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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회화이지만 모국어가 아니고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생각이 잘 안 날 때가 많습니다.
그냥 막 편하게 생활회화처럼 하자면야 별 어려움이 없겠지만 비즈니스 회화는 문제가 다르지요. 좀 더 고급영어로, 좀 더 formal하게 회화를 구사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드는 회사원들에게는 딱이네요.
책꽂이에 꽂아놓고 찾아보면서 보기에 아주 적절합니다. 시리즈로 몇 권 나와있던데 전부 다 살까 생각중입니다. |
| 이 책의 자매서인 영작 책 사다가 동시 다발로 사게 되었는데, 두 책 번갈아서 같이 보니가 영어도 시너지 효과가 있는듯 하다. 이 회화 책은 다분히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업무상 돌발되는 회화 패턴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챕터 시작할 때마다 먼저 엠피3 서너번 정도 들은다음 내용 읽고 있다. 서너 챕터 들을 때는 앞으 발문을 꼼꼼히 읽었는데, 슬슬 요령이 생기고 얼릉 다 패턴을 익히고픈 욕심이 생겨서 마구마구 건너뛰며 급하게 보고 있다. 영어 회화 올해는 진짜 잡아버릴꼬다. |
| 영어공부 지지리도 오래 하면서, 지지리도 실력이 안늘어서, 이젠 스스로에게 고만 포기하라고 진심으로 충고를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러면서도 마음 언저리에선 이놈의 영어 죽기전에 원없이 한번 지껄여보자 하던차, 학원 선생님이 패턴을 외우는 공부를 해봤느냐고 조언을 해주셨다. 외우는 건 끔찍히 싫어했지만, 아주 기본적인 암기도 없이 영어를 욕심내는 내 자신이 얼마나 바보같았는지... 서점에 몇 가지 패턴 회화 책이 있었는데, 전화, 출장, 회의, 협상 등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룬 이 책이 가장 구미가 당겼다. 그동안 게으르게 영어 언저리에서 건들거리기만 했던 과거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열심히 이번엔 외워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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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즈니스 회화 입문 과정을 학원에서 듣고 있는데 내가 그렇게 바보인지 몰랐다. 시험을 보면 그 어려운 단어나 문장구조도 제법 알면서 왜 말은 빙신같이 한마디도 못하는가? 선생님이 그러신다. 말할수 없으면 모르는거라고. 맞다. 흑. 정말 영어를 말로 하려고 하니, 지질이도 할 수 있는게 없다. 심지어 do, does조차 헤갈릴때가 있고 부가의문문도 못만든다. 모든 문장뒤에 isn't it?만 붙이는 불상사가 일어나자 나는 결심햇다. 진짜 우습게 보았던 문장들부터 입에 달자고... 이 책의 1, 2과는 전화영어 -내가 학원에서 지금 고전을 면치 못하는 비즈니스 전화영어-를 담고 있어서 가장 끌렸다. 찬찬히 읽으면 정말 다 아는 말이지만, 책 안보고는 한 문장도 수월하게 안 나온다는거... mp3 진가 발휘한다. 듣고 말하기 연습에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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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쓰는 말도 정말 쉬운 말도 영어로 해보라고 하면.. 막상 입이 막히는게 우리 현실이다. 영어공부는 늘 하는데.. 왜 흔한 말조차 영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추해드리고 싶은 책.. 업무상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늘 쓰는 표현들을 영여패턴으로 정리해준 그래서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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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담당이 아니지만 전화가 많다 보니
우연찮게 외국인의 전화를 돌려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바디 랭귀지를 할 수도 없으니 미칠 노릇이다. 주워들은 몇 마디로 대충 누구 바꿔 달라 아님 어차피 회사 업무에 관련된 거니까 뭐가 어떻다는 지는 감으로 때려잡겠는데 대답하고픈 말이 입 밖으로 안 나오니 답답하다 기본 몇 마디라도 제대로 대꾸하는 모습이 회사 이미지에 그리고 회사 안에서도 내 이미지에 좋을 것 같아 기본 표현 50 패턴부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