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게 본 일본드라마 (노다메칸타빌레)!! 소설책이 출간되었던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되었는데, 그마저도 절판되어있더라구요 ㅠㅠ 보고싶어도 볼수 없고, 사고싶어도 살수 없는 이 안타까운 마음을 부디 알아주세요!! 드라마의 재미와 감동을 소설책으로 만날수있다면 너무 좋을곳같은데 이젠 볼수가 없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노다메 칸타빌레의 왕팬으로써 다시 리커버된 소설(노다메칸타빌레)를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
뭐??노다메가 소설이 나왔다구?? 신이 나서 가지고 있는 문화상품권으로 덥썩 샀는데.. 역시나 너무 충동적인 생각이었다.. 만화책도 서너번 읽었지.. 드라마도 봤지.. 그런데 똑같은 내용의 소설로 보려니.. 이건 내가 암만 노다메를 좋아해도 힘든일이었다. 결국 3분의 1도 못보고.. 아직까지 책상위 구석에 박혀있다. 노다메를 접하지않고 이 소설을 봤으면 무지 웃으면서 신나게 볼 수 있었을텐데 내용을 빤히 알면서 글로읽는다는건 역시 재미없는일이다. 같은 맥락으로 드라마로 보고 대본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던데.. 글쎄.. -__-''나는 그런타입이 아니다. |
|
만화로 인기있는 노다메 칸타빌레. 요즘 드라마로도 방영이 되고 있는데요. 클래식에 코믹한 이야기라 그다지 끌리지는 않았는데 소설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완전 빠졌습니다! 완결된 만화와 2006년도 방영된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도 꼭 보고 싶어지게만듭니다. 드라마를 꽉 차게 본 듯한 느낌. 만족도 높은 드라마 소설판입니다.
이 소설은 2006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된 일본 드라마를 담았습니다. 책을 보기 전 드라마의 캡쳐 사진등을 먼저 보고 봤는데요. 소설 속 캐릭터들이 정말 그대로 묻어있었습니다. 노다메 캐릭터와 치아키 선배 캐릭터는 정말 싱크로율 100%인 것 같아요. 아쉽게도 우리나라 드라마의 캐릭터랑은 조금은 맞지 않는 듯합니다. 아직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어떻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2006년 드라마의 캐릭터를 따라잡기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소설을 보고 나니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만화원작을 보고나면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일본 만화, 드라마의 특유의 과장된 코믹설정을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표현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드라마도 곧 찾아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일본 드라마 속 노다메와 치아키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치아키 선배. 아주 시크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물론 성격상으로는 문제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음악에는 자부심도 있고 좋아하지만 사회성을 떨어지는 사람이지만 유쾌하고 활발한 노다메를 만나면서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그 변화되는 과정이 참 정있고 더 멋지게 보여요.
피아노를 굉장히 잘 치지만 그의 꿈은 지휘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릴 적 사고로 인해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상태라서 외국 유학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일본에만 있어서는 더이상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기에 그는 대학 졸업후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배를 타고 일본을 떠나 유학을 갈 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는 그럴 수 없어요.
천재적인 피아노 연주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꿈은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노다메. 그녀도 어린 시절 상처를 갖고 있습니다.
바로 옆집에 살게된 노다메와 치아키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집니다. 물론 치아키는 4차원 후배로 노다메를 대하지만 노다메는 치아키를 사랑합니다. 코믹한 행동으로 치아키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그러던 사이 치아키의 마음 속에 그녀가 자리잡게 됩니다. 둘은 소설이 끝날때까지 뽀뽀한번 안하는 사이지만! 둘 사이의 표현하진 않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마구 느껴집니다. 마지막 장면의 백허그에서는 꺄악하고 소리를 지르게 되고 마는 아주 로맨틱 달달한 이야기네요.
둘의 캐미가 정말 대단한 소설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가슴이 콩당콩당해지는 달달함에도 손발이 오그라지지않는 이야기를 만난 것 같습니다. 드라마 마지막까지 다 본 느낌입니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소설을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
노다메 칸타빌레. 꽤나 유명한 작품. 만화 원작도 유명하고 애니메이션도 유명하고 드라마도 유명하니 말이다. 일본 드라마가 유행하는 요즘. 인터넷에서 노다메 칸타빌레를 모른다고 하면 무슨 소리를 들을까? 꽤나 클래식이라는 음악장르를 손쉽게 접하게해준 작품. 이러한 작품이있어.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뭐 음악은 저리 치워두고 우선은 소설 이야기부터 해야겠지. 만화와 애니메이션 드라마를 접했던 본인으로서는... 아무래도 별로 내용의 차이가 없는 작품을 다시 본다는 것은 곤욕이었다. 물론 이 내용이 재미를 줄지는 모르지만. 이전에 다양한 형태의 노다메 칸타빌레를 접한 나에게 똑같은 것을 다시 접한다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 물론 내용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다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만해.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건 좀.... 아무래도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봐야할려나. |
|
도대체 인생에 낙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함 읽어보고 기운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만화같은 연출을 그대로 담은 소설.. 장면장면마다 노다메의 기이한 행동과 꾸엑~! 머 이런 소리들이 눈과 귀까지 즐겁게 하는거 같아요.. 드라마랑 만화도 꼭 찾아보겠다고 생각함.. 그냥 재미있게 그냥 기운나게 읽을만한 유쾌한 소설임다~! |
|
노다메칸타빌레 만화책이나 드라마를 본사람이면 한번더 생각해보고 고르면 좋겟다 이 책은 아주 똑!같다 드라마랑 대사화 행동이 아주똑같다.그래서 본사람은 지루함을 느낄 수잇다. 하지만 나같이 이작품을 아주 감명깊게 봐서 소장하고픈 사람에게는 추천 ㅋㅋㅋㅋ 읽을때마다 드라마의 장면을 생각하면서 재밋게 보고 잇으니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