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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으로 보고 팀원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에 책장을 열게 되었다. 하지만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이 책이 비단 팀원들만이 공감하는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으로써 어떻게 인사고과를 지혜롭게 해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있다.이 책의 표지에 보면 팀장과 팀원은 뇌구조가 다르다라고 나온다. 약간의 사고차이인데..정말이지 위치가 사람을 만드는 것 같다.
기업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동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인사고과의 경우 기준등이 모호하여 인사고과를 하는이나 또 팀원이나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창출해내기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그래도 실수를 최소화하고 좀더 공정하고 공평하게 인사고과를 하는 것이 바로 인사고과 팀장의 역할이다.또한 따르는 이들이 이를 제대로 간파하고 공략한다면 원하는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이책에서는 인사고과시에 팀장이 범할 수 있는 아주 일반적인 오류들을 제시하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피해야하는 지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시하고있다.
인사고과에 대해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의외의 수확을 거둔 기분이다. 만약 이렇게 인사고과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장이나 팀원이 있다면,, 꼭 필독서로 읽어봄직한 책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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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오직 팀장만의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다. 팀장과 팀원의 심리를 함께 담아놓은 책이다. 팀장은 팀원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고, 팀원들은 팀장에게 어떻게 보여야 하는가? 이것이 주요 골자이다.
사실, 책을 읽는 내내 행정학 책을 보는것 같았다. 행정학 책처럼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9급 공무원을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과목중 행정학에 나오는 한파트의 내용이 이 책에 모두다 있었다. 그 행정학 책의 주요 내용을 자세하게 예를 들어가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은 책 같았다. 읽는 내내 꼭 행정학 공부를 재미있게 해주는것 같았다.. ^^ 솔직히 누군가를 평가하고 평가받는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인가. 하지만 직장생활이란 그것빼고는 생각할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정말 팀장의 심리와 팀원의 심리를 잘 표현해 놓은것 같다. 나중에 팀장으로부터 평가를 받는 일이 있을때, 이 책을 읽은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Chapter.1 직장인을 울고 웃게 하는 인사고과 Chapter.2 팀장, 인사고과 오류에 빠지다 Chapter.3 탁월한 인사고과를 위한 팀장 지침서 Chapter.4 인사고과에 임하는 팀원의 전략
이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삶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충분한 감정을 갖지 못한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 벤자민 플랭클린 -
강한 소망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 안에는 간절히 바라는 소망을 이루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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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심리프레임..
아침에 일찍출근하고 남들 커피나 신문 볼때 서류철한번 더보고 잡담을 할때에는 서류정리하며 퇴근할때는 제일 늦게 퇴근하고..남들보다 더욱더 노력했으니까 이러한 부지런한 행동들은 분명히 인정받을수 있을것이다.. 보통 생각하는 직장인들의 생각일것이다. 나또한 오랜 회사생활을 하면서 남들보다 노력하며 인정을 받으려고 했었지만 좋지 않는 결과에서 화를 낸적이 많다. 좋지 않는 결과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도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입장만 이해하고 남의 입장 개개인의 입장에서의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책은 팀장의 입장에서 팀원의 입장에서 두 관점에서의 역할을 파악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현실에서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을지 알려주려 한다. 인사고과에 대해 자세히 방법을 들어 놓아서 앞으로 입사하는 사람들이나 회사생활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듯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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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견디기 힘든것이 바로 상사 및 후배사원과의 업무적 마찰일것이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욱 견디기 힘든것이 진급에 대한 스트레스이다. 특히, 입사동기가 먼저 과장, 차장등의 관리자가 될 경우에는 낙오자처럼 느껴질때가 많다.입사동기뿐만아니라 후배사원이 먼저 관리자가 되고 또는 임원이 되는 경우도 나타난다. 기존에는 우리나라기업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모습이지만 최근 기업에서는 이러한 인사단행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된다.내 주변에서도 입사 후배에게 결제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보게되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회사입장에서는 퇴직을 유도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책 팀장심리프레임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근본발생원인과 팀장 및 인사고가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인사팀 및 관리직원들이 어떠한 심리프레임을 가지고 인사평가를 하는가에 대해서 잘 나타내주고 있다.
책의 주장은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한가지 주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해설을 해주고 있다. 그 한가지 주제는 '일 열심히하고 인사평가가 나쁜사람과 일은 많이 하지 않아보이지만 인사평가를 받는 사람은 분명 다른 행동에 있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실직적으로 인사담당자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인사에 대한 나름대로의 규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다고해서 본 책을 인사평가를 잘 받기 위하여 인사평가대상자들만을 위하여 작성된 것은 아니다. 인사담당자들의 심리적 오류와 혼돈 및 더 나은 객관적으로 더 나은 인사평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었기에 한마디로 말해서 인사평가자와 피평가자 모두를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백문불여인견, 지피지기 백전불패라 했다. 아마도 본 책을 통해서 인사평가자의 심리프레임을 읽히고 그에 맞는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다면 다른 사람보다. 즉, 경쟁자보다 더 나은 인사평가를 받을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인 평가위의 주관적 평가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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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심리프레임..오랜만에 유익하고 좋은 책을 만난듯 하다.. 상급자의 마음과 역활 그리고 하급자의 마음과 역활등을 잘 다룬책이기도 하다.. 심리라는 다소 무거운 느낌의 주제로 책을 엮었지만 재미있고 읽기 쉽게 구성해놓았다. 어느직장에서든 중요한일을 맞거나 인사를 관련해서 좋은 사람을 선별하기 까지 수없는 착오를 반복하는곳이 인사과 이다.
팀장이란 직책은 리더나 마찬가지다..한 부서를 지휘하는 자로써 항상 직원들을 공평하고 평등하게 대하여 일의 능률을 100% 끌어올리게 만들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팀장 역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그러한 팀장 자리에 있는 사람이 보다 더 밑에 직원들의 인사고과에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팀장으로부터 확실히 점수를 딸수있는 방법....자기가 한일만큼 보다 더욱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수있는 방법도 제시되어있다.. 한 사람의 팀장의 역활이 얼마나 큰지 대변해주고 있다...예를 들어 A부서에 적합한 인재를 B부서로 보내버린다면 얼마나 회사로써 인재를 낭비하는것인가??? 인사과는 이러한것들을 잘 판단하여 적절한 인물을 그에 맞는 능력에 적절한 곳에 배치하여야 한다.
밑에 직원으로써는 매사 적극적이고 항상 자기 PR을 하여야한다...소극적이고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상급자 눈에 띄일수가 없다..난 경영 또는 경제 분야게 관심이 많지만 아직 회사생활을 해본적이 없기에 이러한 것들을 잘 알수가 없었다..하지만 이 책을 통해 회사생활과 팀장으로써의 공정성...그리고 밑에 직원으로써의 성실성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회사생활이 궁금하거나 미래에 경영 또는 경제 분야로 나아갈 사람들이게는 한번쯤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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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당신의 성과를 몰라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팀장의 심리를 모르는 것이다.”
성과와 고가는 비례하지 않다는 것 그 이유를 깨우치게 해준 고마운 책.
이 책은 직장인들만을 위한 책이라고 단정 지을 순 없을 듯하다.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해 취업 준비생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인듯 하다. 현재 팀장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오류에대하여 잘 말해 주고 있고 이것을 어떻게 타파 해야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이다. 가령 내가 만약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 때 어떻게 해야나는지에 대하여서도 나오니 말이다. 이렇게 면접에서 좋은 성과로 취업이라는 바늘 구멍을 뚫었다면 이제 그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나의 고과를 잘 받을수 있는 지에 대한 것이 관건인데... 초두 효과라 하여 그사람의 좋은점을 먼저 본 뒤 그사람이 실수를 일으켰다면??? 에이~ 그럴수도 있지~가 되고, 나쁜점을먼저 보고 난뒤 실수를 했다면?? 내 그인간 그럴 줄 알았어~ 가 된다는 것이다. 초두효과와 후광효과가 단지 연예인이나 인맥에서만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이런한 것은 직장에서 특히 나의 고과와 연결 된다니.... 책을 읽으면서 어째든 초두효과를 제대로 노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요즘 이미지메이킹에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엇던 대목이다.
사실 난 이책을 사회 초년생과 동시에 팀장에게 선물 해 주고 싶다. 사회 초년생은 어떻게 하면 나의 성과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하여 알게 될 것이고 . 팀장은 어떻게 하면 정말 탁월한 고과를 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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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서 고과 결과에 상관없이 더욱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이책은 제목만 보면, 팀장의 심리 연구에 관한 책으로 오해를 할 법도 하다. 내용을 보니 팀장뿐만 아니라 팀원을 포함한 모든 직장인들이 인사 고과와 관련해서 한번쯤은 어렴풋하게나마 고민해 봤던 내용들이 다양한 사례와 이론과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직장인이라면 상사이든 부하이든 누구나 인사 고과의 부담을 피해갈 수 없다. 좋은 기억보다는 어렵고 편하지 않은 기억으로 남기 쉬운 고과.... 언젠가 완벽한 객관적,공정평가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 사람의 말에 전적 공감했던 기억이 있다. 피해갈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만 고과는 즐길수만은 없는 것이라는 데 더 큰 고민이 있다. 그렇다면 고과를 하는 팀장이 알아야할 고과의 바람직한 자세와 고과를 받는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것들이 있을 것이다. 이런 면에서 나름대로 많은 팁과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라 하겠다.
고과 시즌을 맞아 우리 팀장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증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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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곳에서 발간 된 책이다. SERI.ORG와 LGERI를 정말 좋아하는데, LGERI쪽 출신 2분이 집필한 책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다. 최병권, 조범상 두 저자분은 예전에 LGERI에서 발간한 <2010 대한민국 트렌드>를 집필했던 분들의 일원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4개의 Chapter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우선 Chapter 1.에서는 <직장인을 울고 웃게하는 인사고과>란 주제로 내용을 이끌어가는데, 12월 인사고과 및 역량평가를 받을 시점이된 지금, 주변 이야기처럼 들리는데, 정말 조사를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Chapter 2.에서는 <팀장, 인사고과 오류에 빠지다>란 주제로 총 13가지 오류를 들고 있는데 몇 년 뒤 팀장의 자리에 올랐을 때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hapter 3.에서는 <탁월한 인사고과를 위한 팀장 지침서>란 주제로 팀장으로써 주체적으로 인사고과를 행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 및 성과를 극대화 하여, 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마음 지침서로 사용하기에 유용할 것 같다. 마지막 Chapter 4.에서는 <인사고과에 임하는 팀원의 전략>으로서, 지금 나 자신에게 가장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점은, 역시나 "사람의 심리는 어렵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특히 Chapter 4.같은 경우는 지금 내 직급에 있어, 어떻게 일을 행하고, 그 일에 대한 성과를 팀장에게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장기적인 전략으로 평소에 인사고과를 의식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 자신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효과적인 퍼스널 브랜드 구축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단기적인 전략으로 항상 적극적으로 말하고 표현해야 한다. 와 철저하게 DATA 수치로 입증하여, 자신을 보다 더 잘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한다.
우리는 항상 묵묵히 열심히 일하다 보면, 인사고과에 있어서, 좋은 점수를 받을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배우게 되었다. 현실에서는 묵묵히 보다는 자기자신을 알리고, 팀 Project 보고서를 직접 만들고, 전체 팀 공지로 발표자료를 뿌리고, 그리고 PART장과 팀장에게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예의를 항상 지키고, 자기 주변의 모든 일들을 전략적으로 이끌어가야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는 자리가 된 것 같다.
그리고, 고질적으로 학연,지연,첫인상등등 여러 오류들이 있는데, 내가 팀장의 직위에 올라섰을 때,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정말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책인것 같다. 나자신의 위치에서의 인사고과와 팀장의 위치에서의 인사고과는 생각하는 시야의 차이는 극과 극이다. 이 생각의 접점을 이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이 책을 덮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책의 도입부에 적힌 명언을 적을까 한다.
"삶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충분한 강점을 갖지 못한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동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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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심리 프레임이라는 제목을 보고 팀장의 마음을 알아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즉 팀원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내용을 보니 팀원은 물론 팀장을 위한 책이기도 했다. 아니 팀원보다 오히려 팀장이 봐야 할 정도로 매우 세심하게 쓰여진 책이었다. 책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정말 도움을 주고 싶어서 썼구나 하는 게 느껴질 정도로 정성이 들어간 책인 것 같다. "인사고과"라는 주제에 대부분이 포커싱되어 있다.
인사고과에 관련된 것은 팀원이 팀장에게 인사고과받는 것에 대한 것인데 일단은 목표를 분명히 제시해주고 시작한다. 분명해서 좋았다. 즉 '나는 잘하는데, 회사가 좋게 평가하고 인정해주지 않는다'라고 느끼는 직장인에 대한 것인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첫번째는 실제 일을 잘하지 못한 경우다. 이것은 자기 혼자만 일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다. 두번째는 일은 잘했는데 팀장이 인사고과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다. 팀장이 개인적 편견이나 자기 편의대로 공정치 않은 평가를 한 경우다. 세번째는 일은 잘했지만 정작 팀장이 이를 잘 알지 못했거나의 경우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일만 잘하면 당연히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다. 그런데 이 책의 경우 두번째와 세번째를 다루겠다고 분명히 한다.
제대로 인사고과를 할 수 있도록 팀장을 정확히 돕고 있고 또 팀원으로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들이 꽉 차 있다. 더구나 조사 자료나 연구된 것들이 도표나 차트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나 도움이 된다. 다만.... 인사고과라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만 이 책이 해당된다고 본다. 일은 하지만 사실 그런 것과 관련없는 상황에 처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특별히 필요로 하는 계층이 있다는 을은 염두에 두고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적확한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