 에글렌타인(14세기 초), 4. 프랑스 파리의 메나지에의 아내라고 된 사람(14세기 말), 5. 영국의 양모 상인 토머스 벳슨(15세기 말), 6. 영국 에식스 코그셜의 직물업자 토머스 페이콕(16세기 중) 등입니다. 앞의 세 사람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꾸몄고, 네째는 사실 책 소개이고, 뒤의 둘은 주로 몇 가지 기록에 의지하여 주인공이 등장하는 사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죽 읽어보면 한 가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20세기 초의 사람이 써서 그런지도 모르겠지요. ㅎㅎㅎ

110621-110622/110622

k****8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