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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부터 익히 들었던 우화가 있다. 바로 개미와 배짱이이다. 여기서 배짱이는 게으름뱅이, 귀차니즘의 전형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반대로 개미는 항상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 인물로 묘사된다. 우리는 그 우화를 통하여 '사람은 항상 부지런해야 한다.'라는 인생의 명제를 얻게된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그러한 실천을 통해서 인생의 참된 가치를 찾는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이 우화에는 가정하나가 빠졌음에 틀림없다. 바로 효율적인 일의 습관이라는 것 말이다. 내가 쏟은 노력만큼 결과가 나왔느냐가 사실은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다.
본 책은 이러한 위의 가정을 밑바탕으로 하여 인생의 철학을 설명하고자 한다. 따라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물론이며 기타 학생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인생의 지침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위에서 말하는 개미의 경우 알파형인간인 것이다. 알파형인간이란 열심히, 목표를 향하여, 지속적으로하던 사람들이다. 효율성은 그 뒤의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인간형의 경우 물론 나쁘다고는 하지 못하나 노력에 비해 큰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반대로 본 책의 행복한 게으름뱅이는 오메가형인간의 삶의 철학을 독자들에게 전달해 준다. 오메가형 인간이란 한마디로 효율적인 성과를 얻는 인간형인것이다. 그들은 노력에 맞는 결과를 창출해낸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쏟는 부하는 많지 않다. 하지만 그에 비해 얻는 결과는 쏟는 열정이상의 것을 얻기도 한다.
정시에 출퇴근을 하면서도 많은 성과를 내는 직원이 있는가하면 일찍출근하여 늦게 퇴근하고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이 후자라 생각한다면 삶의 형태 즉 알파형에서 오메가형으로 철학을 바꾸어야 한다.
행복한 게으름뱅이...게으름뱅이가 행복을 갖는 이유...그것은 바로 나 자신의 삶의 철학에 달려있는 것이다. 나의 경우 실제로 현재까지의 삶은 알파형인간으로의 삶을 살아온것같다. 책을 접으며 나도 이제 오마가형으로 살아가야하는 명분을 찾을 수 있었으며, 늦게라도 삶의 방향을 잘 잡을수 있음에 만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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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게으름뱅이~
제목이 참 상반되는것 같다. 게으름뱅이가 행복이란 단어와 어울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성공이란 관념에 의해 이뤄지는것이라 말하면서 경영계에서 전통적으로 우위를 차지해 온 알파유형과 창조적이고 직관적인 오메가유형을 들면서 오메가형 인간들이 행복한 게으름벵이가 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위에서도 오메가형들을 간혹 볼수 있다. 조금밖에 일하지 않는것 같은데도 회사에서 인정받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책을 읽으니 오메가 형이었음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부끄럽게도 알파형에 더 가까운 듯 하다.
1장에서는 자신이 어떤유형의 인간인지를 알고 알파형 인간과 오메가유형의 인간의 특징을 설명하였고 2장에서는 더 적게 일하면서 크게 성공할수 있는 비결 7가지를 적절한 예시와 자세한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중간중간에 중요부분에는 밑줄을 그어 강조하였고 비결에 대해 질문까지 던지면서 깔끔하게 요점까지 정리해놓았다.
책속의 7가지 비결중에서 홀가분하게 놓아버려라~ 비우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솟는다..라는 비결이 나에게는 절실한 것 같다. 쓸데없는 것은 가감히 버리고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그러자니 불안하고 괜히 손해보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고 이책은 행복한 게으름벵이들은 본인이 감당할수 없는 일은 손에서 놓아버림으로써 자구책을 찾고, 인생의 쓰레기를 잘 식별해내고 그것을 항상 버린다라고 말하면서 비결책을 알려주고 있다.
이밖에도 좀더 다양한 비결을 소개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소 해소는 물론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노하우 까지 알려주고 있고 행복한 게으름뱅이가 되는 비결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자신이 알파유형인지 오메가 유형인지 파악하고 이책에서 제시하는 더 적게 일하면서 더 성공할수 있는 행복한 게으름뱅이가 모두들 되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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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파도타기 하듯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주장하며, 독자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다.
“나는 친구들로부터 그들의 동료가 지나치게 무리해서 일하다가 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한다. 혹시 단 한번이라도 일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는 나머지 건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직장을 재활센터로 삼아 건강을 회복했다는 말은?”
무척 멋진 질문이다. 직장이 재활센터가 될 정도로 구성원들에게 재미와 몰입의 경험을 줄 수 있다면, 아마 이 세상은 천국으로 변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런 질문을 5년 전에 들었다면, 나는 분명히 저자를 향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미친 놈!!! 먹고 살 걱정은 없는 모양이군!”
아침 6시에 기상, 7시에 지하철 타고 8시 조금 넘어 회사에 도착, 컴퓨터를 켜 놓고 커피 한 잔과 다이어리를 들고 휴게실로 직행, 하루 일과 확인, 내 자리로 돌아와 이메일 확인, 9시 업무 시작, 미팅, 미팅, 미팅, 미팅(어떤 때는 30분 단위로 미팅 연속), 저녁식사, 하루 일과 정리, 8시쯤 퇴근, 9시 넘어 집에 도착, 하루업무진행 상황 확인, 12시쯤 취침. 이게 예전의 내 모습이었다.
당시에는 누가 나에게 “요즘은 한가하시죠.” “요즘은 편안하신가 봐요” “시간이 나시면 연락주세요.” 와 같은 말을 하면 나를 놀리는 것 같았다. 마치 ‘이제는 너를 찾는 사람이 없구나.” “세상에서 밀리는 모양이네.” “회사를 그만둘 때가 되었네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한가함’ ‘편안함’ ‘여유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것 같다. 요즘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당황할 할 때가 있다. 사람들은 묻는다.
“요즘 어떻게 지내 시나요 ” “ “강의하고 글 쓰며 지내요.” “………” “어디서 근무 하시나요? “ “집에서 일하는데요.” “………” “요즘 어떠세요 ” “무척 편안해요.” “………” “요즘도 바쁘시죠.” “별로 안 바쁜데요.” “…………”
내 대답을 듣는 순간, 상대방은 갑자기 말이 없어진다. 아마도 괜한 질문을 했다고 생각했는지, 별로 할 일이 없어 집에서 논다고 생각해서인지, 아니면 실업자 같다고 느껴서인지, 어쨌든 그리 편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지금의 내 모습이 별로 나쁘지 않다. (물론 가끔 예전의 바빴던 시절을 되돌아 보며 이런 모습이 정말 맞는 건가 고민할 때도 있지만 말이다.) 아니 지금보다 더 게으르게 살아가고 싶다.(남들 눈에 보이는 게으른 모습으로)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몰입하며 순간순간 행복감에 빠져 살고 싶다.
몇 년 전, 내 삶을 되돌아 보며 깨달은 게 몇 가지 있었다.
첫째, 직장에서의 권한과 결정권은 내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것을 갖고 자랑할 이유가 없다. 언젠가는 내 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 뜻과는 상관없이.
둘째, 열심히 산다는 것이 꼭 일에 빠져 내 몸을 혹사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열심히 살고자 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셋째, 나 혼자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생각처럼 바보 같은 짓도 없다. 그건 과도한 욕심과 경쟁심 때문이었다. 혼자 할 수 없는 일들을 양 손에 쥐고 고생을 사서 하기 보다, 다 같이 힘을 합쳐 더 큰 것을 만드는 것이 낫다. 그러면 더 많은 보상과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이제 ‘성공한다는 것’과 ‘열심히 일한다는 것’이 반드시 동일한 의미가 아닌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해야 할 일을 적시에 제대로 하는 것이다. 박해조는 [천국을 낭비하는 사람들]에서 재미있는 말을 한다.
삶이란 변화이며, 변화 없는 삶을 죽은 삶이나 다름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한다. 이유는 변화는 항상 문제를 가지고 나타나기 때문이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고 사람들간의 복잡한 만남 관계가 있는, 또 이런 것들로 인해 항상 해결해야 할 문제를 갖고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도타기 놀이가 바다의 변화 때문에 생긴 파도를 헤쳐나가는 놀이이듯이, 삶의 변화를 헤쳐나가는 것도 파도타기 놀이하듯이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삶도 놀이와 다름이 없지 않겠는가.
일에 채여 살기 보다 일을 즐기는 삶, 남이 가라고 하는 길보다 내가 선택한 길을 걸어가는 삶,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은 홀가분하게 버릴 줄 아는 삶, 쓸데없는 정보를 내 던지고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만 취하는 삶, 기존 규칙과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삶, 더 많은 시간보다 더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는 삶, 분석보다는 내면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삶, ‘나’를 주장하기 보다 ‘우리 함께’를 즐길 줄 아는 삶, 이것이 바로 인생을 파도 타듯이 살아가는 삶이고, 저자가 말한 ‘행복한 게으르뱅이’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는 성공한 삶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성공이란 아침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힘들게 일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창조적인 사고를 즐겁게 놀이하듯 활용해 제 때에 적절한 일을 한다면, 당신은 언제나 성공한 인생을 살수 있다. 매사를 그렇게 즐겁게 대하면 인생 사 모든 것이 훨씬 더 쉽게 풀린다. 뿐만 아니라 큰 즐거움도 함께 맛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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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린만큼 성공하는 시대는 갔다. 놀때놀고 일할때 일하는, 7가지 성공습관! '행복한 게으름뱅이' 어쩌면 모순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이책을 읽어보면 전혀 모순적이지 않다. 행복하려면 부지런해야지 왜! 게으름뱅이일까... 어쩌면 사람을 끌어들이기위한 책인지도 모른다. 이책 제목을 보는순간... 어! 발자국을 순간 멈추게 되니깐 말이다. 요녀석은 제목에서부터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나 요즘 같이 지루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나에게 있어서 이 말 "행복한 게으름뱅이"는 어딘가 모르게 힘을 준다. 적게 일하고 크게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다 한번쯤 로또를 생각해 볼것이고, 대박행운도 염두해 두고 있을듯 싶다. 하지만, 그런 비법을 다룬 책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일을 즐길줄 아는 이름바 '오메가형 인간'이 되는 비법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열심히, 부지런히, 헌신적으로,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는것이 바로 '성공'의 길로 한발자국 내딛는 가장 느리면서도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를 희생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이는 성공을 위해서 죽도록 일만하다가 자신의 건강까지 잃고만다. 정작 그 성공의 순간을 얻게 되면 건강에 이상이 생겨 병석에 들어눕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생은 즐기라고 있는것인데, 이런 경우를 보면 정말 무엇을 위해서 일을하고, 무엇을 위해 삶을 살았나 생각이 든다. 당신 스스로 당신 운전석에 앉아라. 시간에 쫓기고 남에게 질질 끌려다니기만 했던 인생에서 이제는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한 길을 걸어가야 한다. 자신만의 길을 달려 나가야 한다. 오직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창조해야 한다. 성공을 '거머쥔다는 것'은 '성공한 인생을 산다는 것'과 전혀 다른 문제이다. 무조건 성공하기 위해 자기와 맞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다가는 성공하는 인생을 살수 없다. 성공을 거머쥔다는 것은 온갖 전략들을 다 사용하여 억지로 성공에 이른것에 불과하다. 나같이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이에게 법률쪽을 권했다면 억지로 어떻게든 성공할수 는 있었겠지만 정작 나의 인생은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었을 것이다. 상상속의 위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자기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두려움은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할 수 없다고 믿어버리거나, 잘못 될 것이라 생각하는 마음이다. 나는 특히 남들 앞에서 하는 발표나 남을 이끄는 데 많은 두려움이 있다. 내가 과연 잘할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다. 믿음.. 어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확신.. 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억지로 이 두려움을 근절하려 하지말고 용기를 갖고 두려움앞에 당당히 서서 그것을 극복하면서 더 좋은 에너지로 바꾸어야 한다. 별것 아닌것 이란 생각을 갖고 우리 자신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작전시간을 마련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 분야의 일인자로 거듭나라. 솔직히 이말을 들으면 왜!!! 란 생각이 절로 든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 아무것도 하지 않기. 쉽다고 생각하면서 어려운것이 이것이다. 한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수 있을까. 쉽지 않다. 아무것도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갑자기 우리 머리속은 분주해 지기 시작한다. 뭔가 해야 할것 같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않기'는 말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다. 일도 하지 않고, 그냥 자신의 시간을 휴식하면서 고요함속에 자신의 성공을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이다. Everything is possible 이란 말이 있다. 말그대로 무엇이건 가능하다 란 뜻이다. 성공의 크기를 밧줄로 묶어두거나 성공의 한계를 우리 스스로 작게 설정해 놓고 그 테두리 안에서 안주해 있으려고만한다. 하지만 성공의 한계를 우리가 스스로 설정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우리는 가볍게 그 한계를 뛰어넘을수 있고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할수 있다. 한계를 뛰어 넘기란 아주 쉽다. 그저 우리 스스로가 괜찮다 란 사실을 그저 인정하고허용하기만 하면 된다. 성공하면 흔히 우리는 사회에서의 성공이 우리 인생 성공의 최고점이 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이 성공은 우리 가정에서의 화목일 수 도 있고, 내 스스로 에게 한 약속에서의 성공일 수도 있다. 어렵지 않은 한가지 성공을 먼저 정해놓고 그 성공을 이루었을때의 쾌감을 안다면, 또 다른 성공요건을 놓고 도전하는 삶을 살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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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게으름쟁이" 게으름쟁이 라는 낱말에서 배짱이가 생각이 남니다. 그러나 그 베짱이는 분명 불쌍한 게으름쟁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그러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게으름뱅이는 어떤 인간일까요? 궁금해 지는 책이었으므로 책장을 부산하게 열었답니다.
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인간.. 와~~ 작게 일하는데 어떻게 더 크게 성공을 할수 있을까요? 더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록, 더 많은 일을 하면 할수록, 당신은 많은것을 얻고 있나요?..예전에는 그러했답니다. 그러나 지금 사회에서 변화를 거듭하면 할수록 소위말하는 알파시대에서 오메가시대로 바뀌는 이시대에서 우리의 내면세계의 발헌과 그것에 대한 발전의 힘이 병행되어 직관이나 감정의 비중이 높게 차지 한다는겁니다.
기업에서 말하는 "최소비용으로 죄대의 효과를 거두자"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효율적인것을 찾기 마련이랍니다. 그리하여 '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인간"이란 슬로건이래 확실한 정보들을 소프트 시킬시켜 고유가치를 창출한다는것이다.
당신은 어떤 형이라고 보시나요? 우리들의 인간 유형은 알파.베타.델타.그리고 오메가 형으로 분류가 되지만 ,다른것은 다 밀어자치고 우리가 추구하는 오메가형이란 자율적으로 모든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탁월한 처세술을 바탕으로 개인의 권유를 높여 큰 성과를 거두는 "행복한 게으름뱅이형"이라는것이죠.
그네들은 공동체의식에 강해 비숫한 사람들끼리 힘을 합하는 힘이 강 하다는것 입니다. 행복한 게으름쟁이는 야단을 떨며 제자리에서만 맴돌기 보다는 차라리 그자리에서 명상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추구하는 행복한 뭘까요. 출세를 하기 위한 권력 그리고 돈을 찾는 일 일까요.그러나 결코 그는 행복하다고 볼수 없다는 것 입니다. 당신이 걷고 있는 그 자리는 분명 당신이 스스로 그일을 원했기 때문에 그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일이기에 당신은 신념을 가지고 일을 진행한다면 당신앞에 보이는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라는 것이죠.
그러다면 우리가 추구하능 오메가 인인간이 되기위해위한 밑거름 "더 작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7가지 비결"은 뭘까요? 1.전력투구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2.너 자신의 길을 걸어라. 3.홀가분하게 놓아버려라. 4.새로운 인생을 연출하라. 5.지금 "현재"에 충실하라. 6.끊임없이 자신과 소통하라. 7.파도 타듯 유연하게 대처하라. 라는 것 입니다(p63)
모든일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로인한 명상시간도 충분이 가지므로써 긴장완화를 시키므로 창조적인 가치가 최고조로 높일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책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자기개발서 이네요..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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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복이 무지 많은 사람이다. 자타가 공인하는....일이 없어서 정말 한가한 부서라는 정평이 난 팀에도 내가 들어가면 그날부터는 밀려오는 일들과 씨름을 한다. 하지만 좀 더 정확히 이야기 하면 일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체계를 잡아가는 편이다. 그래서 소위 윗사람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란 소리도 듣지만, 조금 오래 일해본 팀원들은 나름 좋아한다. 어쨌든 그래서 처음에는 같이 일을 하게 되면 이런것도 해야 돼요? 라는 질문을 많이 듣지만, 어느 순간 일이 편해진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리고 그렇게 일을 가르킨 사람들이 또 다른 프로젝트 멋진 팀장이 되어 있을때, 표내지 않아도 마음은 뿌듯하다.
하지만 나도 사람이기에 매번 야근을 하고 일과 씨름을 하는 일은 행복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당당하게 [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성공비결]이라는 부제를 걸고, 1부. 성공한 행복한 게으름뱅이들의 성공신화, 2부. 성공비결 7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은 행복이나 성공은 결국 자기 자신안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도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마인트 컨트롤 방법이나 사람과의 관계, 유연한 생활태도, 시간의 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런 모든 것들이 자기의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한가지 아쉬움 점은 나는 일을 잘하는 사람과 팀워크가 좋은 사람중에 고르라면 후자이다. 이 책은 시종일관 개인에 치중한 성공과 행복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팀워크가 좋으면 공동체적인 성공 노하우를 발휘할 수 있고,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웠고, 내용을 떠나서 이 책에서 내가 가장 만족한 부분은 책의 편집/구성 디자인이다. 읽기에 편하게 되어 있고, 중요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나 정리가 눈에 확확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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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언뜻 듣기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 같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조금 일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 같게만 느껴질 것이다. 대체 무슨 짓을 하면 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에 나와 있는 그 사기적인 비법은 7가지가 있다.
1.전력투구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2.너 자신의 길을 걸어라 3.홀가분하게 놓아버려라 4.새로운 인생을 연출하라 5.지금 현재에 충실하라 6.끊임없이 자신과 소통하라 7.파도 타듯 유연하게 대처하라
사실은 어쩌면 너무 흔하면서도 간단한 비법이기에 아마 여기서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것으로는 자신을 홀가분하게 할 순 있어도 이 책을 읽은 궁극적인 목표였던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마도 그건 지은이의 성공에 대한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눈치채지 못하고 넘어간 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사회적, 외부적으로 정해진 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개개인이 품고 있는 고유한 소망들을 충족시켜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 스스로 당신 인생의 운전석에 앉아라... 다시 강조하는데, 이 길을 가기 위해 애써 힘들일 필요는 없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비전, 당신의 관점을 충실하게 따른다면, 이 길은 자연스럽게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여기서 '사회적, 외부적으로 정해진 길'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이다.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좋은 차를 끌고다니며 좋은 집에서 사는 것.
하지만 글쓴이는 성공의 궁극적인 모습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한 사회적인 성공을 이루기에는 치뤄야 할 대가가 반드시 존재하며 자신의 행복까지 대가로 치루는 경우마저 있다. 사회적, 외부적으로 정해진 성공을 이루려고 자기 내면의 성공마저 희생해버리는 것이다.
글쓴이는 과연 그 것이 진정한 성공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꼭 그렇게 자기자신을 희생시키지 않더라도 성공할 수는 없느냐 묻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태까지 자신이 믿어왔던 성공에 대한 가치관이 깨져 어리둥절한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사회적인 성공이 꼭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닐 뿐더러 그 성공을 향해 자신의 행복을 깨가면서 달리기만 하다가 결국 성공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차라리, 글쓴이는 먼저 자신부터 성공시키라고 한다. 자기 자신을 성공시킴으로써 나오는 일종의 자기 자신만의 에너지가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이 법칙은 사회적 성공으로 바로 작용되는 법칙들이 아니다.
애매하고 왠지 어디에선가 본 것 같았던 기분이 드는 것은 이것들은 자기 자신을 성공시키는 비법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비법들은 자기자신을 성공시킴으로써 그 것이 사회적인 성공의 에너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여태까지 우리가 성공을 위해서 자신을 소모시켜가면서까지 해왔던 노력이 아까워서 덜 자신을 소모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말도 안돼. 나는 이렇게나 노력하면서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데.'하면서 이 법칙들은 실제로 안 먹힐 것이라면서 여태까지 자신의 노력을 위안하고 정당화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는, 계속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을 지도 모르는 정체 불명의 길을 따라 계속 달려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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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놓여있는 행복한 게으름뱅이라는 책에 대한 궁금증으로 조바심 내며 한주를 보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만 앞선 채 책만 들었다 놓았다 하기를 몇 번째 주말이 되어서야 읽게되었다. 언뜻 보기에도 읽기도 전에 빡빡하게 채워진 글자체가 아니라서 가볍게 읽기 좋으련만 그 정도의 여유도 없이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는 알파시대에 익숙한 사람인 듯하다. 그만큼 여유롭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듯해 이 책을 덮은 지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선 노동시장의 인간형을 4가지로 구분했다. 알파형 일중독자, 베타형 헌신적인 노동자, 델타형 파괴적인 방해꾼, 오메가형 행복한 게으름뱅이, 여기서 말하는 오메가형 인간이 행복한 게으름뱅이 이기도 하며, 이런 사람이 되려면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할 듯 싶다. 진정 행복한 게으름뱅이가 되려면 시간에 쫒기는 일상을 접고 버릴건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기 위해선 인생의 본질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표지에 적혀있는 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 의구심을 가지고 읽게 되는데 여기서 말하는 오메가형인간이라면 가능한 말이다. 창조적이고 직관적인 오메가형 인간에 근접하기 위한 비결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전반적으로 여유있는 삶을 지향하는 행복한 게으름뱅이는 이런 이유에서 가능하다. 좀 더 느리게 걸어가면 오히려 더 빨리 도착할 수 있다. 서둘러 걷다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알고 한참이나 잘못온 뒤에야 그 사실을 알아 차려 되돌아가야 하므로 오히려 더 늦게 도착하므로 서두르는 것이 결코 좋지 않다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이지만 생각해보게 되는 말이다. 흔히 말하는 놀 때 놀고 일할 때 일하는 사람은 더 적게 일해도 성과가 높다고 한다. 과거에 일만 잘하면 칭찬 받는 시대에서 노는 것에도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공감되는 말이다.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고 하여 기업들도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선호하니 말이다. 이 책에선 성공을 위한 특별 힌트를 소개해 주었다. 그것은 성공 스토리북을 만들어 성공에 대한 동기의식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매일 시간을 내어 성공적인 인생이라는 주제를 떠올리며 그날의 성공 사례들을 적어가는 방법이다. 꽤 좋은 방법인 듯 싶어 당장 실행해보려고 한다. 성공이란 힘들게 쟁취해야 하는 것이라는 기존의 개념과는 달리 악착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성공을 잡기도 힘들뿐더러 성공한 인생을 누릴 시간조차 없다고 한다. 성공은 힘들게 일할 때 보다 오히려 우리가 우리자신에 충실할 때 더 가까이 다가온다고 한다. 바쁘게 살고 있는 우리 시대의 보통 사람들에게 여유를 느끼게 하는 소중한 조언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나또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긴듯해 자신감이 생긴다. 끝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게으름뱅이의 성공비결 7가지를 소개 하고자 한다. - 전력투구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 너 자신의 길을 걸어라 - 홀가분하게 놓아버려라 - 새로운 인생을 연출하라 - 지금 현재에 충실하라 - 끊임없이 자신과 소통하라 - 파도 타듯 유연하게 대처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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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앞만 보고 일해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하고 나서 쉬어도 늦지 않다고 듣고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작가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 분야의 일인자가 되고 게으름뱅이가 되라고까지 한다. 책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똘똘 뭉친 일 중독자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오메가 유형의 행복한 게으름뱅이를 비교하는 가운데 성공의 본질과 함께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일곱 가지 비결을 설명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는 개인별 성격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팁까지 제시해주고 있으므로 각자 성격에 따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과 짧은 문장이면서 쉬운 표현을 선택한 배려 또한 돋보이고 있다. 책에서는 성공의 일곱 가지 비결을 전력투구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라, 너 자신의 길을 걸어라, 홀가분하게 놓아버려라, 새로운 인생을 연출하라, 지금’현재’에 충실 하라, 끊임없이 자신과 소통하라, 파도 타듯 유연하게 대처하라고 하고 있는데 간략하게 내용을 소개하면, 첫 번째에서는 노동에 대한 강박관념에 자연스럽게 맞서기 위해 우선 맛 좋은 차를 한잔 끊인다. 그런 다음 긴장을 풀고 지금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만히 생각하는 시간을 자주, 그리고 정기적으로 갖는 것이 벗어나는 길이라고, 두 번째, 우리는 스스로에게 압력과 부담을 가하고 있으며, 스스로가 설정한 과도한 기대치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지나치게 많은 규율과 지나친 집착, 미리 알아서 고분고분 복종하는 태도가 우리 인생을 힘들게 만든다. 일상적인 기대치와 요구에 반응하는 양식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습득된 것이므로. 자신이 갖고 있는 가능성들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길을 걸어가라 일곱 번째에선 인생을 강한 자가 승리하는 경쟁의 장이 아닌, 공동의 성장을 위한 협동의 장으로 바라볼 때 모두가 함께 설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모두가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도 다 함께 힘을 모아야 미래의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공동체의식이 가장 크게 부각된다. 이 공동체에 적극 동참하도록 권유하면서 결코 혼자가 아닌 우리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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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부터도 그렇지만, 아무리 들여다봐도 특별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듯, 공부고 일이고 설렁설렁하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실상 결과적으로는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종종 있다. (뭐 개인적으로 그렇게 악바리가 되지 못하지만서도) 그런 사람들에게는 나 같은 범인은 따라갈 수 없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나는 평생 가도 결코 가질 수 없는 어떤 것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행복한 게으름뱅이>를 읽으며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오메가형의 인간이 바로 그런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무리 열심히 하고 최고가 되려고 아등바등해 봐도, 내가 원하는 궁극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현재 주어진 일에 급급하고 조바심을 내는 데 급급해, 일을 이루어가는 데 있어 필요한 아주 근본적인 것들을 놓치기 때문이 아닐까. 자기 중심적이고, 직선적이고, 연속적으이며, 강도 높게 일하는 것만이 능사라고 생각하며 유연성을 잃은 알파형 인간들은 당장 눈앞에 놓은 일들에 성과에만 목매달기 십상이고,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일중독자가 될 수는 있을지언정, 진정 일을 즐기며 다른 사람과 어우러져 합동의 무언가를 이루어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반면 오메가형의 인간은 인생과 일을 즐길 줄 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에 물론 최선을 다하지만, 판단력이 좋고, 다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일은 미련없이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배려할 줄도 안다. 일과 인생을 다각적으로 폭넓고 멀리 볼 수 아는 혜안으로 적재재소에 맞도록 일처리를 함으로써, 평범한 사람들이 해내는 성과의 몇 배는 더 충족한 결과물을 낼 수 있다. 동시에 스스로 열심히 일했다기보다는, "한판 잘 놀았네"라며 즐길 수 있는 여유까지 부릴 수 있으니, 이 어찌 아니 부러울 수 있겠는가.
행복한 게으름뱅이가 되기 위해서, 일단 타고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것이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마인드 콘트롤을 할 수 있다면 후천적인 어느 부분에서는 분명 개선의 여지가 있으리라 본다. 말처럼 그리 쉽게 되지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그렇게 다독일 수 있을 만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이유가 분명한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