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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4번정도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타이슨과 친구들처럼 이런 친구들이 있으면 얼마나 든든하고 즐거웠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20대 초반에 좋은 친구들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돌아보니 곁에는 아무도 남아있지않군요...... 결혼하고 이사해서 멀어비고, 여러이유로 지금은 다들 곁에 없지만 다들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합니다!! 예전 만화는 이렇게 다시보면 추억이 막 살아나고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디지털로 재 편집해서 깔끔한 국내판을 다시 접해보고 싶네요, 애장판 같은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로우즈 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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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은 세이키치처럼 본격적으로 복서의 길을 갈 것인지 현재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건지 잠시 방황을 합니다. 카츠지와 카즈미의 시부야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몰래 따라 나선 타이슨과 요네지는 시부야 락수이 학원의 악명높은 오니즈카 패거리들과 얽히게 되고 마침 그 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하마다 형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오니즈카 일당들은 타이슨을 찾아 대대적으로 몰려옵니다. 이번에는 타이슨이 좀 덜 맞고 이겼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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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은 스파링을 통해서 진짜 원하는 게 뭔지를 고민한다. 펀치를 주고 받고 쓰러지며 기분이 최고라고 하지만 친구들이 공원에서 맞고 있다는 말에 달려가는 타이슨은 아직은 복싱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쪽이 좀더 재밌는 것임을 깨닫는다. 여친과 시부야에 놀러온 카츠지는 여친을 희롱하는 놈들을 손봐준다. 그 놈들은 복수하기 위해 오니즈카에게 이를 알리고 카츠지는 한 방에 뻗어버린다. 먼저 도망쳤던 카즈미는 이 사실을 우연히 만난 타이슨에게 알린다. 타이슨은 오니즈카 패거리에 둘러 싸여 위험에 처하는데 하마다가 트럭을 몰고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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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14권에서 시부야 락수이 학원의 짱인 오니즈카란 강적이 나타난다. 냉혹하고 비정한 오니즈카의 평판은 그의 똘마니들 사이에서도 결코 좋다고 할 순 없어 견디다 못해 오니즈카로부터 도망친 코타로마저 타이슨의 상냥함과 후덕한 인덕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결국 타이슨과 오니즈카를 중심으로 한 키치조지 대 시부야의 항쟁이 시작되고, 그러던중 세이지가 첫 번째 희생양이 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