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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부터 인지 몰라도 자전거는 우ㅇ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리들이 어렸을 적 한 번 익히면 죽을 때까지 그 타는 법을 잊지 않는... 아주 우리들과 밀접한 장난감이자 운동기구이자, 운송수단이자 이동수단... 등등으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애용품이라 할 수 있는데... 생긴것도 간단해 보이고 만만하게 보이지만 사실 고장이 나거나 이상이 생기먄 손대지 못하고 자전거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게 지금의 현실일 것이다. 자전거 가게의 사장님 솜씨는 물론 안되겠지만 간단한 체인이나 브레이크, 페달 고장은 물론 궁극적으로 타이어 수리 정도까지는 해야 자전거에 짐 싫고 멀리 라이딩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이유람ㄴ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