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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문자를 보고 -_- 울컥했습니다. 또 다른분께서 올려주신 좋은 정보를 보고 울컥했습니다. 실체를 눈으로 보니 정말 고민되네요.
출시를 위해 노력하는건 알겠지만 특전의 혜택을 보고 예약한 한 사람으로써 불편하네요.
많이 구매를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러면 안됩니다. 이런식의 예약은 안됩니다.
차라리 돈 아껴서 일반판을 사고 말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특전은 이미 특전이 아닌거며
한명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5분의 시간과 5달러의 비용이 들지만 이런 실수 한번으로 고객이 떠나는 시간은 5초이며, 그 고객이 돌아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5년과 함께 비용은 5,000달러가 들수도 있다는점을
생각하시면서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_-
아니 변신 로봇케이스 직접 보시면 출시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이 내려질텐데 또 필름컷이 취쇠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하지... 우선 벌여놓고 보자인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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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로봇 케이스 한정판 이군요. 호주판에만 발매될줄 알았건만. 우리나라에서도 이 로봇 케이스가 ㅡㅡ;; 정말 최악입니다. 아주 허접하고. 유아틱한 저 케이스 ㅡㅡ;; 일반판이나 기다려야 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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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영화라 불리우는 트랜스포머를 정말 고대하고 고대해서 한정판이 나오자 마자 망설임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솔직히 구매하고 나서도 케이스가 엉망이니 어쩌니 해도 한정판이라는 기대감과 필름컷 포스터등 나름대로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자로 덜렁 필름컷 취소입니다... 안 그래도 짜증인데.. 3번째 문자에서는 배송일까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나중에 일반판 나와도 별로 사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정도로 제작사의 횡포입니다.. 이전에 초속5cm구입시에는 포스터가 기존에 계획된것과 달라진것에 대한 태도와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이건 뭐 한정판이라는 메릿트는 둘째치고 오히려 일반판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한심한 가격에 정말 짜증나는 구매였습니다 일단은 구매 취소를 한 다음 천천히 생각한 후 구매를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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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다간,k캅스,썬가드 같은 만화를 보거나 로봇 장남감을 가지고 놀거나 조립하면서 내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건 나만 그런것이 아니었을것이다 남자들이라면 어린시절을 로봇과 함께했을것이다 트랜스포머는 영화라는 가상현실을 통해서 다간이나 썬가드의 실사화를 본것 같은 느낌이다.로봇과 함깨한 유년시절을 떠올려 준것 그것 만으로 이영화는 가치가 있다 비록 블루레이로 나오지 않았지만 DVD로 극장에서 느꼇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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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가 나오길 쏜꼽아 기다리는 사람들... 영화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나오길 기다리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것이다.
영화 자체야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누구나 나 봤을거다.
그래도 소장가치가 있는 영화라서 봤는데도 불구하고 구입하고자 할것이다.
그런데... 예약 한정판이 이래서야... 누가 구입하고 싶겠나?
사은품도 다 주는것도 아니고... 추첨? 그걸 누가 믿나~
준다고 해놓고 몇개나 줄지 회사사람들끼리 챙길지...
브로마이드 3장? 그런거 필요없다. 애들도 아니고
집에 뭐하려고 붙여놔???
그렇다고 해서 케이스가 멋들어지나? 아이구~~~
진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두 안생기네
가격 왕창 떨어지면 일반판이나 구입해야겠네요
살사람은 사겠지~ 라는 정책을 버리고
샀던 사람이 너무나 만족해서 소문내겠지~ 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매출에 영향을 줄듯 하네요
현 쇼핑몰 운영중인 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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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잉용 로봇케이스도 참아줬고... 범블비 머리통 당첨 안되도 좋으니 필름컷만 오라! 하며 기다렸는데...
포스터 세장...장난하심? 포스터 추가 3종세트...급조한거 티나는데?
일반판이나 사야지... 아, 가격이라도 깎아주던가. 진짜 성의없네.
포스터...거 어다 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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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사실 처음에 영화로 만든다고 했을 때..
로봇이라는 것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표현될까 기대반 의심반으로
기다렸습니다. 사실 원작 애니를 보면 정말 영화로 어떻게 표현될까 했으니깐요
개봉 첫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스켈~ 눈이 휘둥그레 졌습니다.
어떻게 80년대 로봇애니를 이렇게 재탄생 시킬 수 있을까..
정말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
이러한 사실 가운데..루머가 떠돌기 시작했죠
상영등급을 낮추기 위해 30분이 넘는 엄청난 편집이 있었다고요~
사실 저도 이런 루머 때문에 DVD를 더욱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ㅎ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상영시간을 봤을 때..
편집여분을 생각한다면 9분여정도 추가된 듯 합니다.
빨리 받아서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외국에서는 스틸케이스와 로봇케이스 함께 출시한거 같던데.. HD까지..
한국에서는 로봇케이스 먼저 출시하는군요.. 스틸이 더 좋은데..;
암튼 빨리 받아 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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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보고 좀 황당하더라구요.. 정말 기대가 컸었는데.. 필름컷취소되고, 20일로 연기되고..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그 허접한 로봇케이스..
필름컷이 취소되었다면 그만큼의 가격을 할인해줘야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름컷도 하나의 DVD 가격 형성에 있어서 포함이 되었을텐데.. 가격은 그대로네요..
DVD공급회사에서 먼저 나서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런 허접한 케이스는 그냥 줘도 그다지 갖고 싶지 않네요..
그냥 렌탈용이나, 일반판을 사야할거 같네요. |
| 주변사람의 추천을 받고서도 별로 기대하지 않고 극장에 들어갔는데, 영화를 보는 동안 점점 즐거워지더군요. 그래서 DVD도 구매해야겠다고 맘먹고 있다가 한정판이라길래 애초엔 예약주문을 하려했는데 호주판에 대한 어느 분의 리뷰를 읽고 저도 일반판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고 주문 취소했습니다. 발매 후에도 별로 여러 분들의 평은 좋지 않더군요. 그런데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이 DVD의 일반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게 되어 속은 좀 쓰리지만 주문을 했어요. 조악한 장난감 케이스에 대한 기대는 아예 접고 기다리다 제품을 받았는데, 막상 눈높이를 낮추고 받아보니 그럭저럭 봐줄만은 하네요. 로봇으로 만들어 잠시 탁자에 세워두기도 해봤는데 그런대로 약간의 재미도 느껴지고... 그래서 별 두 개를 줍니다. 하지만, 콜렉터즈 에디션으로서의 품격은 떨어지는 게 사실이고,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기지 않았으면 안 샀을 거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냥 '어쩔 수 없이 사놓고 보니 그런대로 참아줄만한'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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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너무오래나오고있는건 아닌지............ 최악 최악그러시는데....최악이 아닌데........... 뭐가 최악이라는건지............. 트랜스포머 매냐인 저로서는 너무 괜찮은 제품이랍니다............ 소장가치 높게 빨리 절판되었으면 좋겠내요^^ 어쨌던 너무괜찮은 제품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