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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상상력과 유머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에요. 다양한 비밀도구가 등장하면서 매 화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캐릭터들의 반응이 유쾌하게 이어져서 읽는 내내 웃음을 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만화라 편하게 읽기 좋아요. |
| 옛날에 만화책으로 다 읽었던 내용인데 이렇게 또 보게 되니 추억에 잠기면서 보게 되었어요. 일단 너무 재밌었고 전에 도라에몽 입 꼭 있었음 좋겠다. 생각하면서 계속 풀 하면서 갔던 거 같애요. 우리 친구 같은 애한테 도라에몽이 있어서 저렇게 좋은 누구도 잘 못사 먹을까 싶기도 했구요. |
| 도라에몽 27권. 정말 그 전설의 작품이 전자책 개정판으로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팬들이라면 무조건 구입할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20년이 넘게 지난 지금와서 봐도 하나도 유치하지 않은 고퀄리티의 개그에 힐링, 감동 만화가 바로 이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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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7권 아내가 1권을 사보더니 더 사달라고 꾸준히 모으고 있다. 전권의 반권을 모은거같다. 지금도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중인 인기있는 작품이다. 그만큼 최장수 애니메이션중 하나이다. 만화책은 완결이 되었지만 말이다. 연예인 심형탁도 도라에몽 찐팬이다. 도라에몽 관련 물품은 수잡하고 있다. 극장판으로도 크려용신짱같이 해마다 거의 나오고 있다. 일본 최장수 애니메이션 사자에상 크레용신짱 도라에몽 언제까지도 쭉 티비에서 방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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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7권 읽으면서,, 완결인 35권이 끝이라는 것이 아쉬웠지만 한권한권 소중히 읽을 수 있는 순간이 좋았다. 특히 나의 유년기 시절과 함께한 도라에몽과 그 외의 책들,,,,(추억을 같이 하고 있는 책은 다모아볼 생각이다) 특히 도라에몽 같은 순수하고 상상력을 자극 하는 책이 많이 출간하였으면 한다. 우리나라도 스토리가 훌륭한 내용의 만화책이 발간 되어 만화책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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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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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 진구의 손자의 손자와 그가 데려온 도라에몽이 만남으로써 시작된다. 진구의 손자의 손자는 진구에게 미래의 일들을 설명해 준 후 앞으로의 미래는 바꿀 수 있고 그 도우미로 도라에몽을 소개해준다. 그 후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에 발명된 도구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예전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도구들. 그러나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일상해서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도구들. 그런 공감을 사게 했던 것이 이 만화책의 흥행도구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