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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이 삶에서 얻은 최고의 교훈은 "일단 해보자"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이들은 어떤 제안이나 질문을 받았을 때, "아니요"나 "한번 생각해보죠"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방어적인 자세가 나오는 것이지요. 하지만 브랜슨은 어떤 것이 좋은 생각이다 싶으면 "좋아요. 해보죠"라고 대답하는 것이 자신의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가끔 실수를 하는 것이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기회조차 차단해버리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겁니다.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굳이 아트스쿨에 갈 필요는 없다. 패션회사에 들어가 빗자루부터 잡아라.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으면 열여섯 살때부터 비행장에 가서 커피부터 끓여라..." 우리가 마음에 담아둘만한 리처드 브랜슨의 적극성, 도전정신, 열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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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가 이야기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성공하는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최근에는 8번째 습관도 제시하며 성공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가르침을 주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또 한가지 습관을 개인적으로 제시한다면-감히 ‘성공하는 사람들의 0번째 습관’으로 부를 수도-그것은 바로 꿈과 열정을 갖는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 중의 하나는 어렸을 때부터 구체적인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일관된 열정을 가진다는 것이다. 최근 마케팅, 경영 사례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기 시작한 버진그룹은 불과 40여년 전에 시작하였으나 그 버진의 꿈은 그 보다 훨씬 전에 리처드 브랜슨에서 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9살 때 크리스마스트리 사업을 시작했고, 16살 때 ‘스튜던트’ 잡지를 창간하면서 그는 이미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었고 일관된 도전과 변화를 통해 현재의 버진을 만들어 왔다. 우리는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를 들었을 때, ‘행운이 좋았겠지’, ‘시대를 잘 만났다’는 식으로 성공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성공의 뒤에는 성공을 이루어내기 위해 오래 전부터 준비한 꿈과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과거에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였으나 현재에는 빠른 자가 느린 자를 지배한다고 한다. 음악, 모바일, 레저, 항공 등 버진이 걸어온 길은 강함을 통해 기존의 시장을 빼앗는 모델이 아닌 빠름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일부 대기업과 CEO들이 문어발식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강함으로 약한 자를 지배하려는 과거의 모델을 답습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버진과 리처드 브랜슨의 도전, 혁신은 우리나라 기업에도 많은 시사점이 있다. 빠름에 눈을 돌릴 수 있을 때 개인도 성장하고 기업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잭 웰치/GE, 빌 게이트/MS, 스티브 잡스/Apple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리처드 브랜슨/Virgin이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지고 미래의 성공과 CEO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줄 수 있는 스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인상깊은 구절] 얻는 것이 있으면 읽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뭔가를 얻었을 때에는 기뻐하라. 그러나 뭔가를 잃었다고 해서 후회하지는 마라. 절대로 뒤돌아보지 마라. 이미 지난 일은 바꿀 수 없지만 항상 그 속에서 뭔가를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p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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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라! 그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이루어 질 것이다! 영화 매트릭스의 카피를 기억하신다면, 이를 현실에서 이루어낸 리쳐드 브랜슨의 일생은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해 줍니다. 그의 이력을 잠깐 흩어 볼까요? 15세 잡지 창간을 발판으로, 동네 신발가게를 빌려 시작한 Virgin Record는 그 이후 버진이라는 브랜드는 전세계 30개국 200개 회사에서 오만명의 직원을 거느린 거대 그룹으로 부상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바로 버진 애틀랜틱. 호주의 Ansett을 무너뜨린 Virgin Blue에 이어,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목받은 Virgin Mobile,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항공을 이용해 1990년 요르단의 쿠웨이트 난민을 위해 담요 수송하는가 하면, 남아공 CIDA 브랜슨 기업가 정신 학교를 설립하고 더 나아가 <기후 변화 부대>(빌 클린턴, 루퍼트 머독, 엘 고어)와 Virgin United 통해 그것이 바로 버진이 영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이유일 것입니다. 버진의 성공 비결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그 핵심에는 바로 리쳐드 브랜슨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학업 중단, Fun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기내 스탠드바, 기내 뷰티테라피(네일아트 및 마사지), 어린 시절의 난독증을 극복하고, 오늘도 유럽의 젊은이들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의 철학을 대변하는 한마디로 마칠까 합니다. 도전은 모든 인간 행위의 핵심이며 주된 동기다. 오늘, 바다를 건너고 산을 오를 당신을 위해. 도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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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느껴지는 사람이다. 내가 가지지 못하고 해보지 못한 일들을 해내고 있는 사람을 대할 때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 얼마 전 강연회에서 책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다른 표현보다 미국에 스티브 잡스가 있다면 영국에는 리처드 브랜슨이 있다는 말이 어떤 사람인지 단번에 알수 있는 표현인 듯 하다. 사실 버진그룹은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을 뿐 익숙한 기업은 아니였다. 그러나 200여개의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점이 놀라웠고 이 점이 최고경영자인 리처드 브랜슨의 탁월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사진 속의 얼굴은 분명히 히피족같은데 말이다. 이 책은 우선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옮긴이가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리처드 브랜슨의 무모해보이는 행동들, 예를 들면 300만 파운드짜리 섬을 사기 위해 20만 파운드를 제안하는 배포를 표현할 때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 만들만큼 그 뜻을 제대로 번역하고 옮기고 있었다. 그 덕에 생생하게 리처드 브랜슨이라는 인물을 알 수 있었던 거 같다.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라.' 첫번째 장부터 가슴에 와닿는 말로 시작하여 금새 책에 빠져든거 같다. 게다가 주인공은 기구 타고 세계 일주나 횡단을 할 정도로 강심장이면서 그런 용기를 통해 도전해야할 일이다 싶으면 주저없이 나서는 배짱이 멋지게 보였다. 그러나 통제가능한 모험을 즐길 정도로 치밀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리고 자기 회사의 휴대폰 홍보를 위해 스스로 풀 몬티의 나체 의상을 입고 홍보에 열을 올릴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것도 느껴진다. 그런데다 환경운동이나 세상을 도우는 일에도 열심히이니 가히 완벽한 경영자라 해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자신이 썼으니 좋은 것들로만 가득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읽으면서 책 귀퉁이를 많이도 접었다. 그 만큼 가슴에 새겨야할 글귀들이 많았던 거 같다. 그 중 하나를 옮기자면 '내가 하면 안되는 올바르고 타당한 이유들은 많았다. 반면에 도전해보겠다고 하는 데는 오직 한 가지 이유밖에 없었다. 도전의 유혹이 너무나 달콤해서 뿌리칠 수 없다는 것 뿐이었다.' 그 동안 핑계를 대던 모습이 안된다는 것만 찾진않았는지 돌아보게 하는 말이다. 하고 싶다면 그저 해보면 되는 것을...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완전히 믿어야할 것이다. 남들의 만류와 비난에도 굳건하게 실행할 수 있으려면 말이다. 잘 모르던 분이지만 그의 인생을 따라해볼 수 있으면 재미있고 신나는 삶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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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있으니 '러브마크'를 주창한 케빈 로버츠가 겹쳐 떠올랐다. 케빈 역시나 고교중퇴자에 즐거움과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을 안겨줘야 할 브랜드를 강조했기 때문일까?
리처드 역시나 주창하는 '재미있지 않으면 필요없다'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가슴 깊이 다가왔다. 고교중퇴로 잡지사를 발간하는 그 역량을 믿을 수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지만 대기업 CEO는 타고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감함, 그리고 거기서 찾는 행복과 즐거움. 일반 범인들에게는 지루한 반복일 수도 있고 당장 접고 싶은 고난일 수도 있지만 그가 헤쳐간 수많은 이야기들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나약한 우리에게 가르침이 된다.
러처드가 주장한 것처럼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이 말은 어찌보면 긍정심리학과도 연관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고 보면 현대 발간된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총체처럼, 내가 끌어당기는 그 모든 것들은 부정이든 긍정이든 내게로 향한다는 개념...어디서 들어본 것이지만서도 이 한 권,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니 말이다.
사실, 인물을 다루고 있는 경영경제서는 그들의 성공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니 99%가 그렇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너무나도 고루하게 자신의 열정을 다루고 있으며 칭찬으로 넘쳐나고 더이상의 불가능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차별점은 그런 것들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것을 찾으라, 고 하는 지극히 평범한 명제를 몸소 실천하여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10년후, 아니 20년후에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장에 배추장사를 하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고 뜻이 있는 것을 해야지 진정한 승리로 이끈다는, 아니 좀더 포괄적으로 생각해본다면 하기 싫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접어버리고 이것만이 내가 해야할 길이라고 스스로를 다짐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그 모든 일들을 받아들인다는 이야기, 이러한 가르침만으로도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고, 아니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그가 대서양을 횡단하고 하늘을 날으고 땅을 가르고 하는 그런 기행들이 결코 비난받지 못하고 갈채를 받는 것, 그것을 단순하게 성공한 CEO이기에 그런 것이 아니냐고 치부해버리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금 반성해야 한다. 나의 모습을 말이다.
좋은 책을 간만에 읽어서 즐거웠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다. 그것만이 답이라는 생각도 가득하다. 한번더 한번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돌이켜보고 싶다. 정말로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월급이나 받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범인으로만 살아가고 있는 내가 아닌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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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스티브 잡스가 있다면, 영국에는 리처드 브랜슨이 있다!란 말이 참 절묘하게 들리네요. 워낙에 괴짜스럽고 별스러운 행동으로 언제나 화제에 선방에 섰던 사람이라.. 오히려 그 진가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말이죠. 이 책을 통해.. 막연히 괴짜라고만 알고 있던 리처드 브랜슨의 진가를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그가 보여준 괴짜스러움이 그냥 하나의 쇼맨쉽으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을 홍보하고.. 또.. 버진이라는 그룹을 홍보하기 위한 철저한 비즈니스 전략이었단 걸 말이죠. 퍼스널 브랜드를 자신이 경영하는 기업 전반으로까지 확대시켰다는 측면에서는 브랜슨을 따를만한 경영자는 아마 없을겁니다. 여하튼 참 멋진 사람이죠. 규격화된 인재에 유독 집착했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인재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지금 우리의 경영 분위기로 볼 때.. 롤모델로 삼기에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예요. 기존의 틀을 깨고.. 두려움이나 절망을 겁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것에 충실했음.. 그걸 제대로 실현한 사람이니까요. 그래서인지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라는 제목 만큼 리처드 브랜슨을 잘설명하는 말은 없지 싶습니다. 상상.. 그것에 한계를 두지 않고 도전해봐야겠어요.. 리처드 브랜슨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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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인간의 유전자 차이가 단 2%에 불과하듯, 창의적인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의 차이도 좁고 좁은 틈 차이가 아닐까. 그런데 도대체 뭐가 달라서 누구는 천문학적인 부를 가진 CEO가 되고 누군 이렇게 사는지... 누구든 이상을 꿈꾸고 미래를 희망하지만 다 그렇게 될 수 없는 건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의 차이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는 대단한 실천력을 가진 사람임에 분명하다.
자기계발서라고 하지만 재미 있게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다. 다만, 너무 평범해서 그게 스트레스인 사람에게는 좀 짜증이 날 수도... 왜냐하면 그들에게 상상은 자유지만 현실은 머무 고달프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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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브랜슨은 열기구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할 정도로 모험을 즐기고 미국에서 출시한 '버진 모바일' 마케팅을 위해 뮤지컬 '풀 몬티' 출연자들과 함께 홀딱 벗은 채 뉴욕의 광장에서 퍼포먼스를 펼칠 정도로 과감하며 고층 빌딩에서 직접 패러슈트를 입고 뛰어내릴만큼 겁이 없으며 자신이나 회사 마케팅에 언제나 거리낌이 없는 인물로, 또 그 외에도 갖가지 화젯거리를 몰고 다니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기업의 CEO이다. 그가 생각하는 일이란 본인이 최대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어야하고 또 그일의 결과가 누군가에게 해가 되거나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는 아주 단순하고도 원론적인 것이었다 물론 이런 사업 모토를 내세운 이유는 당연히 그 자신이 그가 하는 일에서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일과 재미는 조화를 이뤄야 한다. 그래야 '즐긴다'고 말할 수 있다"는게 사업에 임하는 리처드 브랜슨의 철학이다 . 그 일을 제대로 즐기려면 직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옆에서 최대한 도와 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가 늘 하는 말이 ‘더 크게 상상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도록 하라’이다. 그의 말대로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머뭇거리고 항상 실패를 두려워 하는 것보다 무언가에 과감히 도전하고 또 실패를 통해서도 배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자고 이 책을 읽고 나름 다짐해 보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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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스티브잡스가 있다면, 영국에는 리처드 브랜슨이 있다 "즐겁지 않은 것은 의미가 없다"
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개성적이고 창조적인 CEO, 리처드 브랜슨에 대한 멋진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험 가득한 인생역정을 만나게 되는데, 일례로 시속 180마일의 허리케인, 50년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보낼 수 없다며, 자신의 풀장에 뛰어들어 그 느낌을 체험하는 사람이기도 한 브랜슨.
주저하지 말고 도전을 시작하라고 말한다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선천성 난독증으로 고교를 중퇴, 잡지 [Student]를 창간한다 시작할 수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굳이 아트스쿨에 갈 필요는 없다 패션회사에 들어가 빗자루부터 잡아라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그저 최선을 다해 자신의 길을 가면 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일과 인생에 기꺼이 즐겁게 미친다 목숨을 건 기구여행, 각종 퍼포먼스 등 도전과 즐거움에 미쳐 살고 있다 그가 경영하는 버진그룹은 즐거운 삶이란 가치를 파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재미가 없다면 떠나라!
"나는 열심히 일할 뿐만 아니라 열심히 논다. 그리고 목표에 대한 명확한 신념을 갖는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상상한 것을 실현한다. 내 꿈과 내 열정에 솔직한 것, 그것이 내 삶이고 내 경영이다."
"재미야말로 급여보다 더 큰 충성요인이다. 재미가 없어질 때가 곧 떠나야 할 때다."
나만의 방식을 찾으라고 하는 그는, 자신의 퍼스낼리티를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시켰다
마케팅 전문가들과는 다른 방법,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홍보하고 있다 세계적인 마케팅의 거장인 필립코틀러 교수는, "리처드 브랜슨은 이 시대 최고의 마케터"라고 인정했다
"받은 만큼 세상에 돌려주라" "남을 돕기 위해 꼭 부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부자는 더 많이 도울 수 있습 니다" 리처드 브랜슨은 엘 고어를 만난 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비행기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부의 사회 환원에도 적극적이며, 지구 온난화 방지,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 사회적 약자보호에도 적극적이다
그는 성공한 CEO이며 빛나는 영웅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영국 최고의 영웅으로 기사작위까지 받았다 그가 이끄는 버진 그룹은 영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기업이다
그는 말하기를 "우리는 모두 빛나도록 창조됐다"라고 한다
나는 그럼 빛이 나고 있는가..? 스스로 자문해 보게 되었고, 앞으로 빛이 더 나도록 꿈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하도록 스스로를 열정적으로 채찍질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딱딱하고 엄숙한.. 그래서 어느정도 정형화된 CEO의 모습에서 벗어난 창조적이고 재미있는.. 그래서 매력있고 신선한 리처드 브랜슨이 사랑받는 이유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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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과 뚜렷한 자기 철학이 지금의 그를 있게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부자들이 이야기 하듯.. 결국 돈은 따라오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비현실적이고 어려운 일들은 수십년 동안 그는 하나씩 해내고 있습니다.
아마 Virgin이 음반 사업에서 항공사업으로 넘어가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같은 새로운 음반 시장에서 과연 Virgin이 살아 남을 수 있었을지 의문입니다. 아마 어려웠겠지요?
그러나 그가 음반 사업에서 손을 떼야 할 만큼 무리하게 항공 사업을 추진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반대했을게 불보듯 뻔합니다. 그가 음반사업을 하던 시대에는 그야말로 찍어만 놓으면 팔리던 시대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는 결국 항공사업에 발을 디뎟고.. 나아가 우주관광사업에까지 손을 대고 있습니다.
책을 보고 Virgin 그룹의 자회사들을 찾아 봤는데 책에 언급되지 않은 자회사들도 많았습니다. 그 중엔 그의 생명을 건 취미인 기구비행을 관광사업화하는 회사도 있네요
그러나 그의 이런 기이할 정도의 사업성은 단순히 이윤을 내기 위한 얄팍한 상술은 아닌듯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그 이윤을 빈곤 퇴치와 환경 보호에 돌리고자 하는 모습은 책에서 뿐 아니라 virgin 그룹의 웹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만의 섬을 가지고 때로는 생명을 걸면서까지 위험한 취미를 즐기는 그의 모습이 독특한 것은 사실이지만 세계적인 기업의 Owner가 그 정도의 개성이 있다면 그 조직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부러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몸이 안 움직이는데.. 내일은 미뤄뒀던 등산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산에 오르던 길에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