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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지 못한 후회가 한 것보다 더 가슴 아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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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은 정략론(로마사 논고)의 요약본으로 간주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워낙 저자가 옛날의 추억을 들추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하고있읍니다 인간의 역사에서도 정치에서와 마찬가지겠지만 권력이 집중이 되면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는 이치로 부 즉 한나라내의 국부도 한쪽으로 치우치면 망조입니다   인간의 정치에서의 이력도 공화정에서 과두정치를 거쳐 제정으로 치닫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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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은 정략론(로마사 논고)의 요약본으로 간주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워낙 저자가 옛날의 추억을 들추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하고있읍니다

인간의 역사에서도

정치에서와 마찬가지겠지만

권력이 집중이 되면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되는 이치로

부 즉 한나라내의 국부도 한쪽으로 치우치면 망조입니다

 

인간의 정치에서의 이력도 공화정에서 과두정치를 거쳐 제정으로 치닫게

되는데 이게 망하는 구조입니다

로마도 이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길게 보았을시 로마가망한 여러가지 원인중에

공화정에서 전제군주제로 정치체제의 변화가 로마를 멸망에 이르게 한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나 경제에 있어서 권력이나 경제적인 부의 집중은

쪽을 낸다고 보시면 정답일 것입니다

 

 

나의 원함이 아무리 원대할지라도 국민과 나라를 이끌 지도자는 운도 아니것이고

단지 능력에 의해서 그럴진데 마키아벨리가 원하지만는 로마처럼 그런 위대한

지도자와 정치체제는 당대에서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지만

여전하게도 이태리는 아직까지 그런 과거의 영광에 다가가지 못함은

역사의 바른 길이라고 나름대로의 판단입니다

 

위대한 역사의 경험을 남긴 민족은 그런 지도자와 함께 한바탕의 놀이로

간주하면 간단하게 설명될수 있는것이 아니라

귀족이나 평민이 자기의 몫을 수행하고 별다른 큰 뜻이 있어야만 대제국의

영광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이태리는 아직까지도 그런 위대한 지도자나 위대한 국민들이

나타날 위도경도가 아닌것이지요

중독현상은 현재 자기의 습관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또다른 위대한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선 또다른 현재와 다른

국민과 위대한 지도자의 탄생이 있을때만 가능할 것이라고 속단해 봅니다

 

 

추억에 남을 마키아벨리의 인간 내면의 심리에 대한 고찰

 

1.생각이 얕은 사람은 처음 단맛에 속아 속에 숨어있는 해독을 알아 차리지

  못하고 일을 시작해 버린다

  (로마제국이 멸망하게 된 최초의 원인을 살펴보면 고트인을 용병으로 고용하기

   시작한데 전적으로 원이이 있다)

2.인간은 두려워하던 자보다도 애정을 느끼던 자에게 더 가차없이 해를 입힌다

 

3.인간은 아버지가 죽음을 당한 일은 곧 잊을 수 있어도 자기 재산의 손실은

  여간해서 잊지 못하므로 남의 소유물에 손을 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4.군주가 가장 큰 미움을 사는 일은 신하의 재산을 강탈하거나 부녀자에게

  손을 대는 일이다

 

5.인간이란 재산과 명예만 빼앗지 않는다면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6.시대와 상황의 변화와 함께 자기가 나아갈 길을 일치시키는 사람은 성공하고

  반대로 시대와 자기가 걷는 길이 일치되지 않는 사람은 실패하리라 생각된다

k*******n 2011.02.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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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꼭 봐야 할 고전중 하나
"한번쯤은 꼭 봐야 할 고전중 하나" 내용보기
평소에 관심있었던 군주론을 기회가 되어 구입했습니다. 일단 분량은 얼마 안되네요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충분히 읽을수 있는 양입니다. 지금과 시대적인 간격이 있어 저자가 말했던걸 그대로 옮길수 는 없지만 당시 혼란했던 이탈리아의 사정을 조금 알아보며 읽으면 더 좋습니다. 전쟁과 혼란스러웠던 당시 강력한 주군을 통해서 평화를 찾았던 저자를 어디에서 봤었던 우리가 알던 조
"한번쯤은 꼭 봐야 할 고전중 하나" 내용보기

평소에 관심있었던 군주론을 기회가 되어 구입했습니다. 일단 분량은 얼마 안되네요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충분히 읽을수 있는 양입니다. 지금과 시대적인 간격이 있어 저자가 말했던걸 그대로 옮길수 는 없지만 당시 혼란했던 이탈리아의 사정을 조금 알아보며 읽으면 더 좋습니다. 전쟁과 혼란스러웠던 당시 강력한 주군을 통해서 평화를 찾았던 저자를 어디에서 봤었던 우리가 알던 조조의 모습을 비교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g 2015.11.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