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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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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키 칸딘 스키(1866 - 1896)는  작곡가가  머리속의 소리를 음표로  악보에 표현하듯, 대생을 보고 그리는 것이아니라,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색과  형채로  표현 하려 했다.  그에겐 그림이  형채의 이미지를 위한  악보인 셈이다.이는 어려서 부터  바이올린등 악기를 배운것이 소리와  색 형체를 함께  생각 할수 있었던듯하다. 그의  이론서인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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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키 칸딘 스키(1866 - 1896)는  작곡가가  머리속의 소리를 음표로  악보에 표현하듯, 대생을 보고 그리는 것이아니라,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색과  형채로  표현 하려 했다.  그에겐 그림이  형채의 이미지를 위한  악보인 셈이다.이는 어려서 부터  바이올린등 악기를 배운것이 소리와  색 형체를 함께  생각 할수 있었던듯하다.

그의  이론서인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해서> 중에서

 

"일반적으로 말해서, 색은 영혼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힘이다.  색은 건반이고 , 눈은 해머이며,영혼은 현이 있는 피아노이다.예술가는 건반 하나하나를 치면서 영혼에  진동을 불러 일으키는 연주를 하는손이다" 

 

 

그는  화가 이기 이전에  예술 이론가 이다.   자신이 그림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생각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지 .  그림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고 싶어 한듯하다. 그래서 많은 글과 또 다른 책 <점 .선 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 했다.

 

이 책은   재미 있는 점은 중요한 그림에는 .  책을 보면서 그림의   해설을  반드시 그림을 보면서  읽어야만 하게    제목이 없이  실려있다.    그림에  제목을 적고 ,  해설이  쓰인 페이지 번호를 적는 수고를 해야 했다.  아마도  그정도 수고를 하라는 뜻인듯하다.

책을 읽으면서    화사한  그림있ㄴ느 해설서를 보는 느낌이 아니라 철학자의이야기를  읽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그를   만난것 초대 받은   독일의 어느 집의 거실에 걸려있는   2-3호 정도되는  불같은 그림이 었다. 붉은 색은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하다 . 김환기의  청색처럼 .  그후    뮌헨의 레 바흐하우스에서    시대별로  전시된 그의 그림을 보며 ,  어떻게 구상이 해체되어   추상으로 가는지..를 보며 흥분 했던 기억떠올랐다..

  이를 있게한  연인  가브리엘라  뮌터의  초상을  한참씩 보았다. 

n******r 2015.01.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