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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에 따르면 사람은 살면서 5백만 마디의 말을 한다고 한다. 나처럼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그 두배가량은 할 것이다. 우리들의 일상의 대화를 보면 각자의 정의를 가지고 하고 있다. 하지만 그 대화가 성공적인 대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되던가. 데일카네기는 1912년 이래 대중강연에 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에 왔다. 그리고 교육과정에 참가한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거나 당황스러워서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데일카네기의 강연을 듣는 동안 열렬한 연설가가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 가운데 겐트!는 늦은 나이에 연설을 배워 3년이 되지 않아 강연목록과 스케줄 표를 들고 다니고 있다. 늦은 나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절대 아무 것도 아니다. 데일카네기는 연설은 특별한 사람만이 누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연습과 연습을 통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질 수 있는 것 처럼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강연을 들으면서 연설을 하게 되었다. 우리들도 할 수 있다! 강연은 어려워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아서 어려운 것 뿐이다. 내가 요약한 몇가지 핵심 키워드를 보자.
두려움은 무지와 불확실성에서 생긴다고 말한다. 다른 식으로 말해 본다면 두려움은 자신감 부족의 결과이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물에 뛰어드는 것만이 누구나 인정하는 수영을 배우는 방법이라는 점이다. 우리들이 걱정하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다시말해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이다. 윗글을 보자. 두려움은 무지와 불확실성에서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혹시... 중간에 못한다고 하면... 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두려움 때문이라면 우리들은 어떤 것도 해낼 수 없을 것이다. 연설로 인해서 가질 수 있는 것들이 두려움이란 망상으로 잃을 수 있는 것 보다도 많다는 사실만 생각하자. 첫째, 여러분의 수입에 영향을 미치게 ㅚ됨을 명심하라. 둘째, 사회적 지위에도 영향을 미치됨을 생각하라. 셋째, 여러분의 친구가 달라지고. 여러분의 개인적인 영향력이 커지고. 무엇보다 여러분에게 리더쉽이 생길 것이다. 연설은 용기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었다. 하지만 가끔 우리들은 두려움 때문에 가질 수 있는 능력을 포기하고 있다. 데일카네기는 두려움이 가장 큰 적이 용기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나는 종종 식물 표본 수백만 종을 생산한 뒤 거기서 아주 뛰어난 품종 하나 혹은 두개만 선택한 후 나머지 열등한 표본들은 모두 폐기하고 했다. 연설도 어느정도 이처럼 넉넉하면서도 까다로운 마음을 가지고 준비해야 한다. 100가지 생각을 모으고 그 가운데 90개는 버려라.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방법에도... 그것에서 핵심키워드를 뽑아 낸다는 것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요즘 배워가고 있다. 그런데 데일카네기의 성공대화론에서 정보에 대한 글을 읽게 될 줄이야...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링컨, 예일대 브라운 학장... 들은 정보수집과 기록을 중요시 했다는 것을 아는가. 윗글에서 본 수백만종의 것 가운데 뛰어난 품종을 찾아 내기 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서 만들어낸 막대한 자료를 기억하기 위해서 기록하고 또 기록하였다. 역시 준비없이는 이루어 지는 일은 없다. 우리들은 지금 내 삶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던가. 그렇다면 링컨 처럼 말인가. 한시간을 말하라고 하면 딱! 한시간 짜리만큼 수집하는 것은 좋은 품종을 가질 수 없다는 말과 같다. 그 보다 몇배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가야 한다. 준비란 사색하고 기억을 떠올리고 거기서 여러분에게 가장 인상이 깊은 것을 선택하고 그것들을 다듬어서 어떤 형태로 여러분만의 고유한 무늬로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그리 어렵지 않다. 단지 하나의 목적을 위한 집중과 사고가 요구 될 뿐이다! 라고 한다. 어떠한가. 준비는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빼놓고서는 그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
연설을 할 때 여러분이 얘기에 대한 청중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은 항상 여러분 자신이다. 여러분이 열의가 없으면 청중도 열의가 없다.... 만일 여러분이 열정적이면 청중은 여러분이 갖고 있는 정신자세에 감염되지 않을 수 없다. 열정이란 전달에 있어서 최대요건 그 자체는 아닐지라도 최대요건 가운데 하나이다.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사람에게서는 진실을 느낀다. 하지만 저 사람이 거짓으로 말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때도 있다. 그것은 진실과 열정 그리고 청중을 사랑하는가에 달린 문제이다. 청중을 사로 잡는 것에는 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방법만큼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랑하자! 청중을 사랑하자! 그리고 내 정신이 감염되게 만들어 버리자! 청중을 사로잡는것은 그들을 사랑하는 일이다. 그리고 열렬한 열정으로 그들의 가슴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들은 대화할 때를 생각해보자. 그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려고 했는가. 대화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최대의 요건 가운데 하나인 열의, 열정 그리고 사랑을 살펴봐야 한다.
연설을 할 때 해야 할 일들 첫째, 중요한 단어에 강세를주고 중요하지 않은 단어는 약하게 말하라. 둘째, 높낮이의 변화를 주어라. 셋째, 말의 속도에 변화를 주어라. 넷째, 중요한 생각의 앞과 두에서 잠시 숨을 골라라.
구체적인 방법들은 뒤파트부터 자세히 나와있다. 이 책을 읽는 나의 느낌은.... 최고라는 것 외에는 생각나지 않는다. 데일카네기는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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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책에 대한 신뢰가 쌓여 이 책도 망설임없이 읽었어요~ 사람들 많은곳에서 이야기를 하는게 굉장히 꺼려하고 해서 좀 고쳐볼까하고! 이 책도 책을 읽으면서 내가 행해야 할것들이라든지 공감하는 글귀들은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놓고 따로 타이핑 해서 프린트를 해서 제 방 벽에 붙여놨어요~ 언제든지 지나다니면서 볼 수 있게요~ 이 책은 근데 읽는다고만 되는건 아니고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카네기 책은 모두 다 실천이 중요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건 연습!
이걸 실천하셔야 책을 읽은 효과도 있고 그래요~ 실천 방법같은것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따라하시기 쉬우실거에요! 저처럼 남 앞에서 PPT같은거 하실때 움츠러드시는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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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의 책들은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성공대화론은 연설과 강연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들이 적혀 있는 책인데 '말 잘하기' 점점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요즘 필독서 목록에 올려야할 책이 아닐까 싶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역시 말하기 기술책이었으니 예나지금이나 말을 잘한다는 것은 중요한 덕목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서는 무엇을 말하느냐 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설득력"에 관한 강조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부정했을 주장이다. 그러나 대화에 있어 설득 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테니 내용에 관한 것은 잠시 접어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연설과 강연이라는 단어에 방점을 두지 말고 그냥 일상의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고 읽어도 좋을 책이고, 저의 경우처럼 간혹 강의를 하는 사람들 또는 이야기 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하며 일독을 권한다.
아래 글은 출판사의 책 소개를 옮겨 온 것이다.
이 책은 부분 번역이나 개작이 아닌『Public Speaking and Influencing Men in Business』의 완성도 높은 완역본이다.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컨설턴트인 데일 카네기는 초보 연설가들을 ‘연설의 달인’으로 훈련시키기 위한 ‘대중연설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주 대상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비즈니스맨들이었고, 그들은 사업상의 회의나 대중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대화의 기술을 바로 사용할 수 있기를 원했다. 그래서 카네기의 대중연설 교육 과정은 신속하고 실용적일 수밖에 없었다. |