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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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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이를 볼수가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을 찾아와서 자신이 거주를 하고 있는 맨션에서 계속하여서 자살을 하는 유령에 대한 의뢰를 받아들이는 주인공은 그곳에서 만난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영매사와의 접촉을 통하여서 그동안에 자신만의 특이성으로 치부를 하고 있었던 능력에 대한 생각과 자신이 느끼는 영혼에 대한 신념이 일순간 무너지는 경험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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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이를 볼수가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을 찾아와서 자신이 거주를 하고 있는 맨션에서 계속하여서 자살을 하는 유령에 대한 의뢰를 받아들이는 주인공은 그곳에서 만난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영매사와의 접촉을 통하여서 그동안에 자신만의 특이성으로 치부를 하고 있었던 능력에 대한 생각과 자신이 느끼는 영혼에 대한 신념이 일순간 무너지는 경험도 하지만 자신만의 능력인 절정의 판단력으로 그러한 위기를 능가를 하는 실적을 올리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하여서 찾은 장소에서 그 장소에 모인 사람들이 전원이 여자의 유령을 발견을 하고 자신들에게 닥친 일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자신들의 목숨을 위협을 하는 상황은 연이어서 벌어지고 있고 그러한 상황속에서 주인공이 생각을 하는 능력을 벗어나는 일이 발생을 하고 자신이 경험을 하였고 생각을 하는 부분을 벗어나는 일에대한 지식과 능력을 위하여서 벌이는 범인과의 한판의 승부와 함께 나름의 주인공으로 등장을 하는 강간범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죽음으로 자신의 생명을 마감을 하였던 인물이 가지고 있는 슬픔과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도 자신의 몰락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그러진 영혼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인공과 같은 직종에 종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인물이 영매사가 등장을 하여서 야쿠모가 관여를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서 자신만의 의견을 제시를 하고 그가 제시를 하고 있는 의견의 관건은 강간을 업으로 생각을 하고 자신의 결과물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인물에 대한 일종의 경고를 담고 있는데 사회가 혼란을 경험을 할수록 늘어나고 있는 독버섯들에 대한 생각과 함께 아픔을 경험을 하였던 인물에 대하여서 그 아픔을 벗어날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속하는 조직의 위신을 위하여서 아픔을 왜곡을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고 있고 왜곡이 되어버린 아픔으로 인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였던 인생이 아닌 또다른 후회로 점철이 되어버린 인생을 향하여서 돌진을 하는 경우도 벌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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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무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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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검은 안경을 쓴 아저씨가 형한테 전해달라고 했어." (2권 340p)지금 막 잠에서 깨어난듯한 사기컷 머리의 붉은 눈빛을 가진 청년, 항상 졸린눈을 가진 그를 보노라면 나도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말못할 비밀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비밀만 지켜진다면 한번쯤은 속시원히 털어놓고 싶은 그런 비밀을 야쿠모는 그런 비밀을 누군가를 대상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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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검은 안경을 쓴 아저씨가 형한테 전해달라고 했어." (2권 340p)

지금 막 잠에서 깨어난듯한 사기컷 머리의 붉은 눈빛을 가진 청년,
항상 졸린눈을 가진 그를 보노라면 나도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말못할 비밀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 비밀만 지켜진다면 한번쯤은 속시원히 털어놓고 싶은 그런 비밀을 야쿠모는 그런 비밀을 누군가를 대상으로 지정할때 가장 좋은 상대다. 여하튼 친구라고는 하나도 없고 항상 외로울것 같기에 내 말을 잘 들어 줄것 같아 보여서다.(물론 야쿠모의 실제 이미지와 너무나 다른 내가 상상하는 이미지이지만서도~)

이번엔 한권이 아닌 두권을 한꺼번에 업어왔다. 가까지도 않은 길이기에 가려면 시간이 걸렸고 다음권을 기다리기에는 조급함이 생겼다고 할까? 그럼 7권 한꺼번에 가져오면 될테데 왜 안가져오냐고? 핑계삼아 운동이라도 하기 위해서였다. 오며 가며 30분씩 운동하면 기본체력에 도움은 줄테니까. 거기다 인터넷에서 온 책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 책 풍년이 들었다. 읽을 책이 많다는것은 기쁜일이다. 신간으로 보고 싶은 책이 있었고 도서관에 없길래 큰 마음먹고 주문해버렸다. 프리처(살림), 아버지의 정원(루비박스), 바리전쟁(이타카), 그리고 선물 받은 책,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아트북스)

여전히 대학교내 [영화연구동호회]에 기숙하는 야쿠모, 그런 야쿠모에게 여전히 트러블 메이커로 불리는 하루카, 그들은 그렇게 항상 투덜거리며 싸움을 하지만 조금씩 친밀해져 갔다. 그런 그들 사이에 새로 등장한 인물 이시이형사,  하루카에게 좋은 감정을 가진 이시이는 귀신을 본다는 야쿠모가 두렵고도 싫은 존재가 되버렸다. (하지만 상사 고토의 협력자니 별수 있나 싫어도 열심히 봐줘야지) 하루카와 고토는  열심히(?) 사건을 물고 들어온다. 그러니 야쿠모가 싫어하는수밖에, 그는 사람들 눈에 뛰는것을 싫어한다. 남들과 다른 모습에 사람들이 두려워하는것도 이용하려는 것도 다 싫다. 

강간을 당하고 범인을 잡기위해 경찰에 협조했지만 끝내는 자살한 여인 사와구치 리카, 그녀가 생전 살던 아파트에 그녀의 유령이 출몰해 사람들을 놀래킨다. 그에 대한 의뢰가 들어왔기에 사건을 조사하게된 야쿠모, 조사해 들어갈수록 사와구치 리카라는 여인의 자살에 의문점이 생겼다. 절대 그녀는 자살할 여인이 아니라는 점, 그래서 그 자살이 살해가 아니었을까 하는 점이다. 안그러면 그녀가 그토록 증오심을 가지고 죽은 자리에 나타난다거나 다른이들에게 해를 끼칠 이유가 없으므로, 사건은 고구마 뿌리에 고구마 걸리는 연달아 올라왔다. 과연 그녀를 살해한 진범은 누구였으며 그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야쿠모가 택한 방법은 무엇일까?

야쿠모, 하루카, 고토 모두 오지랍 참 넓다. 싫으면 싫다고 거절하면 될것을 싫다는 얼굴로 결국에는 다 들어준다. 그러니 자꾸 부탁하게 되지! 야쿠모는 선하지 않다. 그럼에도 악해보이는 이미지의 친부에 비교되 선하게 비친다. 그런 야쿠모를 자꾸 응원하게 된다. 꼭 승리하라고? 벌써 [심령탐정 야쿠모]시리즈를 3권째 읽었다. 다음편엔 의문의 인물 붉은눈의 친부의 모습을 보게 될까? 왜 그가 자꾸 그런일을 벌이는지 그리고 무엇때문에 아들 야쿠모를 시험하고 있는지 그에게 혈육의 정이란 없는 것인지 모든것이 어서 풀렸으면 싶다.  내일은 화요일, 이제 나머지 책들을 다 빌려와야 겠다. 한꺼번에 다보고 싶어~



s*******1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