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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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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나를 닮아 그런지 말도 없고 내성적이다. 어느 부분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가 학교를 가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 생각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에게나 나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나의 어린 시절에는 같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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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나를 닮아 그런지 말도 없고 내성적이다. 어느 부분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가 학교를 가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

생각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에게나 나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나의 어린 시절에는 같이 뛰어놀 언니, 오빠, 친구들

그리고 대가족이 함께 사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아무래도 핵가족이고 친구들도 많지 않고 해서 말하는 힘이나 듣는 힘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제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

제2장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

제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

제4장   의견을 말한다, 인사한다, 발표한다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이해하기도 쉬웠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대화의 기술을 잘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y*****3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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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실천에서나오는 우리아이 말하는힘 듣는힘
"조그만 실천에서나오는 우리아이 말하는힘 듣는힘" 내용보기
내가 원체 말재주가 없었기에 지금도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너무도 부럽다. 발표한번 할려고 하면 떨려나오는 목소리에 괜히 긴장되 더 피하곤 하였는데 그래서일까 점차 그런 기회가 사라지면서 더욱더 말을 잊어버리게 되니 사회인이 되어서도 난 말이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굳어졌었다.그로인해 나에게 많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인지하며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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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체 말재주가 없었기에 지금도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너무도 부럽다.

발표한번 할려고 하면 떨려나오는 목소리에 괜히 긴장되 더 피하곤 하였는데 그래서일까 점차 그런 기회가 사라지면서 더욱더 말을 잊어버리게 되니 사회인이 되어서도 난 말이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굳어졌었다.그로인해 나에게 많은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인지하며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된것은 어쩜 당연한 마음일것이다.

 

육아의 기본원칙에 엄마가 수다를 떨어라하는것이 있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들이 말하는 시기도 빨라지고 언변과 어휘력이 탁월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만큼 말하는 능력에 있어 듣는것의 영향이 지대하다는 뚯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대화의 기술이란 부제속 우리 아이들에게  말하는 힘 듣는힘을 키워줄 비법이 들어있을것 같은 기대감으로 책을 만나게 되었다.

 

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

2장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

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

4장 의견을 말한다 인사한다. 발표한다

4개의 장으로 아주 구체적인 실천사례들로 왜 그리 해야하는지의 설명부터 연습할수 있는 예시까지 실생활에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더욱 가깝게 다가오고 있었다.

 

아이들이 유아시절 가정의 울타리에서 모든것이 자기중심적일때는 몰랐던 문제들이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선생님과 친구간 공동생활을 하면서는 극복해야할 문제들로 다가오는 경우가 참 많았다. 또한 공부하는데 있어서 듣는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인지하게 된다. 자기 중심적 대화로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기라도 하게되면 첫 사회생활의 출발부터 순탄치 않은 인생의 굴곡을 겪을수도 있게 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생활의 가정과 이웃속에서는 이런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해결해줄 사회집단속에서의 단체 형성이 안되고 있기에 그건 온전히 부모의 몫으로 남겨지고 있는듯하다. 그리하여 더욱더 아이의 인생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은 더욱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방법도 아님을 알려주고 있어 그나마 다행스러운 마음 이기도하다. 우리 실생활에서 한번더 생각하고 한번더 말해주고 아이의 질문에 현명한 질문으로 대답해주다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음이었다.

이론으로만 끝내는 말하는기술 듣는 기술이 아니라 쉽게 실천할수 있는 방법들인지라 지금 당장 실천해보리라 다짐한다. 아이와 가볍게 주고 받는 대화속에 자연스럽게 말하는 힘 듣는힘이 커질듯하다.

d****0 200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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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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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의 또 다른 한권이라고만 생각하고 이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를 접해보니 정말 대화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죠. 정말 대화의 기술은 사회생활 의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과 기성세대인 어른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예전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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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의 또 다른 한권이라고만 생각하고 이 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를 접해보니 정말 대화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죠. 정말 대화의 기술은 사회생활

의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과 기성세대인 어른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예전엔 나이불문하고 서로 어울려 해질무렵까지 놀면서 그 테두리안의 규율을

배우고 지킨 것을 어렵지 않게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서로 학원과 그 외의 활동들을 하기에 바빠 정말 친한 친구끼리도 서로 학교에

서만 반갑게 눈인사할뿐이지요. 그점이 항상 안타까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고 새겨보네요. 또래 아이들끼리라도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겠다고.

 

의식적으로 부족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네요.

공감하고 또 공감하면서 읽었네요.

스스로를 남에게 인정받고 그 능력을 발휘하려면 서로의 마음을 잘 주고 받는 것

이겠죠. 지금 두 아이를 놓고 가만히 살펴보니 서로가 싸움이 잦고 서로의 우선순위

를 두려는 것도 다 서로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받으려고만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열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만 남의 말을 들어주고 자신의 필요를 채운다는 것 정말 잘못된

습관이면서 동시에 빨리 바로잡아야한다는 생각이네요.

 

말하는 힘의 기본이 되는 말을 잘 듣는 것이야말로 내가 이야기 했을때 상대방도 잘

들어줄 수 있는 바탕이 된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어요.

이점은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대화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종종 주위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말을 가로채서 하거나 불쑥 대화에

끼어들어 흐름을 방해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요. 그럴때마다 감정이 상함은 물론이고

다시는 대면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많은 예를 들어 화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여러모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주로 가정에서 생활습관과 예절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은

대화상대는 우리 부모들이 담당해야할 부분이기에 그 책임감도 크고 작은 노력이

아이를 큰 변화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사실에 절대공감하고 말하는 힘,과 듣는 힘

그리고 생각하는 힘까지도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책을 비롯해 읽는 힘이 자란다.쓰는 힘이 자란다라는 책이 곧 나온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대화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j********1 200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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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하는 힘,듣는 힘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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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 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히구치 유이치 글 / 아베 유키에 그림 / 이세진 옮김 / 뜨인돌 (2007.10.30. 초판 1쇄) 대화란 서로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 '기브 앤 테이크'인 것이다.이 책에서는 대화를 통하여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랑 대화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가 학교에서 생활하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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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 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히구치 유이치 글 / 아베 유키에 그림 / 이세진 옮김 / 뜨인돌 (2007.10.30. 초판 1쇄)

대화란 서로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 '기브 앤 테이크'인 것이다.이 책에서는 대화를 통하여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랑 대화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가 학교에서 생활하며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는 일종의 실용서이다. '듣는 것과 말하는 것'은 살아가는 기본이기도 하며 아이들에게는 '학력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지은이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연습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익힌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말함으로써 주위이 신뢰를 받는 지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자,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1장에서 지은이는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고 말한다. 옛날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어울리는 놀이가 있어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고 문제가 될 때에는 중재자가 있었으나 지금은 같은 나이 또래의 만남이 대부분이므로 의식적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야 하며 이는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서 친구들이 꺼려하는 화법,친구를 말하는 화법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읽으며 생각해보니 내가 자랄 때에는 그래도 동네 형이나 동생들과의 놀이가 있었으나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 이제는 그런 놀이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가정에서 아이랑 대화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어질 수 밖에 없는 현실인 것이다.

 

2장에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를 통하여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의 중요성과 이야기를 이어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말하는 힘'의 기본은 말을 잘 듣는 것이라는 얘기가 전개된다.그리고 역시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시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읽으며 참,다행이다하고 생각되는 것이 최근에야 아이의 방을 독립시키고 밤마다 잠들기전 아이의 머리맡에서 아이를 재우며 같이 이야기하고 책을 읽고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아이와 나는 점점 더 가까워지는 중임을 실감하고 있던 차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뿌듯하기도 하다.

 

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에서는 질문은 대화의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며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발언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 더욱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부모는 자녀에게 질문을 아끼지 말라는 것이다. 

 

끝으로 4장 <의견을 말한다,인사한다,발표한다>에서는 화법,자기소개,발표,문제발견능력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본심만으로는 통하지 않는 사실 ,사람들은 몇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친다. 마침 17대 대선관련하여 이○○후보의 거짓말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12:00뉴스에 이○○후보가 직접 이야기한 동영상이 공개되어 지금까지 국민들을 속여오던 거짓말이 밝혀지는 일이 있었다. 거짓말은 언젠가는 드러나고 진실된 말의 힘을 이길 수는 없다는 좋은 사례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뒷표지를 보니 [읽는 힘이 자란다],[쓰는 힘이 자란다]도 곧 발간된다고 나와 있다.무겁지 않으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들을 적절한 사례와 예시를 통하여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 다음 책들도 기대가 된다. 
2007. 12. 16. 일요일 낮 12시, 진실이 거짓을 이기는 기쁨의 순간에, 가족과 함께 하다

들풀처럼

w******e 200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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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엉뚱한 질문이라도 던져서 질문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자.
"아이에게 엉뚱한 질문이라도 던져서 질문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자." 내용보기
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대화의 기술 ♥♡  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 히구치 유이치 글 / 아베 유키에 그림 / 이세진 옮김 (뜨인돌) 17일 큰애가 말하기 관련 예선전을 치룬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로 사진과 자료를 찾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제출을 했다. 솔직히 모르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한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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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공감하고 아이는 감동하는 대화의 기술


♥♡  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


히구치 유이치 글 / 아베 유키에 그림 / 이세진 옮김 (뜨인돌)



17일 큰애가 말하기 관련 예선전을 치룬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주제로 사진과 자료를 찾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제출을 했다. 솔직히 모르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한다는 일에 나 또한 익숙하지 않아 도서관에서 강의 듣는 첫날 <<자기소개하기>>는 너무나 떨렸던 기억이 있다. 아들이 잘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지만 평소에 책을 읽거나 TV 광고를 보면서 엉뚱한 질문을 많이 던졌던 엄마인지라 잘하리라 믿기로 했다.


  ‘듣는 것’과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문제일수도 있지만 듣기와 말하기 둘 다 중요하기에 어떻게 하면 그 힘을 기를 수 있을까 궁금했었다. 학교나 직장 또는 지역 소모임에서 가장 필요한 건 아마도 원활한 의사소통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연습을 해야 두 능력을 기를 수 있는지 예시를 들어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


2장.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


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


4장. 의견을 말한다, 인사한다, 발표한다.


화법에는 A형 (결론을 먼저 말하는 화법 : 결론 ==> 이유·설명)

B형 (설명을 먼저 말하는 화법 : 이유·설명 ==> 결론)이 있다.

나와 아이들은 과연 어떤 유형일까?

아이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기에 바쁘기에 아무래도 A형인 것 같고, 나는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B형에 가까운 것 같다. 그래서 남편은 가끔 내 얘기를 듣다 이야기가 좀 길어지면 “그래서 결론이 뭐라는 거야?” 하고 묻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하루 중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뭘까?

생각을 했더니 거의 학교와 유치원에서 있었던 이야기와 그날 해야 할 공부를 챙기는 것에 관련이 많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매일 아름다운 동시나 좋은 글귀를 읽어주고 듣기와 말하기의 힘을 길러줘야겠다.


그나마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만약에>> 놀이와 책 내용과 상관없는 질문을 많이 던지고 있음에 그나마 안도를 하면서 앞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주는데 신경을 써야겠단 생각을 했다.


출간 될 <<읽는 힘이 자란다>>와 <<쓰는 힘이 자란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특히 남자 아이라 그런지 말하는 만큼 쓰기가 안되기에 꼭 읽어 보고 싶다.

k*******4 200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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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강하게 만들어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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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만나곤 조금은 의아해했다..  이유는 기대보다 책이 얇아서..  할 얘기가 많을거 같은데 이리도 얇다니?? 그러다가 저자의 약력을 보니 작문,소 논문 학원 운영중이라니  믿음이 간다..  '하긴~ 양만 많다고 좋은건 아니지~!' 하면서^^   이 책은 '말하기'   '듣기'  '질문하기'  '의견 말하기' 의 네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말하기' 는 '나'를 알리면서 상대와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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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만나곤 조금은 의아해했다..  이유는 기대보다 책이 얇아서..  할 얘기가 많을거 같은데 이리도 얇다니??

그러다가 저자의 약력을 보니 작문,소 논문 학원 운영중이라니  믿음이 간다.. 

'하긴~ 양만 많다고 좋은건 아니지~!' 하면서^^

 

이 책은 '말하기'   '듣기'  '질문하기'  '의견 말하기' 의 네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말하기' 는 '나'를 알리면서 상대와 자연스레 말하는 화법이 구체적 예시와 함께 소개되어있다..

'듣기' 는 듣기가 말하기를 위한 바탕이 된다는것과 상대의 이야기에 적절히 호응함으로서  대화를 지속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질문하기'는 호기심을 자라게하고, 정보를 수집힐수도 있는 질문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있다..

'의견 말하기'는 발표시의 주의점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언어의 모습, 그리고 경우에 따라 가면을 써야한단것..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내아이에게 자연스레 적용해보았다..

'우리는 이런 경우 어떠했나?' 란 생각을 하면서.. 

물론, 어떤 경우는 나의 대응이 올바른것이었고, 어떤 경우는 아니었다.. 

 

봄의 언젠가??  학교에서 공개수업을 한 일이 있다..

당시 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수업태도가 극명하게 다름을 보고 놀라웠었다..

어떤 아이는 수업에 집중하였고, 어떤 아이는 엄마를 찾느라 힐끔댔다..

어떤 아이는 굳어진 얼굴로..  어떤 아이는 내내 장난을 치고..

그중 내 아이는 무심한 표정으로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있었다..

사실 그땐 내 아이의 표정 없는 얼굴과 수업에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 실망스러웠다..

 

유치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아이! 그러나 자기 표현이 부족한 아이!" 란 이야길 들었을때 그저 '수줍음이 많은 아이일뿐' 이라 생각을 했다..

그러나, 학교에서의 내 아이의 모습..  발표하려고 손 드는 아이들 가운데 끝까지 손을 한번도 들지 않는 모습을 보고는 웃으며 그 자리를 떠나는 내맘은 웃는게 아니었다..-_-!

아이가 집에 돌아왔을때 나의 느낌을 전했다..

아이는 "가끔은 손 들어~!"  자신을 변호했다..  그리곤, "잘 모르는것도 손들어야해?"  자신을 방어했다..

'물론 아는것을 손들어야한다~~'  '오늘은 나와서 발표하는것뿐 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었지 않니?'  

말하면서 내 아이에게 시간을 더 주어야 할까? 생각했었다..

 

1년이 지난 지금 내 아이에 대한 선생님의 평가가 조금은 바뀌었다..

조용하기만 하고 흔히들 말하듯 '있는듯 마는듯' 하던 아이에서 씩씩하게 발표도 잘 한다고 한다..

아이의 성격에 따라 발표력도 다르고, 각각의 반웅도 다르리라~~

 

또 한번 떠올려본다..  아이가 내게 귀찮을만큼 질문을 하던때가 있었다..

당시엔 밥을 먹을 수 없었다..  아이의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부디 당시 나의  귀찮단 생각으로 인한 적절치 못한 대응이 내 아이에게 좌절감을 주지 않았길 바란다..

 

책을 읽으면 내 아이에게 읽혀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 있다..

 

이 책이 그중 하나이다..

내 아이..   친구를 다양하게 사귀지 못한다..  친구들중 리더보다는 '따라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어쩌겠는가? 내 아이의 성격이 그러할진데..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리라..  '말하기,듣기,질문하기,의견표출하기'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알려주고싶다..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의 차이를 알기에 내 아이에게 "꼭 읽어봐!" 라고 말할것이다..

그리고 부디 이 책의 내용이 내 아이의 성격을..  편협한 친구 사귀기에 그쳐있는 내 아이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s*****2 200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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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서평]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내용보기
이책은 총 4장으로이루어져있다. 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화법과 친구들이 꺼려하는 화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예전에는 나이와 상관없는 놀이가 있었다에서 설명을 잘 해 주었다. 지금 아이들이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유 그리고 예전에 또래집단이 많을때의 장점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예전에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놀던 생각이 났다.
"[서평]우리 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 힘이 자란다" 내용보기

이책은 총 4장으로이루어져있다.

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화법과 친구들이 꺼려하는 화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예전에는 나이와 상관없는 놀이가 있었다에서 설명을 잘 해 주었다.

지금 아이들이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유 그리고 예전에 또래집단이 많을때의 장점이 자세히 적혀 있었다.

예전에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놀던 생각이 났다. 그 집단에서 그런규칙이 생긴다는건 몸소 실천했어도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었다.

2장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에서는 말을 잘 듣는것에 대한 장점이 나와있다.

또한 부모가 아이에게 듣는것이 왜 중요한지 가르칠수 있게끔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에서는 질문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내가 아이에게 질문을 해서 말을 잘 할수 있게금 해주고 질문으로서 정보를 얻는 법등도 자세히 나와있다

4장 의견을 말한다, 인사한다, 발표한다는 화법에 대한 설명이 있다.

화법에는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를 설명하는 법과 이유를 설명하고 결론을 말하는 두가지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책을 읽으면서 참 구성이 잘 되어 있고 나같은 초보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예시도 잘 되어있고 아이를 가르치는 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실천하면 큰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대답할때도 신중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다.

한동안 왕따가 문제가 되다가 지금은 잠시 언론에서 주춤하다.

하지만 이글을 보면서 왕따 당하던 아이가 생각난다. 물론 그만한 이유가 아이들에게는 다 있다.

아이를 학교 보내면서 우리아이가 잘 어울릴까 그 아이가 왜 그럴까 하고 고민하기 보다는

먼저 내 아이에게서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찾고 내가 아이에게 무언가를 잘못했다는 인식도 해야할것같다.

식당에서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걸 그냥 보는 엄마들을 보면서 참 나쁘다고 생각만 했는데

아이가 안과밖에서 행동이 달라야 한다는걸 인식 못했다고 생각하니 참 답답하기도 하다.

살면서 모든걸 책대로 할수는 없지만

내 아이를 똑똑하기보다는 말을 잘 듣고 잘해서 누군가를 이해하는 좋은아이로 키우고 싶다.

아직 아이가 어려 지금은 실천하기 어렵지만

책장을 덮으며 몇번이고 다시 읽어봐야 하는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부모라면 꼭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작은 책의 만남이지만 나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책에 감사한다.

k****6 200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대화법을 알려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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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우리는 그것을 다 알고 있는데 이 책이 왜 나온 것일까? 예전에 우리들이 자랄 땐, 형제들도 많고 동네에서 놀 때, 분쟁이 생기면 그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아이들은 혼자인 아이들이 많고 방과 후엔 학원으로 가니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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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우리는 그것을 다 알고 있는데 이 책이 왜 나온 것일까?

예전에 우리들이 자랄 땐, 형제들도 많고 동네에서 놀 때, 분쟁이 생기면 그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아이들은 혼자인 아이들이 많고 방과 후엔 학원으로 가니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는 능력이 생기질 않으니 아이들에게 말하고 듣는 것도 알려주자는 차원에서 이 책이 나온 것이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자연스럽게 아이들 스스로 아이들의 세계에서 알아가는 과정이 생략되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잘 들어서 이해를 잘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알려 줄 필요가 있다.

대화를 할 때 말을 잘 하려면 먼저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는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자면 집에서 아이가 질문을 할 때 대답을 잘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형제 자매가 없으니 부모의 역할이 그만큼 커지는 것 같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 맞장구를 쳐주면 대화가 더 감칠맛이 있고, 중간중간 물어보며

대화를 하는 것이 상대방의 말에 내가 호응을 하고 있다는 느낌도 전달 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주자.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말하는 힘, 듣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평소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물음이나 대답에 대해 성실하게 말해 줌으로써 평소에 말하고 듣는 연습을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작은이아가 어제도 내게 "엄마는 내가 말할 때 쳐다보지를 않아."라는 말을 했다.

물론 내가 다른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그런 것이지만 그런 태도가 아이에겐 좋은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았을 것을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든다.

말을 할 때 상대를 존중해 주는 태도 또한 말하는 법 중의 하나일 것이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매끄럽게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사를 어필 할 수 있는 당찬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c*****1 200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우리아이의 말하는 힘 듣는힘이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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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우리 아이가  공부 잘하고  친구 많고 뭐든지 잘하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랄것이다. 요즘은 하도 아이들이 영덕해서 못하는것이 없는것같이 보이지만 실제론 엄마들의 세대가 자랄때보다 못하다는것을 많이 느낄것이다. 막연이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요즘아이들은 혼자하는 힘이 많이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옛날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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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우리 아이가  공부 잘하고  친구 많고 뭐든지 잘하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랄것이다.

요즘은 하도 아이들이 영덕해서 못하는것이 없는것같이 보이지만 실제론 엄마들의 세대가 자랄때보다 못하다는것을 많이 느낄것이다.

막연이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요즘아이들은 혼자하는 힘이 많이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옛날엔 나이와 상관없이 놀이가있었고 나보다 위인 언니 오빠, 때론 어르신들까지 같이 놀이의 대상이 되었고 말하는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아이들은 일찍부터 글도 깨우치고 여기저기 학원에 많이들 다니지만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일이 적다보니 대화의방법이나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없다. 그렇다고 막연이 내버려 둘것인가, 그럴수도 없지안는가.

이모든 고민을 해결해줄수있는 책이  나왔다. 바로  우리아이의 말하는힘 듣는힘이 자란다란 책이다.

 

얼마전 우리아이 참관학습을 다녀온적이있다.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면 거의 대부분 손을 든다. 꼭 답을 알아서라기 보단 엄마가 뒤에 계시니깐 어쩔수없이 드는 아이들이 눈에 뛰었다 , 그중에 우리아이도 예외가아니였다.

좀속상하긴 했지만 어쩌랴,, 그래서 어떻게하면 아이의 발표력을 기를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집중해서 듣도록 만들까 ,, 고민되고 걱정이 되었지만 방법을 알지못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렇구나 ,,내가 너무 어럽게 생각했단것을 알수있었다.

가정에서 얼마든지 아이의 능력을 길러줄수있단것을 깨닫는 순간 내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또한번 절실히 느꼈다.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대화의 방법을 ,, 경청하는 태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쉽게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예를 들어놓으면서 생각을 다방면으로 풀어놓았다.

엄마가 아이에게 질문하는 방법이라든가,, 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대화를 계속이어가는 방법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필요한 부분을 꼭 집어 펼펴놓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이책의 매력에 폭 빠져들었다.

읽는 동안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때론 이를땐 어떻게 할거니?? 라고 질문도 하면서 또 다른 대화의 창을 열었던 시간이였고 고마운 책이였다.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도 읽게 하면 더없이 좋은,기쁨 두배가 될수있는 책이란 생각에  만약 아이의 말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 말하는 것과 듣는것이 중요한때,

엄마의 작은 노력이 우리 아이를 크게 변화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s******8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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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선택했지만, 나에게 더 절실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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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선택했지만, 나에게 더 절실한 책. 우리아들는 4살이지만 대인관계는 글쎄요,  아직은 미지수지만 활발한 아이가 아니라 무척 걱정입니다. 나랑은 너무나도 다른아들,, 엄마는 어디서든지 처음 가는 곳에서 조차 같이 놀아줄사람을 잘 찾는 편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엄마뒤에 숨어있는 아이를 볼때면 걱정아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거기다 말도 늦었던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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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선택했지만, 나에게 더 절실한 책.

우리아들는 4살이지만 대인관계는 글쎄요,  아직은 미지수지만 활발한 아이가 아니라 무척 걱정입니다.

나랑은 너무나도 다른아들,,

엄마는 어디서든지 처음 가는 곳에서 조차 같이 놀아줄사람을 잘 찾는 편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엄마뒤에 숨어있는 아이를 볼때면 걱정아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거기다 말도 늦었던 편이라... 친구를 새로사귈때는 사이에는 말이 정말 중요하자나요.

그래서 우리아이의 말하는힘 듣는 힘이 자란다는 정말 저에게 절실한 책이네요..

읽다보니 어쩌면 아이보다 제게 더 멋진책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4살이라 아직은 미지수의 아이에게 엄마가 해줄수 있는 일이 많아서 정말 행복해요,

무엇보다 질문과 답에 대한 실제적인 예시와 조언을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초등학생의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께도 유용하겠지만 ,

어린유아들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어릴때부터 엄마와의 대화에서 질문과 친구의 말을 들어주고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힘을 키운다면,

정말이지 아이가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힘을 실어주는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은 명백하니까요.

친구를 만드는 화법이 몸에 배면 어디서든지 친구를 잘 사귀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1장 친구를 만드는 화법을 몸에 익히자.

2장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를 몸에 익히자.

3장 질문하는 힘을 기르자.

4장 의견을 말한다,인사한다,발표한다, 로 나누어져있는게 정말 적정한 예시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의견을 말한다는 발표의 기승전결에 따른 A형과 B형의 형태까지 보여줍니다.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간결하고 정확한 예시와 알아듣기 쉬운  문장들.

아이를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불편을 느끼신다면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2편 3편이 출간된다고 되어있어서 후속편도 기대되는 책입니다.

j***a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