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5/1~5/5간 베이징 한곳만 여행을 했었는데, 여행도중 몸에 항상 가지고 다녔더랬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적인 위치 설명이 잘 되어 있었고, 약도가 상당히 비슷하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어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으로 베이징의 왠만한 곳은 혼자서 다닐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 정도네요. 2년정도 중국어를 공부하고, 중국을 알고 싶어 무작정 이 책한권 들고, 처음으로 베이징에 다녀왔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더욱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해당 명소의 tip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예를 들자면, south Beijing의 노사차관은 이 책 덕택에 찾아간 곳인데, 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은 공연이 끝난 뒤 무료로 차를 구입할 수 있다는 tip정도..(180위안짜리 표를 구입했는데, 18위안까진 무료 구입이 되더라구요. 이 책에선 언급이 없어요.) 그래도 이 책에서 추천한 티벳 음식점 '마지아미'를 통해 특히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공연을 즐겼다는 느낌이 드네요. 실제 베이징을 갈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이 훌륭한 가이드가 될 수 있으리란 느낌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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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연휴를 어찌 보낼까 고민하던차에 이 책의 리뷰를 보곤 베이징으로 급 결정하고 당장에 질렀어요~ㅎㅎ 거기다 가장 최근 책이 더라구요~^^ 내용으로 보아선 무지 잘 나온거 같아요~ 요거 한권만 들고 베이징 가도 길치인 저도 길 않 잊어 버릴꺼 같네요~^^ 만족 합니다~ 덕분에 이번 여행은 재밌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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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베이징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베이징이지만 이 책한권으로 모든 걸 소화했네요. ^^;
알차고 잘 정리된 중국 베이징여행코스~!! 여행을 백배 즐겁게 보내는 비법~!! 베이징 초보여행자부터 여행고수(?)분들까지 정말 이 책한권이면 베이징여행 끝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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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은 항상 최신판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조건을 만족시켜 주었다.
2004년도에 북경에서 어학연수를 한 경험이 있어서 북경지리는 어느정도 익숙했지만, 이번에 여행갈일이 있어서 베이징 all that travel을 구매하게 되었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배낭여행자들을 위해 잘 구성된 책이라는 점이었다. 이전에 북경에 있을때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all that travel을 보니 버스노선이나 다른점이 많이 바뀌어 있어서 유용했다.
북경의 경우 시내관광지들이 잘 모여져 있어서 가는 방법만 알면 고생하지 않고 여행하기가 수월한 편인데, 관광지간 이동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점이나, 그리고 관광지 사이사이에 있는 시장, 먹거리 등에 대한 소개도 나쁘지 않았다.
다른 가이드북과 비교해봤을때 비교적 새로운 관광지들 혹은 놀거리들(싼리툰,나리상가, 대산자 등) 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북경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에 가면 가이드북들을 자세히 둘러보는 편인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큰 도움을 많이 받은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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