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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면, 이미지면에서 모두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에 흥미를 가져보려고 샀는데, 이보영의 다른 영어만화도 사 보려 합니다.
틈틈히 책을 옆에 놓고 보고 있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구요. 사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출판사에서 이 글을 보신다면, 핸드북처럼 조그마한 크기의 책도 만들어 보심은 어떠신지요. 책이 커서 들고 다니기엔 좀 무리인 것 같아서요.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책! 만화책 정도의 크기...
재미있는 영어만화책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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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많이 노출 될수록 더 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 역시 그 당연한 얘기를 알고 있고, 믿고 있지만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가 싫어한다면 어떤 좋은 방법도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만화라면 아이가 눈으로 보면서도 좋아하고 들으면서도 그 장면을 상상하기에 좀 더 즐겁게 영어에 노출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중간 중간 이보영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문법적인 부분은 부담을 느끼며 듣고 있지만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당장 문법적인 부분을 공부시키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즐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선 한번은 cd와 함께 책을 보며 들었고 그 후, 한 챕터 씩 제가 직접 하나 하나 읽어주며 모르는 부분을 찾아 내었고, 마지막으로 아이와 역활을 바꿔 가면서 읽어 보았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즐길 정도로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cd 는 자주 자주 틀어 주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제 방법대로 이 책을 마무리 한 후 아이가 사고 싶어하는 다른 좋은 만화를 다시 구입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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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인 저에겐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일본애니 덕분에 삽화는 솔직히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아이한테 그런 내색은 안했구요^^ 출간된지 시간이 꽤 지난 책인지라 막 세련된 교재는 아니에요~ 명화명작이 아이에게 접근성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 선택한 책인데 아주 많이 흥미를 보이진 않네요^^; cd 반복해서 들려주고 워크북도 더욱 활용해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