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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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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이론이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들의 희생양으로 십자가에서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여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영접하면 그는 더이상 죄인이 아니라 의인으로 여겨진다는 것이고 이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근간을 아니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르네 지라르가 책의 제목으로 잡고 있는 희생양이다.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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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이론이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들의 희생양으로 십자가에서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여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영접하면 그는 더이상 죄인이 아니라 의인으로 여겨진다는 것이고 이것을 복음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근간을 아니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르네 지라르가 책의 제목으로 잡고 있는 희생양이다. 르네 지라르는 '희생양 매커니즘'을 고안햇는데, 쉽게 말하면 선한 폭력으로 나쁜 폭력을 막는 종교적 기능을 말하고 잇는 것이다. 르네 지라르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책을 다 읽어 봐야 알 수 잇을 텐데, 그는 기본적으로 박해자의 입장에서 그리스도의 입장에서 이런 부분이 탐탁치 않게 여겨하는 것 같다. 그것도 폭력이긴 마찬가지가 아니냐 하는 것처럼 보인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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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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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지라르의 <희생양>을 읽어 보기 위해서 지라르 책들을 여러권 구입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지라르의 사상을 깊이 이해해 보고 싶어서 시작된 지라르의 여행, <낭만적 거짓과 소절적 진실>, <폭력과 성스러움> 그리고 <희생양> 을 마무리 하면서  인간의 욕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배우게 된 것이 큰 수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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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지라르의 <희생양>을 읽어 보기 위해서 지라르 책들을 여러권 구입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지라르의 사상을 깊이 이해해 보고 싶어서 시작된 지라르의 여행, <낭만적 거짓과 소절적 진실>, <폭력과 성스러움> 그리고 <희생양> 을 마무리 하면서  인간의 욕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배우게 된 것이 큰 수확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0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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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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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희생양- 지은이 : 르네 지라르- 옮긴이 : 김진식- 출판사 : 민음사- 신화나 설화에 나타나는 희생양 매커니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희생양은 희생 되어 제물로 바쳐진 양이다. 좀더 살을 덧붙여 이야기 하면 다른사람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목숨,재산 등을 잃어버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이야기 이다. 저자는 신화나 설화에 나타나는 희생양 사건을 분석한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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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희생양
- 지은이 : 르네 지라르
- 옮긴이 : 김진식
- 출판사 : 민음사
- 신화나 설화에 나타나는 희생양 매커니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희생양은 희생 되어 제물로 바쳐진 양이다. 좀더 살을 덧붙여 이야기 하면 다른사람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목숨,재산 등을 잃어버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이야기 이다. 저자는 신화나 설화에 나타나는 희생양 사건을 분석한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 가야 하는 점은 현재 남아 있는 신화나 설화 등은 모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적은 이야기 라는 것이다. 즉 희생양이 아니라 희생양을 박해하였던 박해자의 시각에 의한 기록이라는 점이다. 희생양 사건은 신화나 설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간단하다. 기존의 세력이 있고 어느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 기존 세력과 새로운 세력 간에 알력이 발생하고 다툼 속에서 살아 남은 세력은 집권자가 되고 패한 세력은 희생양이 되는 것이다. 그외에 기존 기득 세력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이 발생하게 되면 자신의 힘없음을 인정하기 보다는 무시무시한 일을 발생시킨 어떤 힘없는 세력을 만들어서 그들을 추방함으로써 기존의 기득권을 보호하는데 이때 등장하는 것도 희생양이다. 이러한 예는 역사나 신화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중세시대에 패스트가 유럽을 휩쓸었을 때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뿌려서 사람들이 많이 죽게 되었다든지 일본대지진때 마다 등장하는 재일교포의 음모설 등이 대표적이다. 저자는 이런 희생양 방식이 인간 사회를 이루는 하나의 핵심 포인트이다 주장한다. 희생양 매커니즘을 통해서 하나의 희생양을 통해서 달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희생양을 대신하고 그것을 통해서 좋은 폭력으로 나쁜 폭력을 막는 종교적 기능을 수행 한다고 이야기 한다. 요약하면 희생양을 통해서 실제로 희생되는 수를 줄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희생양의 역사는 인간이 지구상에서 전멸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 계속해서 등장하고 회자될 이야기 이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