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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패턴 시리즈가 상황별로 되어있어 뭐가 다를까 했는데 역시 꼼꼼하게 나눠져 있네요. 업무상 필요한 말들은 다 똑같이 쓰면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굳이 이메일도 나눠놓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말하는것과 문서로 글을 보낼땐 조금은 격식차이가 있어야 한단 생각을 했습니다. 메일을 보내면서 너무 딱딱하지도 않으면서 너무 가볍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수 있도록 필요한 말들만 써있어서 참 유용한 책입니다. 게다가 문법을 배우기도 하고 잘 안쓰던 표현까지 살리면서 쓸수 있게 도와주고 영작까지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업무상 이메일을 주로 보내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셔야 책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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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화하는 거나 친구한테 이메일할 때는 격식없이 표현해도 되는 경우라서 편하게 하면 되는데 비즈니스로 이메일을 쓸 때면 이런 표현이 맞는걸까, 적절한가 하고 끊임없이 인터넷을 뒤져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이 책을 권하길래 저도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과연 격식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상황별로 잘 제시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이 책에 있는 표현대로 한다면 저도 고급영어로 이메일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 어학원에 영작 수업 신청하려다 마감되어서 못 가고 참담한 마음으로 서점 돌다가 아주 대박을 건졌지요. 이메일 50패턴,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메일에 쓸 수 있는 문장들을 50개 준다는 뜻이지요. 자세히 읽어보면 모두 아는 말인데, 왜 이 책을 만나기 전엔 쓸 수 없었을까? 이마를 치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 책은 다 보고도 팽개치지 말고 꼭 컴퓨터 근처에 둘렵니다. 이 책이랑 네이버 사전만 있으면 웬만한 영어메일 다 쓸 수 있겠어요. |
| 토플 에세이나 토익 쓰기 시험 책도 관심있게 보면서 영작 공부를 해본적이 있는데 이메일로 공부해보니 영어 쓰기가 너무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말하기도 힘들지도 쓰기도 힘든 영어. 이렇듯 좋은 가이드 책을 통해서 영어 공부의 재미를 깨달아 같다. 50개의 패턴을 꼼꼼히 정리해놓으면서 어휘를 늘려가는 공부를 지속적으로 계속한다면 토익 독해 문제나 쓰기 시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영어에서만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메일에서는 더욱 그렇다. 무작정 외국인에게 편지를 쓰려면, 당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것인지... 오래전에 가지고 있던 책은 표현이 좀 올드하고, 현대 감각이 떨어지는 듯 해서 좋은 패턴과 활용문을 담은 이메일 지침서를 찾았는데 요 녀석이 딱 잡혔다. 저자 이지윤 씨는 잘 모르는 분이지만, 내용으로 유추해보니 필경 좋은 분 훌륭한 분일것이다. ㅎㅎㅎ. 업무상, 또는 개인적으로 영어 메일을 보낼때 쓰고자 하는 모든 표현이 다 들어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젠간 거의 매일 영어 메일을 써야할지도 모를 날을 위해, 내 컴퓨터에 엑기스 문장을 차근차근 타이핑 하고 있다. 나중에는 정말 주제별로 검색해서 쏙 뽑아 쓰기만 해도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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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여러 가지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쓰는 것과 관련한 도서를 구입했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 필요한 문장만을 찾기가 힘들고, 이메일 전문을 수록해 놓은 책이 대부분이었다. 영어 이메일을 써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게 얼마나 불편한지... 여태까지의 내가 구매해온 비즈니스 이메일 서식 도서들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제대로 된 이메일 표현 사전이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정말 도움이 된다. 인삿말부터 이메일을 여는 서두, 서론,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이 전부 담긴 본론, 이메일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결론, 이 전부를 해당 부분을 열기만 하면 내 상황에 맞데 응용해서 쓸 수가 있다. 이메일 쓰는 데 걸리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었고, 단어만 여러가지로 패러프레이즈해서 쓰면 되므로 간편하다.... 책 뒷부분에 부록으로 해당 문장들만 모여있기 때문에, 그부분만 참고해도 좋다. 이 부분만 별책부록으로 제공해주어도 좋았을 것 같다. 고게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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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아니 꼭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정말 유용한 표현들이 참 많이 들어있다. 이메일 쓰는 일이 어찌 비지니스에만 있겠는가~ 평소 회화에 쓸 수 있는 표현들도 많고 어쨌든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아주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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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영어라고 해서 많은 내용을 담는 줄 알았는데 온통 무역영어네요 예문도 많지도 않고 무역업 하는 사람을 제외하면 별로 쓰일 일 없을거 같네요 정말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메일을 쓰는 분들은 다른 책을 찾아보심이 좋겠네요 서점가서 직접 보고 샀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네요 에구 돈아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