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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에 마인드맵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대부분 뇌를 언급하는 학문은 대부분 마인드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다른 내용의 책이었다. 뇌 자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다. BOS는 말 그대로 뇌의 운영시스템을 말한다. Brain Operating System 그런데 어떻게 뇌를 운영할 수 있을까? 만약 그렇게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다면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들이 넘쳐날 수 있을 텐데. 특히 한국은 그런 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텐데.
우리는 뇌를 잘 모르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뇌의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또한 그런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그런 것들을 토대로 뇌의 구조에 대해서 작가는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고, 그런 기능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 끝이 아니다. 어떻게 뇌를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건강과 행복과 평화로움을 위해 우리의 뇌가 움직인다. 그것이 HSP법칙이다. 또한 그것을 위해 BOS 3가지 원칙이 있다. 첫번째, 선택하면 이뤄진다. 두번째, 좋은 뉴스는 좋은 뇌를 만든다. 세번째, 정신차리자 이다.
이렇게 원칙을 통해 뇌 운용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5단계가 나온다. 그것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수련을 통해서 이뤄진다. 간단하게 5가지를 살펴보면 뇌감각 깨우기 -> 뇌 유연하게하기 -> 뇌 정화하기 -> 뇌 통합하기 -> 뇌 주인되기의 단계로 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은 뇌 운영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 수련을 하도록 소개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기감, 뇌파 진동, 단무 등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은 [단학], [마음수련원] 등에서 언급이 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익숙하지 않은 어색함이라고 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과학이 우리나라에서 시작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만은 기쁜 일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직접 해보고 싶은 것중에 하는 지금 하고 있는 센터링을 좀더 열심히 하여 명상으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뇌를 좀더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현재 추구하고 있는 방법은 속독과 마인드맵 등을 활용한 것으로 두뇌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이 책을 또다른 지혜를 얻어 다른 사람들에게 두뇌를 좀더 유연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을 소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냥 다른 분들이 직접 읽거나 관련된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 이 책은 생소할 것이다. 하지만 두뇌에 대해, 또한 그것의 사용법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들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이 책은 강남 교보문고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다. 그 순간 그 자리에 이 책이 있었고 또한 나의 관심이 이 책에 간 것에 대해 감사한다. 그렇기에 또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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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품었던 계획들.. 이 책에 나온 뇌운영시스템에 기반한 21일간 TIP인 PDCA를 그대로 따라하였다. 중장기 업무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나가고 있으니깐.
작심삼일의 고질병을 말끔히 치유해주고 성공적인 두뇌습관을 안겨준 책이다.
최고의 두뇌경영서로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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